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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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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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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1년간의 기도의 기간을 가졌습니다. 모든것을 정리하고 오로지 주님을 바라보고 기도와 말씀에만 매달렷습니다.
이제야 긴 동면의 기간을 보내고 기지개를 펴면서 세상의 창구에 눈을 돌려보았습니다. 사이버 공간을 이용하여
주님이 이세상을 향하여 무엇을 말씀하셨는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누가복음 12장56절에 주님이 오늘날의 이시대에 말씀하시는
경고가 있습니다.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변할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
작년 4월경 기도가 시작 되었는지 조금 지나서 입니다. 이상중에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앞으로 세상에 큰 태풍이 불어 올것이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형 벌크선 같은 큰 배를 보여 주시면서 주님의 믿음안에 있는자는 안전하게 보호 받을 것이라고 깨닫게 하시고 노아의 시대와 같이 세상이 심판아래 있음을 알게하셨습니다.
나는 더욱 회개와 믿음을 갖기위해 주님께 매달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나라외 이민족을 위해 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 대로 작년 후반기에 불어 닥친 전세계 금융위기와 한국의 경제가 아시아에서 가장 불안한 나라로 고통의 시대로 들어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고난의 시련이 IMF때와는 달리 인내의 기간이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모든 사람들이 너무도 도덕적으로 타락한 이 시대에 그리고 신앙인들의 세상적 삶과 위선적인 신앙을 회개하고 죄를 버리고 죄와 투쟁하는 믿음의 사람들을 되기를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알았습니다.
오늘날의 사람들은 세상적으로는 지혜가 충만하여 웬만한 경제 전문가 이상으로 미네르바같은 비전문 경제인이 두각을 나타내는 예견을 쏟아내고 부와 지식으로 위상이 높아진 사람들이 영적인 것에 대해서는 어두운 곳에 있는 자신의 위치를 조금도 깨닫지 못하는 무지속에 갇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에 환란을 주시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신자들이 이제는 세상에는 영원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하시고 불안정한 세상을 의지하는 모든것에서 돌이키시를 원하십니다.
나에게는 이미 십년전 부터 고난을 주시고 지금도 모든것을 무위로 돌아가게 하신 . 주님은 결국 내가 완전히 나 자신을 부인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의 죄와 싸우게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나의 죄가 얼마나 강한지 보여 주었습니다. 이 강한 죄와 악의 세력들이 주님의 능력아래 물러 갈때 까지 믿음의 싸움으로. 십자가의 도를 알게하는 과정을 오랬동안 지속되었습니다.
죄와 악의 세력은 우리의 삶을 이렇게 피곤하고 황폐하게 만드는 것임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믿음의 사람들이 환란의 과정을 통해 새로운 생명을 주님은 잉태하시기 위한 고통을 우리에게 허락하신 것입니다. 이 지긋지긋한 죄의 사슬을 끊지 못하면 이 죄는 사람들을 지옥까지 끌고 갈것입니다. 계속해서 59절에 보면 (누가복음12장)
" 네게 이르노니 호리라도 남김 없이 갚지 아니하여서는 결단코 저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호리는 여우의 꼬리 입니다. 우리의 죄가 주님의 심판대 앞에서는 조금도 허락치 않음을 말씀하삽니다. 고난을 겪는 형제들에게는 오히려 구원이 가까이 온 시대임을 알게 하십니다. 환난 뒤에 오는 주님의 구원의 손길을 보십시요. 세상에서 찌기가 되고 버림이 되어도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는 자는 결코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형제님 들이여 오늘날 이시대에 시대를 분변하는 지혜를 주님으로 부터 받아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는 예수님께 돌아갑시다. 진정한 회개는 입으로만 회개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방법까지 바꾸어야 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었다고 합니다. 말씀과 같이 순종해야 주님이 인정하십니다. 거짓된 복음에 속지 마시고 남에게 자신을 의탁하는 신앙을 버리고 각자가 스스로 자신을 부인하고 주님을 따르십시요. 세상 사람들과 비교하지 마시고 말씀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 보십시요 그리고 잠시라도 세상일을 잊고 기도에 매달리기를 힘쓰시고 성령의 인도를 받으십시요.
이제야 긴 동면의 기간을 보내고 기지개를 펴면서 세상의 창구에 눈을 돌려보았습니다. 사이버 공간을 이용하여
주님이 이세상을 향하여 무엇을 말씀하셨는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누가복음 12장56절에 주님이 오늘날의 이시대에 말씀하시는
경고가 있습니다.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변할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
작년 4월경 기도가 시작 되었는지 조금 지나서 입니다. 이상중에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앞으로 세상에 큰 태풍이 불어 올것이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형 벌크선 같은 큰 배를 보여 주시면서 주님의 믿음안에 있는자는 안전하게 보호 받을 것이라고 깨닫게 하시고 노아의 시대와 같이 세상이 심판아래 있음을 알게하셨습니다.
나는 더욱 회개와 믿음을 갖기위해 주님께 매달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나라외 이민족을 위해 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 대로 작년 후반기에 불어 닥친 전세계 금융위기와 한국의 경제가 아시아에서 가장 불안한 나라로 고통의 시대로 들어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고난의 시련이 IMF때와는 달리 인내의 기간이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모든 사람들이 너무도 도덕적으로 타락한 이 시대에 그리고 신앙인들의 세상적 삶과 위선적인 신앙을 회개하고 죄를 버리고 죄와 투쟁하는 믿음의 사람들을 되기를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알았습니다.
오늘날의 사람들은 세상적으로는 지혜가 충만하여 웬만한 경제 전문가 이상으로 미네르바같은 비전문 경제인이 두각을 나타내는 예견을 쏟아내고 부와 지식으로 위상이 높아진 사람들이 영적인 것에 대해서는 어두운 곳에 있는 자신의 위치를 조금도 깨닫지 못하는 무지속에 갇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에 환란을 주시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신자들이 이제는 세상에는 영원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하시고 불안정한 세상을 의지하는 모든것에서 돌이키시를 원하십니다.
나에게는 이미 십년전 부터 고난을 주시고 지금도 모든것을 무위로 돌아가게 하신 . 주님은 결국 내가 완전히 나 자신을 부인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의 죄와 싸우게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나의 죄가 얼마나 강한지 보여 주었습니다. 이 강한 죄와 악의 세력들이 주님의 능력아래 물러 갈때 까지 믿음의 싸움으로. 십자가의 도를 알게하는 과정을 오랬동안 지속되었습니다.
죄와 악의 세력은 우리의 삶을 이렇게 피곤하고 황폐하게 만드는 것임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믿음의 사람들이 환란의 과정을 통해 새로운 생명을 주님은 잉태하시기 위한 고통을 우리에게 허락하신 것입니다. 이 지긋지긋한 죄의 사슬을 끊지 못하면 이 죄는 사람들을 지옥까지 끌고 갈것입니다. 계속해서 59절에 보면 (누가복음12장)
" 네게 이르노니 호리라도 남김 없이 갚지 아니하여서는 결단코 저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호리는 여우의 꼬리 입니다. 우리의 죄가 주님의 심판대 앞에서는 조금도 허락치 않음을 말씀하삽니다. 고난을 겪는 형제들에게는 오히려 구원이 가까이 온 시대임을 알게 하십니다. 환난 뒤에 오는 주님의 구원의 손길을 보십시요. 세상에서 찌기가 되고 버림이 되어도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는 자는 결코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형제님 들이여 오늘날 이시대에 시대를 분변하는 지혜를 주님으로 부터 받아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는 예수님께 돌아갑시다. 진정한 회개는 입으로만 회개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방법까지 바꾸어야 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었다고 합니다. 말씀과 같이 순종해야 주님이 인정하십니다. 거짓된 복음에 속지 마시고 남에게 자신을 의탁하는 신앙을 버리고 각자가 스스로 자신을 부인하고 주님을 따르십시요. 세상 사람들과 비교하지 마시고 말씀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 보십시요 그리고 잠시라도 세상일을 잊고 기도에 매달리기를 힘쓰시고 성령의 인도를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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