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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오늘은 주말인데...어제도 일찍 쉬는 날이었는데...
내 몸이 나이먹는 거 연습하는거 같아요.
예전 같으면 놀러 가고 싶어 놀러 가면 설레이고 못가면 열받고!!ㅎ
그랬었는데.말이지....요.
힘들어 하는거 쳐다보며 무척 힘들텐데 이해해줘서 고마워요.
내가 무안할 정도로 친절하게 해 주면 용주가 셈내잔어!어쩌려고))
힘든 시간들이 지나가고 지금은 주님께서 기도하고 묵상해
보라는 시간들인지....몸이 아프니깐 마음은 차분해 지는거
같네요,,,,,
나에게는 부족한 점들이 너무나 많은데.
그것들을 감싸주고 사랑해주는 주님이 참 고맙고 이해해주는
남편이 있어 참 좋네요.
평화로운 토요일 저녁 .멋진 작품을 기대하며 이렇게 글을
씁니다.남편에게.
자주 아픈거 미안해하는 경은이로부터.
내 몸이 나이먹는 거 연습하는거 같아요.
예전 같으면 놀러 가고 싶어 놀러 가면 설레이고 못가면 열받고!!ㅎ
그랬었는데.말이지....요.
힘들어 하는거 쳐다보며 무척 힘들텐데 이해해줘서 고마워요.
내가 무안할 정도로 친절하게 해 주면 용주가 셈내잔어!어쩌려고))
힘든 시간들이 지나가고 지금은 주님께서 기도하고 묵상해
보라는 시간들인지....몸이 아프니깐 마음은 차분해 지는거
같네요,,,,,
나에게는 부족한 점들이 너무나 많은데.
그것들을 감싸주고 사랑해주는 주님이 참 고맙고 이해해주는
남편이 있어 참 좋네요.
평화로운 토요일 저녁 .멋진 작품을 기대하며 이렇게 글을
씁니다.남편에게.
자주 아픈거 미안해하는 경은이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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