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달렸다. 맛
있는 물/고도원 萬事從寬
其福自厚*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마음에
달렸다/고도원* 마음에 달렸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온전히 마음에 달려
있다. 난 행복이란 마음에 달렸다고 생각한다. 이곳의 모든 것은 내게 만족감을 안겨준다. 내 가정, 내 정원, 내 동물들,
날씨, 내가 사는 버몬트 주 할 것 없이 모두. - 타샤 튜더의《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중에서
- * 정말, 마음 하나에 모든 것이 달렸습니다. 무엇이 자기 마음의 주인인가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갈립니다. '만족감'이 내 마음의 주인 노릇을 하면 입술에도 얼굴에도 항상 기쁨의 꽃, 행복의 꽃이 피어나지만 마음의
안방에 '만족감'이 들어앉아 있지 않으면 천금을 얻어도 늘 부족하고 늘 괴롭고 늘 허허롭습니다. *맛있는 물/고도원*
맛있는 물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알프스 산록, 북극이나 남극의 얼음... 아무리 맛있어 보이는 자연수를 손에 넣은들, 당신의 마음이 좋지 않으면
결코 맛있는 물이 될 수 없습니다. 만일 마음에 무거운 짐을 지고 있다면 아무리 맛있는 물이라도 맛이 없게 되고 맙니다.
땀을 흠뻑 흘리는 운동을 하고 나서 마시는 물은 수돗물이라도 맛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입니다.
- 에모토 마사루의《물은 답을 알고 있다》중에서- * 같은 물을 마셔도 그냥저냥 마시는 것과
목말라 마시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시는 것과 마음이 뒤틀린 상태로 마시는 것도다릅니다. 같은 물이라도
내 마음에 따라 맛없는 물도 되고, 맛있는 물도 됩니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벧전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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