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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 오직 예수님

마태복음 조용기 목사............... 조회 수 2670 추천 수 0 2008.04.06 18: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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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마22:35-38 
설교자 : 조용기 목사 
참고 : 여의도순복음교회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오직 하나님, 오직 예수님"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어느 저명한 대학 교수님이 공중파 TV 강연 중 에 이런 말씀을 했습니다. "일본 문화와 한국문화 의 특이성은 일본 문화는 다른 문화를 별 저항 없 이 잘 수용하여 내 것으로 만들지만 한국 문화는 외국 문화에 대하여 강한 배타성이 있다"이렇게 말씀하고 예로서 일본 종교인 신도는 불교도 유교 도 기독교도 다함께 잘 수용하여 정원에 있는 불 상을 두고 대청마루에는 일본 신도의 "가미다나" 를 두고 안방 문갑 위에는 성경을 두고도 별 어려 움 없이 신앙 생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유독히 한국 기독교는 순수성과 배타성 이 강하여 오직 자기 신앙 이외에 다른 종교를 수 용하려고 하지 않는다는 이러한 비평적인 말을 하 는 것을 들었습니다.
저는 이 말을 듣고 너무나 놀랬습니다. 왜냐하 면 그 교수님은 기독교를 종교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할 수가 있다는 것입 니다.


우리는 천지와 만물을 지으시고 우리에게 독생자를 구주로 보내주신 유일무이의 하나님을 섬깁니다. 이 여호와 하나님 이외에는 우리는 다 른 신을 인정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 른 종교와 우리의 신앙을 혼합할 수 없습니다. 십계명중 제 1계명이 "나 외에 다른 신을 내게 있지 말지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교수님의 강의는 종교 철학강의는 될지언정 신 앙과는 전혀 관계없는 강의였습니다.

첫째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우리 하나님은 절대 주권자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주의 어떤 존재와도 또한 세상의 어떠한 인간하고도 결코 주 권을 공유하거나 나누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보좌 에는 하나님만 앉아 계실 뿐, 하나님 보좌에 다른 종교도 어떠한 사람도 함께 앉아 계시지 않습니 다. 다니엘서 435절에 "땅의 모든 거민을 없는 것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사에게든지, 땅의 거민 에게든 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누가 그 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 느냐 할 자가 없도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 신앙을 아브라함을 통해서 잘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갈대 아 지방 우르성에서 우상 숭배하던 자리에서 불러 내셨습니다. 창세기 121절에서 3절에 "여호와께서 아브람 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 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 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 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여기에서 아브 라함을 부르실 때에 절대 주권적인 명령을 하셨습 니다. 철저히 내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하나도 가지지 말고 떠나라 그리고 오직 하나님이 지시할 땅으로 가라 여기서 하나님은 절대 주권적인 명령 인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이 하나님 이외에 다른 어떤 것도 가져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함께 자기 마음에 욕심을 같이 가지고 왔습니다. 창세기 124절로 5절에 보면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오 세였 더라 아브람이 그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 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 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 어갔더라"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서 갔지만은 자기 욕심과 함께 같습니다. 아비 집을 떠나라고 했는데 아비 집의 소속인 조카 롯을 데 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전토를 떠나라고 했는데 그 땅에 얻은 모든 재산을 모두다 수레에 싣고 갔 습니다. 일가친척을 떠나라고 했는데 일가친척과 그 곳에 모은 종들을 다 데려 갔습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순종하되 순수성이 없었습니 다. 그는 세상과 타협해서 세상과 함께 하나님을 섬기려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섬기려고 하는 욕심이라면 우상이 그의 마음속에 그의 마음 속에 있었어요,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 에게 다가와서 그 우상을 깨뜨려야만 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이외에 어떤 것도 함께 섬기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절대 주권자로서 우리 는 온전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섬기기를 원하겠느 냐! 그런데 아브라함은 여기에 자기 조카라는 우 상이 있고 재산과 일가친척 종들이란 우상도 가지 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똑같이 데라고 가는 것입 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들을 깨드려야 되었습 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세기 1212절에 "그 땅에 기 근(饑饉)이 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우거(寓居) 하려 하여 그리로 내려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 이 심하였음이라" 기근으로 인하여 아브라함이 데 려온 짐승 때는 다 죽고 재산은 탕진되고 종들과 일가친척은 다 뿔뿔이 헤어져서 도로 고향 땅으로 돌아가고 아브라함은 오직 자기 아내와 조카 롯 세사람만 남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마지막으로 의 지한 것이 아내에게 의지했습니다. 이제 당신이 나를 오라버니라고 불러 주세요. 나는 당신을 누 이동생으로, 그래서 당신 덕분에 사람들이 나를 죽이고 당신을 빼앗지 않게 해 주십시오. 마지막 으로 운명을 아내에게 의지했습니다. 하나님께 의 지해야할 사람들이 연약한 자기 아내에게 자기 생 명을 의지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바로를 시켜서 그 아내조차 빼앗아 가버리고 만 것입니다. 아내조차 바로에게 빼앗기고 그는 나중 에 하나님 이외에는 다 잃어 버렸습니다. 아브라 함이 이제 남은 것은 하나님 밖에 없었습니다.
아 내도 빼앗긴, 일가친척도 다 떠나 버리고 재산도 다 잃어버리고 결국에는 하나님 한 분밖에 그에게 남은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거기에서 크게 회개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아브라 함에게 제기의 기회를 주시므로 그 아내를 도로 돌려 받고 그는 조카와 함께 가나안 땅으로 왔으 나 가나안 땅에서 조카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고 한 그 말씀이 온전히 이루어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이외에 어떠한 것도 의지하기를 원하지 않 습니다. 하나님 명령하시면 전적으로 하나님의 명 령에 순종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자 하나님께 서는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창세기 1314절로 17절에 "롯이 아브람을 떠 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 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東西南北)을 바 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 니 영원히 이르리라 내가 네 자손으로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 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 ()과 횡()으로 행하여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여기에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큰 교 훈을 가르쳤습니다. 왜냐 하나님의 명령에 자기 탐욕을 함께 혼합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 님이 명하시면 절대 순종을 해야지 거기에 자기의 생각, 자기의 욕심을 혼합시켜서 적당히 순종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여 섬 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도 따르고 세상도 자기의 욕심도 함께 가져가겠다는 이러한 생각은 아에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 님을 섬기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섬겨야지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여 섬겨서는 안된다는 것을 하나님은 여기에 서 분명하게 보여 주신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하 나님과 세상을 겸하여 섬겨야 하기 때문에 세상을 태어나기 위해서 아브라함의 생애 위에 큰 풍파가 일어 난 것입니다. 큰 풍파 일어나는 것, 세상 줄 을 끊으면서 우리가 세상 속에 살고 세상과 더불 어 살지만은 우리의 마음의 보좌에 세상을 하나님 과 함께 앉혀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절대 주의 주권자는 하나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그러 면 세상은 우리가 이용하는 것이지 세상이 하나님 과 똑같은 지위에 앉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둘째로 하나님은 또다시 아브라함을 시험하셨습 니다.

아브라함은 100세에 이삭을 낳았습니다. 이 삭이 자라서 약 20여세가 다되어 감에 이삭에 대 한 애착이 어머 어마했습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 지 않습니다. 그 아들이 아버지를 얼마나 효성스 럽게 잘 섬겼던지 아버지는 아들이 너무 좋았습니 다. 아버지는 아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들이 우 상이 될 정도로 사랑하여 아브라함의 하나님에 대 한 절대적인 사랑의 진실성을 의심받을 정도였습 니다. 정말 아브라함이 아들보다도 더 사랑하는 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과 아들을 동시에 사랑 하려고 하지 않는가, 의심할 정도였습니다.


여기에도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아브 라함이 낳은 친 아들이라도 하나님과 겸하여 섬기 지 못하게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만 섬겨야지 하나님과 겸하여서 섬기지 못합니다.


권력도 하나 님과 겸하여 섬기지 못하고, 돈도 하나님과 겸하 여 섬기지 못하고, 자기 쾌락도 하나님과 겸하여 섬겨서도 안되고, 심지어 자기가 낳은 외아들이라 도 하나님과 겸하여 섬길 수는 없습니다. 성경에는 주님께서 내 부모나 처자도 진토라도 나보다 더 사랑하면 합당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겸하여 섬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중대한 명령을 내렸습니다. "네 사랑 하는 아들 네 독자를 모리아 산에 데려가서 번제 로 드려라" 어마어마한 시험입니다. 그 아들을 잡 아 가지고 각을 떠서 불러 태워서 하나님께 제물 로 드려라, 이 것은 하나님께서 절대로 하나님과 그 무엇과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 께서는 여기에 단호하게 아브라함이 마음에 결단 을 내리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창세기 2212절에 보면은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을 순종해서 제물로 드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 는 아들과 함께 사흘 길을 걸어가서 모리아 산에 들어갑니다. 아들이 장작을 지고 칼을 들고 풀을 들고 가면서 아버지 여기에 칼도 있고 불도 있고 장작도 있는데 제물로 드릴 어린양은 어디에 있나 이까 그 말을 들을 때 그 아브라함의 마음이 무너 지는 것 같았을 것입니다. 그때 아브라함이 아들 보고 하는 말이 "애야, 제물로 드릴 어린양은 하 나님이 예비하신다" 그래서 이삭이 앞서서 가는데 뒤에 나무를 걸머졌으니깐 그림자가 긴 십자가를 보여준 것입니다.


바로 이삭은 하나님의 아들 예 수 그리스도가 십자가를 걸머지고 아버지의 명령 을 따라 죽은 것을 표상하는 것입니다. 모리아 산 에 올라가서 하나님께 제단을 쌓고 장작을 펼쳐 놓고 아버지는 이삭에게 두말하지 않고 달려들어 이삭을 묶었습니다. 수족을 묶고 장작 위에 얻어 놓고 그는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너를 잡아서 제 물 드리라고 한다, 그러고는 아버지가 이삭의 머 리 위를 밟았습니다. 원래 양을 잡을 때 경동맥을 칼로 짜릅니다. 그래야 제일 아프지 않고 순식간 에 의식을 잃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아들이 머리를 발로 밟고 칼을 들어 아들이 이 경동맥 목을 자르 려고 달려 들 때 그때에 하늘에서 음성이 들려 왔 습니다.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여러분 여 기에 보면 하나님께서 철저히 질투하는 하나님이 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누구도 하나님과 겸하여 섬기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적당히 적당히 하나님과 세상을 섞어서 혼 돈해서 믿어 보려고 하지만은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의 기도가 하늘에 상달되지 아니하고 우리에게 많 은 시험과 환란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 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증명되면 하나 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신 것과 같이 우리에 게도 반드시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창세기 2215절로 18절에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 째 아브라함을 불러 가라사대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 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 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 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 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遵 行)하였음이니라 하셨 다 하니라"


여러분 여기에 보십시오. 부모란 것은 하나님 한 분만을 마음에 섬기는 것을 증명하고 난 다음에야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237절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 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고 말씀하셨으며 마태복음 624절에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 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 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 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우리는 하나님만 섬겨야지 제물을 섬겨서는 안됩 니다. 제물은 그냥 우리가 사용하는 것이지 제물 이 우상이 되어서 그를 하나님과 같은 단위에 얻 어 놓고 섬기게 된다면 하나님은 그 제물을 빼앗 아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어떠한 것도 함께 우 리는 섬기지 못하는 것입니다.

셋째로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어떻게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섬겼는가를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친 아 들입니다. 그는 하나님과 동등된 하나님이신 것입 니다. 그리고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 셨을 때에 그는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했습니다. 빌립보서 25절로 8절에 "너희 안에 이 마음 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 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 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 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주님은 철 저히 복종했습니다. 순종은 내가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 선택의 자유가 있습니다. 복종은 절 대로 따라가는 것이 복종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 나님께서 십자가의 못 박혀 죽으라고 할 때 그는 겟세마네동산에서 땀이 피가 되도록 기도를 드렸 습니다. 주님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내게서 옮 기시옵서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주의 뜻대 로 하시옵소서. 주님이 내 뜻이라고 말할 때 예수 그리스도는 자기의 목숨을 기꺼이 십자가에 맡기 시고 주님은 절대 복종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예 수님께서는 세상과 타협 안했습니다. 마귀는 예수 님을 타협 시키려고 꾀었어도 세상 사람이 와서 당신이 유대에서 배반을 당하니 헬라도 나와 우리 에게 선생이 되어 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십 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 얼마든지 몸을 피할 수가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자기 목숨 조차도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데 훼방이 될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전적으로 살든 지 죽든지 흥하든지 망하든지 쇠하든지 주님께만 순종하고 복종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에 같이 단순한 마음으로 온전히 주를 따르는 주 예수 그 리스도에게 큰 복을 주었습니다. 빌립보서 29절로 11절에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 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 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절대적인 권력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높여서 영원한 구주가 되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 다.


이렇기 때문에 여러분 우리 하나님께서는 자 기들 우상도 하나님과 함께 섬길 수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우리에게 말씀합니다. 아무리 자기가 고 귀해도 하나님과 자기도 겸하여 섬기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변하실 때 자기를 높이는 사람들을 택하지 않았습니다. 고린도전서 126절로 29절에 보면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 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門閥)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 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 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 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 려 하심이라" 보십시오, 어떠한 육체도 자기 지혜 를 자랑하고 그렇게 하면 자기의 지식을 자라하고 가문을 자랑하고 위시되는 사람은 아에 버려버립 니다. 우리 하나님과 절대로 우리 스스로를 동등 하게 할 수가 없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처 럼 되려고 하다가 헌신짝처럼 버림을 받은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여기에 하나님께서는 오히 려 자아가 깨어진 사람, 자기 스스로 자랑할 것이 없는 천한 것들과 멸시 받은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했다고 말한 것입니다. 사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 택하신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 지혜가 탁월 한 사람 많지 않지요, 지식이 굉장히 많은 사람도 많지요, 가문이 굉장히 좋은 사람도 많지 않습니 다. 간혹있지만은 대게 성경이 말씀한 대로 하나 님께서는 멸시 받은 것들과 없는 것들과 천한 것 들을 택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자 녀가 되고 천상의 영화를 주시는 것입니다.


자기 육체를 자랑하지 않기 때문인 것입니다. 오직 마 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만 사랑하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만 믿게 되는 사람들을 주님께서 선택하시는 것입 니다.


자기가 자랑할 때 뭘 자라 했습니까? 자기 의 자란 것을 자랑하지 않았습니까? 사도 바울 선 생은 여러분 그 당시 최고 대학인 가말리엘의 문 화생으로써 좀처럼 들어가기 힘든 유대인의 대학 에서 공부를 하고 그는 유대의 율법에 박학하고 헬라의 철학에 달통한 사람이었습니다. 머리가 비 상하게 좋은 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리새 교인 중에서 바리새 교인에 이어 율법에는 흠이 없는 열정적인 사람입니다.


자기를 자랑할 만한 사람입 니다. 그러나 바울 선생은 예수께 나와서 그는 이 렇게 말했습니다. 고린도후서 127절로 10절에 "여러 계시를 받 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시 려고 내 육체 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使者)를 주 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것이 내게서 떠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 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 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 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 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바울 선생이 너 무나 강하다말입니다. 너무나 지혜있고 총명하고 학식도 많고 탁월하기 때문에 또 하나님의 계시도 기가막히기 때문에 이런 바울이 자기 육체를 자랑 할만한 유혹에 빠질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 에 하나님께서 원수의 사탄의 사자 귀신을 바울에 게 보내어 귀신이 바울에게 붙어서 바울의 육체를 물고 찢고 괴롭게 했습니다.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세 번 주님께서 가서 기도하니깐 하나님께서 말씀 하기를 바울아 너가 내게 족하도다 내가 약한 것 을 내어내야 완전해진다고 말했습니다. 바울이 교 만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깨뜨렸습니다.
그래서 바울 선생은 하나님이 역사상 사용한 중에 가장 위대하게 사용하셨는데 바울은 자기의 육체를 자 랑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 오직 예수님만 의 지하고 자랑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가 늘 약하기 때문에 주님만 의지했으므로 약한 것들과 능력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는 이 는 내가 약할 때 곧 강함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나 님께서는 이 바울 선생을 끊임없이 깨뜨려야했어 요 깨뜨리지 아니하면 인간인 육체가 살아나서 다 시 자기들을 자랑하게 되고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과 자기를 동등히 섬길려고 하는 그러한 자기가 우상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울을 깨뜨린 것입니다.


바울은 여러분 그가 일생에 사 도로서 목회 생활을 하면서 평안한 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고린도후서 1123절로 27절에 "저희가 그리스 도의 일군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 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번 죽을 뻔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는데 일 주야를 깊음에 서 지 냈으며 여러 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 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 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 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 벗었노라" 이런 기가 막힌 고통을 당했습니다.


그 것을 사도 바울 선생이 기가 막히게 하나님이 사 용하는 종이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 님이 절대주권자로써 바울 선생의 가슴에 군림해 계시기 위해서 바울이라는 자신의 자랑도 수고도 동등하게 하나님처럼 섬김을 받지 못하게 하리오 하나님은 바울을 깨뜨렸습니다.


그런 한편에 크게 사용하는 만큼 하나님은 무지무지하도록 깨뜨렸습 니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실 때는 하나님은 큰 복을 주시지만 다른 면에서는 자꾸 주님께서 깨뜨리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 간의 육체란 것은 순식간에 뱀처럼 고개를 들고 일어나서 자기를 자랑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 나님과 나를 동등하게 섬길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뱀과 같은 육체를 끊임없이 깨뜨리고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하나님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우리에게 크고 작은 시험과 환란 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생을 살면서 크 고 작은 시험과 환란을 절대로 피할 수 없습니다. 시험과 환란은 우리에게 큰 축복과 도움이 되는 것은 우리를 깨뜨려 하나님을 오직 섬기고 예수 그리스도를 오직 믿고 나가게 만들어 주는 하나님 의 수단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 선 생은 나중에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갈리디아서 220절에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이제 내가 사는 것은 내가 아니라 내 안에 예수님께서 사시지 아 는 이제 안 산다, 나와 세상은 간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는 도다 완전히 깨뜨려진 것입니다.


이 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역사인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 중에는 종교적인 그리스챤이 많이 있습니다. 집안이 전통적으로 그 리스챤이기 때문에 교회에 나오는 것입니다. 오늘 날 유럽의 대다수 그리스챤이 그러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그 영이 살았다하나 실상은 죽은 사람입 니다. 그냥 종교적인 그리스챤이요, 그 왔다 갔다 할 따름입니다. 또 다른 부류의 그리스챤은 세상과 탐욕과 하나 님을 겸하여 섬기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하나님 이 의사나, 변호사처럼 필요할 때만 찾아가는 정 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세상과 자기 를 모리아 산 제단에 제물로 드리고 오직 하나님, 오직 예수님만 사랑하고 복종하고 섬기는 사람입 니다. 가정도, 사업도, 직장도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수단과 장소가 될 뿐 하나님과 동등하게 섬기는 우상이 될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시고 예수님은 구주가 되시며 이러한 사람들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이들을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영원 무 궁 천국 세계를 예비해 놓고 계신 것입니다.
에베소서 111절에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 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 에서 기업이 되었으니"라고 했는데 하 나님은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자기 뜻대로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보고 이렇게 하시오, 저렇게 하시오 말할 권리가 없습니다.


하 나님은 절대 주권자 인 것입니다. 절대 선이요, 절 대 의요, 절대 지혜요, 절대 지식이요, 절대 총명 입니다. 하나님 앞에 동등하게 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준 교훈대로 우리가 하나 님의 뜻을 받들어 나갈때에 어떠한 것도 하나님의 뜻과 혼돈해서 함께 섬길려고 해서는 안될 것입니 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살면서 오직 하나님, 오직 예수님은 마음 중심에 모시고 다른 모든 것은 인 생에 악세사리로 우리가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 럴 때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되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 치게 얻게 주시면서도 언제나 주신하는 것은 사람 이 하나님과 제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도록 하나 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아담 과 하와가 하나님과 자기를 동시에 섬기려고 하다 가 버림을 받았습니다. 우주에 창조주요, 통치주요, 완성 주요, 주권자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 밖에 없 습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를 이처럼 사 랑하사 독생자 예수님을 보여 주셔서 그 몸 찢고 피 흘린 공로로 값없이 우리 구원을 받았으므로 내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아브라함에게 내 본토 친 척 아비 집을 떠나라고 한 것처럼 우리가 세상을 완전히 떠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오니 세상을 완전히 떠나고 하 나님이 지시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섬기 고 믿고 사는 우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 나님 아버지여 그럴 때에 하나님이 우리를 기뻐하 사 우리에게 모든 것을 허락해 주시며 축복을 넘 치게 해 주시고 이를 누리게 해 주시옵니다. 여호 와 하나님이여, 그뿐 아니라 주님이 오실 세상에 우리들을 데리고 가서 영원히 그리스도와 함께 왕 노릇하면 살게 만들어 주십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시여, 원하오니 오늘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과 그 무엇과 겸하여 섬기는 것이 있으면 모두다 청소해 내어버리게 도와 주시옵시고 마음에 보좌에 오직 우리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님만이 거하게 하여 주 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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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마태복음 용서 마6:12  조용기 목사  2008-09-06 1593
111 마태복음 수성(守城)인가, 공성(攻城)인가? 마16:18-19  김창락 목사  2008-09-04 1376
110 마태복음 왜 사느냐고 물으면 마16:24-26  류상태 목사  2008-09-04 1703
109 마태복음 휘장은 찢어져 있는가? 마27:50-52  한세희 형제  2008-09-04 1453
108 마태복음 스스로를 지우시는 하나님 마16:23-25  한완상 형제  2008-09-02 1297
107 마태복음 예수를 넘어지게 하는 한국교인들 마6:24  한완상 형제  2008-06-25 1711
106 마태복음 하늘과 땅엔 예수의 웃음이 마6:26-30  조태현 목사  2008-06-25 1805
105 마태복음 지극히 작은 자 하나 마25:34-40  한인섭 목사  2008-06-20 1991
104 마태복음 전통적 가치와의 갈등과 극복 마5:38-42  최만자 자매  2008-06-15 1612
103 마태복음 말씀과 실천 마7:24-27  정하영 목사  2008-06-06 1824
102 마태복음 죄짓게 한 자에게 화가 있다 마5:20-26  최영실 교수  2008-06-06 1683
101 마태복음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마11:28-30  서중석 목사  2008-06-06 7968
100 마태복음 크리스마스의 기분과 예수가족의 아픔 마1:18-25  한완상 형제  2008-06-06 1964
99 마태복음 저주받은 도시들 마11:20-24  박광현 목사  2008-06-03 1852
98 마태복음 열정 예수 마9:35-38  이정선 목사  2008-06-03 2206
97 마태복음 잠만 주무시는 하나님 마8:23-27  이정선 목사  2008-06-03 2127
96 마태복음 새로운 세계, 새로운 관계 마11:2-11  이재정 목사  2008-06-02 1821
95 마태복음 추수할 일꾼을 보내주소서 마9:36-38  김경남 목사  2008-06-02 2236
94 마태복음 믿음과 삶 마17:1-7  박충구 목사  2008-05-30 2120
93 마태복음 원수와 악을 어떻게 사랑하나? 마5:38-39  한완상 형제  2008-05-30 1890
92 마태복음 6.25를 되돌아 보며 마5:38-48  조용기 목사  2008-05-19 1746
91 마태복음 행복 선언 마5:1-12  정양모 신부  2008-05-19 2113
90 마태복음 육신이 되신 말씀의 아픔 마25:31-46  한완상 형제  2008-05-16 1748
89 마태복음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 마1:20-23  이경숙 교수  2008-05-16 2387
88 마태복음 세상을 구할 자 마4:1-11  길희성 형제  2008-05-16 1930
87 마태복음 추수의 보람과 나눔의 기쁨 마6:25-34  이재정 목사  2008-05-13 1598
86 마태복음 오직 생명으로만 마6:25-34  최만자 자매  2008-05-13 1564
85 마태복음 주님의 기도 마6:9-13  정양모 신부  2008-05-13 1783
84 마태복음 예수 없는 교회와 신앙고백 마11:1-6  한완상 형제  2008-04-25 1701
83 마태복음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 마13:1-9  조용기 목사  2008-04-18 3499
82 마태복음 일용할 배고픔 마6:11  서중석 목사  2008-04-18 1674
81 마태복음 예수님의 진노, 오늘 누구에게 향할까? 마23:29-36  한완상 목사  2008-04-18 1721
80 마태복음 삶과 죽음과 부활 마28:16-20  정양모 신부  2008-04-11 2283
» 마태복음 오직 하나님, 오직 예수님 마22:35-38  조용기 목사  2008-04-06 2670
78 마태복음 믿음으로 삽시다 마17:14-20  한태완 목사  2008-03-25 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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