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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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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보험에 대한 좋지않은 경험이 있습니다. 친척이며 친구며 줄줄이 찿아와 동정(?)에 호소하거나, 위협(?)을 하면서 보험에 들것을 강요당한 기억이 있으실 겁니다.
그럼, 보험은 무엇이며, 어떻게 가입해야 할까요?
보험은 미래의 불행을 대비해서 많은 사람들이 돈을 모아 불행당한 사람에게 생활비며 치료비등을 주는 제도 입니다. 보험에는 저축성 보험과 보장성 보험으로 크게 나누는데 저축성 보험은 적금이라고도 하지요. 그러나 보험의 저축성 상품은 사업비(관리비, 설계사 커밋션 등)을 제외하고 적립을 하기 때문에 만기가 되어 찿아 보면 이자가 별로 않붙어 있는 경우가 많이 있죠. 저축을 하신다면 보험보다는 은행 등의 기관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교육보험도 대학학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라면 마찬가지로 다른 상품이 수익률이 훨씬 좋습니다.
그러나 보장성의 경우에는 보험을 대신할 상품이 거의 없지요. 그래서 보험은 미래의 위험관리를 위해 필수적인 상품입니다. 그럼, 어떤 보험이 좋은 보험일까요?
첫째, 보장기간이 길어야 합니다. 전에 많은 상품들은 보장기간이 10년이나 20년 등으로 한정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젊었을 때 보험에 가입하고 20년이 지났다 하더라도 50대인 경우가 많은데 보험혜택은 5,60대이후가 가장 많이 받지요. 그러나 이 때에 보험을 다시 가입하려고 하면 보험료가 무척 비싸고, 건강에 이상(고혈압, 당뇨등)이 있어 보험회사에서 받아주지를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험에 가입할때 70세나 80세로 보장기간을 정해야 합니다.
둘째, 보험료 납입기간이 짧은 경우도 문제가 있습니다. 보장성보험은 납입액의 7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주는데 납입기간이 짧다면 혜택받는 기간도 그만큼 짧아지고, 많은 상품의 경우 사망하거나 3급장해 이상인 경우 납입료를 면제해주는데,이 때도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셋째, 보장내용이 보편적이어야 합니다. 어떤 상해보험은, 비행기나 배, 기차를 타고 사망하면 몇 억씩 주지만 그냥 재해로 사망하면 몇 천만원에 불과하데, 보험이란 복권이 아니기 때문에 확률이 크거나 보편적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요즈음 종신보험에 특약을 조립해서 어떤 경우에도 보장을 받을 수 있게 설계하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한번 참고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넷째, 만기에 주는 돈이 없는 상품입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만기가 되서 원금을 주는 상품은 저축하는 돈과 보장받는 돈을 나누어서, 저축하는 부분을 적립해서 나중에 환급금으로 주는 경우인데 , 보험은 저축성 상품으로는 않맞기 때문에 보장받는데 초점을 맞추어서 가입하셔야 합니다. 자동차 보험의 경우처럼 1년이 지나면 돌려 받는 돈이 엾는 소멸성 상품이 싸고 좋은 상품입니다.
다섯째, 지금 가입하신 보험을 살펴보아서 보장이 중복되거나 구멍이 나거나 보장기간이 짧다먼 아까워하지 마시고 해약해서 '보험 갈아타기'를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설계사를 안다고 해서 가입하시지 말고, 진실하고 전문적인 설계사의 도움을 받기를 원합니다. 가족의 미래를 위험에 빠뜨려서는 않됩니다.
여섯째, 보험료 납입액은 대체적으로 수입의 7%를 넘지 않도록 하시면 적당합니다.아무일도 않일어난다면 저축해서 미래의 지출액을 준비하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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