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오래전부터 전도사님의 글을 읽고 있습니다.
저는 뉴질랜드에 이민 와서 살고 있습니다.
나이도 저와 비슷하시고, 자라나온 환경도 저와 비슷하시고,
사용하시는 사투리도 거의 같더군요.
저는 전남 고흥 끝에 소록도 가려면 배를 타야하는 그 곳 녹동이라는 곳이 고향입니다.
읍내는 아니고 시골 동네에서 소몰이 하면서 농사지으면서 자라서 그런지,
전도사님의 글 곳곳에 묻어 있는 어릴적 추억들이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그래서인지, 쉽게 읽혀지는 글들 입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이 곳 뉴질랜드에 합번 들르시기 바랍니다.
직접적인 후원은 되어 드리지 못하지만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뉴질랜드에 이민 와서 살고 있습니다.
나이도 저와 비슷하시고, 자라나온 환경도 저와 비슷하시고,
사용하시는 사투리도 거의 같더군요.
저는 전남 고흥 끝에 소록도 가려면 배를 타야하는 그 곳 녹동이라는 곳이 고향입니다.
읍내는 아니고 시골 동네에서 소몰이 하면서 농사지으면서 자라서 그런지,
전도사님의 글 곳곳에 묻어 있는 어릴적 추억들이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그래서인지, 쉽게 읽혀지는 글들 입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이 곳 뉴질랜드에 합번 들르시기 바랍니다.
직접적인 후원은 되어 드리지 못하지만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 페이지
218
219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311
312
313
314
315
316
317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