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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순수한 신앙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2161 추천 수 0 2009.03.03 08: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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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451번째 쪽지!

        □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순수한 신앙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근심, 걱정하는 것은 예수님을 무시하는 것이며 그것은 예수님이 가장 싫어하는 불신입니다.
예수님을 마음속에 모시고 있으면서도 예수님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다른 어떤 만족거리를 찾는 것은 바람난 것이며, 그것은 불륜입니다.
예수님을 생각하면서도 얼굴 표정이 침울하고, 성나고, 골나고, 삐치고, 찌그러지고 미웁다면 그것은 예수님의 얼굴을 먹칠하는 것이며 예수님에 대한 대단한 무례입니다.
우리의 가슴과 의식에 예수님이 가득하면 우리의 마음은 너그럽고 넉넉해지고 이해와 용서와 관용이 풍성해집니다.
우리의 얼굴과 표정에 예수님이 가득해지면 사람이 따뜻해지고 부드러워지고 맑고 웃음이 가득한 정감 있는 얼굴이 됩니다.
그것이 예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순수한 신앙입니다.  ⓒ최용우

♥2009.3.3.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5'

박선모

2009.03.04 11:05:41

늘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김연구

2009.03.05 10:09:13

아멘/아멘!

나는주님을사랑

2009.03.11 12:32:59

...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저와집사람,지애와민경이에게 얼굴표정이너그럽고 넉넉하고, 이애와 용서와 관용이 퐁성해지도록 지혜를 주세요.저와집사람,지애와민경이가 따뜻해지고, 부드러워지고, 맑고 웃음이 가득한 정감있는 얼굴이 되도록 지혜를 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감사의힘

2009.03.11 12:33:22

요즘 맘이 많이 어두웠습니다..이 모든 것이 주님의 얼굴에 먹칠하는 일이였네요..깨닮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캄사랑

2009.03.11 12:33:42

감사합니다 해맑음교회청년클럽으로 담아가서 청년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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