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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아 한가지 더!
이곳이 너무도 좋다는 말씀 안드렸죠?
인터넷에 정말 무수히 깔려있는 많은 정보처, 특히 기독관련 정보를 담고 있는 홈페이지들이, 꼭 회원등록을 하거나 아님 돈을 지불해야만 정보를 열람할 수 있게 된 것에 사실 쬐끔 불만이었었죠. 손님으로 우연히 들렀다 따스한 느낌을 갖고 잠깐 쉬었다 가거나, 아니면 유용한 도움을 받을 수도 있을텐데, 문을 꼭꼭 걸어잠그는 것 같아 좀 아쉬웠었죠. 물론 다 나름의 변명들은 있겠지만요. 그러나 이곳은 늘 대문이 활짝 열려있는 시골의 예배당인 것같아 마음 편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27 09:58)
이곳이 너무도 좋다는 말씀 안드렸죠?
인터넷에 정말 무수히 깔려있는 많은 정보처, 특히 기독관련 정보를 담고 있는 홈페이지들이, 꼭 회원등록을 하거나 아님 돈을 지불해야만 정보를 열람할 수 있게 된 것에 사실 쬐끔 불만이었었죠. 손님으로 우연히 들렀다 따스한 느낌을 갖고 잠깐 쉬었다 가거나, 아니면 유용한 도움을 받을 수도 있을텐데, 문을 꼭꼭 걸어잠그는 것 같아 좀 아쉬웠었죠. 물론 다 나름의 변명들은 있겠지만요. 그러나 이곳은 늘 대문이 활짝 열려있는 시골의 예배당인 것같아 마음 편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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