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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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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그리스도인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말씀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들의 직업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에 대한 말씀은 거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직업에 관심이 없으신 걸까요? 직업은 우리에게 과연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일어날 일에 대하여 결정을 해 놓으셨습니다. 이것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주권으로서 개별적으로 우리를 다루시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직업도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물질과 꿈을 이루는 도구로서 하나님의 지대한 관심사항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직업을 결정할 때 하나님의 뜻을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재능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격적인 존재로 만드셨고 우리에게 자유스런 기회를 주시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관심과 능력, 소원을 통해 기회를 포착하여야 합니다. 그리도인들은 자신의 특정한 능력과 소원에 맞춰 직업정보를 선택해야 하는데, 직업은 특정한 능력, 특정한 성격을 요구하는데, 다양한 생활을 통해 특정한 자질을 발견하거나 개발하면 이 자질을 이용한 직업을 찿을 수가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재능은 우연하게 주신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부여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능력을 개발하고 훈련해야 합니다. 재능에는 언어능력, 수리능력, 사회능력, 탐구능력, 신체적 재능 및 손재주, 창의력, 가르치는 능력, 경영능력 등이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질서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사람에게 재능을 주실 때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주십니다. 그래서 이 같은 재능은 하나님의 계획을 가르쳐주는 지표입니다. 그러므로 우선적으로 자신의 재능을 직업선택의 관점에서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둘째, 우리의 소원하는 것을 통해 찿아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주의 일을 하려면 본인의 뜻을 버려야 한다고 합니다. 물론 자신의 욕구가 탐욕에서 나오거나 세속적인 동기에서 나오면 버려야 하겠지만 하나님께서는 여호와를 기뻐하면 소원을 이루어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독재자가 아니십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해 주님 가까이 살고자 애쓰면, 우리에게 주님의 뜻에 부합하는 소원을 주십니다.
그러면 우리의 소원은 어떻게 생깁니까? 먼저 경험을 통해 우리를 전인격적 존재로 양육시키십니다. 자신의 경험을 평가해 보면 자신의 관심분야, 능력, 꿈, 한계 등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교회생활, 학교수업, 일자리, 취미, 동아리활동, 여가시간활동, 가족들의 직업, 본인의 경험을 통해 마음에 드는 것을 찿아내고 결합하면 내가 원하는 직업의 가이드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조언을 경청해야 합니다. 그들이 나에게 주는 진심어린 충고를 귀담아 듣고 경청하면 자신의 객관적인 재능을 발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자신의 필요를 생각해야 합니다. 자신의 필요를 통해 관심을 갖게되고 개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셋째, 성령님께서 주시는 은사를 활용해야합니다.
교회에서 자신의 은사를 발견하고 개발하려면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공동체의 활동, 예를 들면 주일학교, 청년회, 성경공부를 통해서 가르치는 은사나 구제하고, 상담하고, 설득하고, 리더하는 은사 등을 발견하게 됩니다.
자신에게 목회의 은사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성경에 있는 자격요건과 하는 일을 심사숙고해야 하며 가르치고 권면하고 다스리는 은사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구제하고 전도하는 은사도 필요로 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의 삶은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 바 되었으므로 그분의 인도하심과 세미한 음성에 귀를 귀울여야 합니다. 그분께서는 우리에서 특별한 직업을 주시기 보다는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그것에서 당신의 뜻대로 일을 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교사가 되든지, 사업가가 되든지, 목회자가 되든지, 노동자가 되든지 간에 우리는 그것에서 주님의 뜻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직업을 통해 우리를 사역자로 부르시고 계십니다. 하나님 안에서 직업은 귀천도 없으며 높고 낮음도 없습니다. 어떤 직업이든지 우리들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제자삼고, 양육하고, 섬기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부르심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각자 주어진 일터에서 모범이 되고 존경을 받을 때,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직업이 우리의 필요한 물질도 공급하고 또한 귀한 사역의 도구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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