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어여 어서 올라오세요

대청마루(자유게시판)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신앙개혁-10

칼럼수필 전규성............... 조회 수 1735 추천 수 0 2007.09.27 14:28:58
.........
신앙개혁-10




이름의 중요성.(목회자는 龍자를 사용하지 말자는 운동)




창 17:5. 이제 이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성경)에서 사람들의 이름을 바꾼 예들이 많이 있습니다.

천주교에서는 세례 받을 때에 세례명을 줌으로 거듭났다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름이 뜻이 좋고 그 사람에게 적합한 이름이라면 바꿀 필요는 느끼지

않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많은 사람들도 좋은 이름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말씀에서 이름을 바꾼 예들을 보면 필요를 근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합당하지 않은 이름은 적합한 이름으로 바꾸었다는

사실입니다.

부모나, 친지나, 윗사람이 지어준 이름은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이름은 개명하심이 좋겠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름입니다.




예를 들어 설명합니다.

한문으로 용 龍자를 써서 이름을 용으로 지었다면 말씀에서 사탄을

의미하기 때문에 그 이름은 바꾸어야 타당하다고 봅니다.

나름대로의 생각은 가지고 있겠으나,

말씀이 주는 의미를 잘 알아 반듯이 고치시기 바랍니다.




창 17:15. 하나님이 브라아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그 이름을 사라라 하라.




창 32:27-28.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가로되 야곱이니이다.

그 사람이 가로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사람과 겨루어

이기었음이라.

요 1:42. 데리고 예수께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행 13:2.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가라사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행 13:9. 바울이라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사울이 바울로 언제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사울은 큰 자라는

바울은 작은 자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사람뿐만 아니라, 적합한 지명으로 이름 지어 부르셨음을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알 수 있습니다. 좋은 일이 있는 곳에는 좋은 이름으로 나쁜 일이

있는 곳에는 나쁜 이름으로 성도들이 명하여 맞은 이름을 지여 불렀습니다.

사람의 이름은 더 소중합니다.


우리들은 기본이라는 낱말을 많이 사용합니다.

삼위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여 마음으로 믿고 행동으로 움직일 때 우선순위가 자기를

돌아보아 혹시 그리스도인으로서 합당하지 않은 것이 있는가를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술집에서 접대부노릇을 하며 몸을 파는 사람이 있었고,

그 사람이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았다면 그 생활을 정리하고

새로운 생활 진로를 가야 할 것입니다.

음탕한 생활을 하던 사람이라면 그 생활을 청산하고 깨끗한 삶으로

바꾸어야 할 것입니다.

이외에도 많은 것들이 있겠습니다.

그 중에 꼭 포함되어 할 것이 자기의 이름입니다.

이름은 부모나 조부모나 친지들이 지여 주신 소중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 하나님께서는 그 이름들을 바꾸어 주셨습니다.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라는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요.

우리 목회자들은 육신적으로는 부모님의 자식이지만,

영적으로는 하나님의 자녀며 하나님의 종입니다.




요 3: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그 중에 자기에 이름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자기의 이름이 의미적으로 그리스도인으로써 문제가 있다면 개명하여

그리스도인으로서 합당한 이름으로 바꾸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02 한일 월드컵 경기에서 한국의 응원이 붉은 악마라는 명칭으로

대대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붉은 악마 응원단에는 기독인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기독교 지도자들  조차도 추악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붉은 악마의 이름을 바꾸자는 설득이 명분을 얻을 수 없었음은 당연한

결과였던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하셨고,

우리 예수님께서 하셨고, 믿음의 선조들이 개명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성도들에게 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한문으로 용 龍이라는 뜻글자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의하면 용은 마귀 사단 뱀과 같은 악한 영물로 나옵니다.




시 74:13. 주께서 주에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




계 12: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계 16:13.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더러운 세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을 통하여 나오니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참으로 입에 담기 민망한 이름입니다.

결국  용의 정체는 하나님을 방해하고 대적하는 존재입니다.




아름다운 이름으로 바꾸기




한국의 기독교 120년사에 거론되지 않은 부분입니다.

한국 기독교와 신학교들과 교회들은 백 여 년 동안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름이나 불미스러운 이름들을 방관하여 왔습니다.




신앙개혁은 목회자부터입니다.




(주위에 龍자를 쓰시는 목회자가 있으시면 메일로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낮아지고자 노력하는 전규성 목사




wjs918@hanmail.net  




www.참사랑.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555 홈페이지 윈도XP에서 '토글키'창이 계속 떠서 죽겠습니다. file 윈도우팁 2007-10-16 3058
5554 무엇이든 감사드립니다...*^^* [1] 이호진 2007-10-15 1507
5553 무엇이든 산 기슭 작은 옹달샘에서 [1] 김춘자 2007-10-15 1575
5552 무엇이든 반갑습니다. [1] 장세기 2007-10-15 1646
5551 무엇이든 안녕하세요 멀리 중국에서 매일 보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1] 강경옥 2007-10-15 1639
5550 무엇이든 샬롬 [1] 김 송환 2007-10-15 1598
5549 무엇이든 너무너무 반갑고 감사합니다. [1] 조일구 2007-10-15 1630
5548 칼럼수필 신앙이력 강종수목사 2007-10-14 1953
5547 광고알림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신동희 2007-10-11 1900
5546 광고알림 인터넷 기독교 중고서점 " 기독북" 기독북 2007-10-10 3240
5545 홈페이지 [펌]간단한 사진이어붙이기 rmflavks 2007-10-10 11472
5544 칼럼수필 다른 복음을 조심하라 강종수목사 2007-10-07 1491
5543 뉴스언론 노무현의 남북정상회담- 한심한 언론, 더 한심한 한나라당 아이볼 2007-10-05 2261
5542 칼럼수필 신앙개혁-11 전규성 2007-10-04 1570
5541 무엇이든 [re] 못 빼는 일하시는 할아버지의 행복 file red 2007-10-03 1069
5540 홈페이지 플레쉬 시계 소스 file 최용우 2007-10-01 1145
5539 홈페이지 더블클릭으로 PC한번에 끄는법 file 이성남 2007-10-01 2799
5538 무엇이든 가능성이냐, 기적이냐? 강종수목사 2007-09-30 1340
5537 홈페이지 자신의 사이트가 링크된 곳 알아내기 돌쇠 2007-09-30 2476
5536 자료공유 건강 십훈! 올립니다 백혜영 2007-09-29 2144
5535 뉴스언론 한나라당과 일부 언론의 몰상식한 주장에 대한 반박 클린K 2007-09-29 2125
5534 뉴스언론 북방한계선(NLL) 양보가 나라 팔아먹는 일이라고? [1] Crete 2007-09-29 2147
» 칼럼수필 신앙개혁-10 전규성 2007-09-27 1735
5532 무엇이든 조상숭배와 우상제물 강종수목사 2007-09-23 1830
5531 칼럼수필 신앙개혁-9 전규성 2007-09-23 1779
5530 뉴스언론 조선일보에는 절대로 안나오는 뉴스 오하이오 2007-09-22 2295
5529 자료공유 교회와 부동산 양도소득세 이천화 2007-09-20 3852
5528 광고알림 기도학교 김훈 2007-09-20 1570
5527 자료공유 무료성경프로그램 이서연 2007-09-19 3352
5526 광고알림 2007학년도 2학기 사회교육원 학점은행제 수강생 모집 한국성서대학교 2007-09-19 1809
5525 무엇이든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계 22:10) 전남양 2007-09-18 1541
5524 무엇이든 질문이 있습니다^^ [2] 이영은 2007-09-18 1572
5523 칼럼수필 하나님을 만나는 길 강종수목사 2007-09-16 1625
5522 뉴스언론 문화일보 폐간은 우리 모두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다 강혜란 2007-09-15 2131
5521 홈페이지 네이버 광고를 없애고 속도를 두배로 올리는 법 유익정보 2007-09-13 273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