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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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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부터 용주가 아팠고ㅡ 저녁엔 용현이도 아프다하고ㅡ
오늘 기억에 남는 하루일과.....
차안에서 갑자기 토하며 두통을 호소하던 딸아이를 어찌 학교
로 보낸담,,,갈등을 하다 기도를 하기로 맘먹었다.
차안에서 기도하는건 내 주특기!역시 주님께선 용주를 무지.....
사랑하시나보다.방과후 만난 용주의 모습은 여느때 보다 밝아
보였다.-주님 감사합니다.-절로 나오는 생각
저녁때 찬양예배를 권유하던 서방님.찬양좋아하는 난 오케이.
근데 용현이가 아프단다.모두가
열심으로 찬양했다.용현이도 아픈 머리를 이끌고 열심으로
찬양했다.지금은 언제 그랬나 싶게 평안해 보인다.-주님 정말
감사합니다.-또 절로나오는 말-
어떤 날은 왠지 용주를 생각하고 싶어 용주 팔찌를 차고 병원에
출근하고.어떤날은 어떤 집사님이 보고 싶어 그분이 만들어 주신
팔찌를 하고 돌아다니기도 한다.
분명 나도 모르게 떠오르는 생각들과 행동들이다.
기도하며 찬양하라는 주님의 말씀으로 생각하며 또
하루를 보낸다.
우리가족 모두가 주님을 사모하는 내일을 맞이 할 수
있기를 주께 기도드린다.
오늘 기억에 남는 하루일과.....
차안에서 갑자기 토하며 두통을 호소하던 딸아이를 어찌 학교
로 보낸담,,,갈등을 하다 기도를 하기로 맘먹었다.
차안에서 기도하는건 내 주특기!역시 주님께선 용주를 무지.....
사랑하시나보다.방과후 만난 용주의 모습은 여느때 보다 밝아
보였다.-주님 감사합니다.-절로 나오는 생각
저녁때 찬양예배를 권유하던 서방님.찬양좋아하는 난 오케이.
근데 용현이가 아프단다.모두가
열심으로 찬양했다.용현이도 아픈 머리를 이끌고 열심으로
찬양했다.지금은 언제 그랬나 싶게 평안해 보인다.-주님 정말
감사합니다.-또 절로나오는 말-
어떤 날은 왠지 용주를 생각하고 싶어 용주 팔찌를 차고 병원에
출근하고.어떤날은 어떤 집사님이 보고 싶어 그분이 만들어 주신
팔찌를 하고 돌아다니기도 한다.
분명 나도 모르게 떠오르는 생각들과 행동들이다.
기도하며 찬양하라는 주님의 말씀으로 생각하며 또
하루를 보낸다.
우리가족 모두가 주님을 사모하는 내일을 맞이 할 수
있기를 주께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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