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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전도사님...이쁜 사모님...평안하시지요?
무엇이 이리도 바쁜지요....
오전 한주간은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가 있어
교회 식구들이 전도나가구요
오후엔 몇무리 안되는 아이들 가르치다보니
자주 못들어 왔네요.
마음은 자주 오고싶은데....
아참~! 그리구요 군대조카가 들꽃 편지
잘 받았다고..,자기 엄마한태 전화왔답니다.
이모한태 전화해야 하는데
자기도 훈련때문에 바쁘다고
다음주에 휴가나오면 인사하겠노라고
좋은 책 보내줘서 고맙다구요....ㅎ
얼마나 뿅갔는지 와서 기대가 되구요
전도사님 제가요.....ㅋ
겁나게 다혈질인거 같아요......ㅎ
어떤 일을 보고 만나면
(특별히 좋은일...좋은책,좋은사람들)
정신을 못차리고요
다른사람에게 소개해주고
만나게 해주고...ㅋ그래야 직성이 풀려요
그래서 좋은일이나 좋은사람은
많이 알아야하고
많이 만나야하고
많이 해야하고
욕심이 많아요....
좋은쪽으로 욕심이 많았으면 좋겠는데....
그렇치 못해서 늘 안타깝습니다만...
보내주신 책은 너무나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좋은이가 그랬나요?
엄마책이라니까 화장실에 두어야겠다고..."
저는 화장실에서 펑펑 울었습니다...
그...임복남 사모님 글이요...
참....따뜻한 분들의 글이 사람잡습니다요...ㅎ
전도사님...
그....거들짝 되려고 작은?? 맘 먹고 있습니다.
(큰~~맘을 먹어야 하는디...ㅎㅎ)
아무튼지요....너무 좋은들꽃 편지를 다 읽어서
무슨 재미로 살까 고민됩니다요.
인터넷보담은 아직 우리세대는 책이 더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전도사님께서 잠간 들어다 보셨다시피
아주 아주 작은집을 운영하다보니
마음만 급하고...그렇습니다,
전도사님...
아마도 또 언젠가 사모님 목소리로 기를 받고싶으면
수화기를 들고 행복해 할날이 머지 않을겁니다.
전도사님 사모님께선 귀찮으실지 모르겠지만요..
상관없습니다...ㅎㅎㅎ
전도사님.
바쁜일이 있다는것은
건강하다는 증거인거 같아서
감사하답니다.
전도사님...읽으시니라고 심들지요?ㅎㅎㅎ
자주오면 짧게 쓸께요...ㅎ
전도사님.사모님
건강하시구요.
이쁜딸 좋은이랑 밝은이랑 늘 행복하세요
초등학교때까지가 제일로 행복한거 같아요
중학교만 가면 친구가 먼저요...
자기들 세계로 들어가려하니까 좀 멀어지더라구요...
그래도 딸들이 확~~~실이 좋아요.
전도사님 아들 없다고 너무 실망 하시지 말구요.
(이공...별 걱정을 다 하넹)
딸 키우는 재미 그거 만만치 않아요....ㅎ
아들만 있는 분들 참 안쓰러워요....ㅎ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진짜로 끝~~합니다...^^*
아고....숨차....교회가야하거든요..
30분까지....ㅎ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27 09:58)
무엇이 이리도 바쁜지요....
오전 한주간은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가 있어
교회 식구들이 전도나가구요
오후엔 몇무리 안되는 아이들 가르치다보니
자주 못들어 왔네요.
마음은 자주 오고싶은데....
아참~! 그리구요 군대조카가 들꽃 편지
잘 받았다고..,자기 엄마한태 전화왔답니다.
이모한태 전화해야 하는데
자기도 훈련때문에 바쁘다고
다음주에 휴가나오면 인사하겠노라고
좋은 책 보내줘서 고맙다구요....ㅎ
얼마나 뿅갔는지 와서 기대가 되구요
전도사님 제가요.....ㅋ
겁나게 다혈질인거 같아요......ㅎ
어떤 일을 보고 만나면
(특별히 좋은일...좋은책,좋은사람들)
정신을 못차리고요
다른사람에게 소개해주고
만나게 해주고...ㅋ그래야 직성이 풀려요
그래서 좋은일이나 좋은사람은
많이 알아야하고
많이 만나야하고
많이 해야하고
욕심이 많아요....
좋은쪽으로 욕심이 많았으면 좋겠는데....
그렇치 못해서 늘 안타깝습니다만...
보내주신 책은 너무나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좋은이가 그랬나요?
엄마책이라니까 화장실에 두어야겠다고..."
저는 화장실에서 펑펑 울었습니다...
그...임복남 사모님 글이요...
참....따뜻한 분들의 글이 사람잡습니다요...ㅎ
전도사님...
그....거들짝 되려고 작은?? 맘 먹고 있습니다.
(큰~~맘을 먹어야 하는디...ㅎㅎ)
아무튼지요....너무 좋은들꽃 편지를 다 읽어서
무슨 재미로 살까 고민됩니다요.
인터넷보담은 아직 우리세대는 책이 더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전도사님께서 잠간 들어다 보셨다시피
아주 아주 작은집을 운영하다보니
마음만 급하고...그렇습니다,
전도사님...
아마도 또 언젠가 사모님 목소리로 기를 받고싶으면
수화기를 들고 행복해 할날이 머지 않을겁니다.
전도사님 사모님께선 귀찮으실지 모르겠지만요..
상관없습니다...ㅎㅎㅎ
전도사님.
바쁜일이 있다는것은
건강하다는 증거인거 같아서
감사하답니다.
전도사님...읽으시니라고 심들지요?ㅎㅎㅎ
자주오면 짧게 쓸께요...ㅎ
전도사님.사모님
건강하시구요.
이쁜딸 좋은이랑 밝은이랑 늘 행복하세요
초등학교때까지가 제일로 행복한거 같아요
중학교만 가면 친구가 먼저요...
자기들 세계로 들어가려하니까 좀 멀어지더라구요...
그래도 딸들이 확~~~실이 좋아요.
전도사님 아들 없다고 너무 실망 하시지 말구요.
(이공...별 걱정을 다 하넹)
딸 키우는 재미 그거 만만치 않아요....ㅎ
아들만 있는 분들 참 안쓰러워요....ㅎ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진짜로 끝~~합니다...^^*
아고....숨차....교회가야하거든요..
30분까지....ㅎ
* 최용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2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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