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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따라 양식을 받으라

마태복음 강종수목사............... 조회 수 1659 추천 수 0 2008.11.23 16: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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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마24:44-48 
설교자 : 강종수 목사 
참고 : 사이버신학교 

때를 따라 양식을 받으라

마 24:44-48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오리라, 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 - 아멘.

 마태 24장은(막13; 눅21;) 지구의 종말에 일어날 징조들을 예언하신 내용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인  본문에서 이 마지막 때에 말씀을 증거하는종들에게 당부하신 내용으로 때를 따라 양식을 지혜롭게 공급할 것을 명하셨습니다.그러면 이 시대에 성도들은 때를 따라 들어야 할 말씀이 어떤 것인가를 상고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고 하셨습니다.
<때를 따라 양식을 받으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받고자 합니다.

1. 종말의 날과 미래의 역사를 알 수 없기에

44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성경은 영생을 목표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은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지구의  종말과 인생 그 사후의 세계를 바라보는  성경의 예언을 확신하며살아갑니다. 때문에 하나님의 손길에 대해 예민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기독신자들의 처세를 세상 사람이 볼 때는 어리석게 보이거나 지극히 비과학적이라고 비난하겠지만 우리 성도는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시간대에 머물기를 원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신앙생활이라 합니다. 본문 앞서,
마 24:36'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행 1:7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알 바 아니요'
여기 때와 기한이라는 말은 시간의 두 가지 개념을 표시하는 단어로, 크로노스와 카이로스가 쓰여졌습니다(crovnou" h] kairou;").
크로노스는 직선 속에 속하는 시간으로 어제 오늘 내일의 역사상의 시간,카이로스는 적당한 때와 기한을 의미하는 하나님의 시간대를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어느 크로노스에 하나님께서 어떤 카이로스의 역사적 의미가 부여하실지 우리 인간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주님이 세상 끝 날에 오신다는 말씀은 우리의 삶속에도 그런 의미로 늘 임재하시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언제 주님이 우리를 복 주시러 감동하실지 혹은 견책하실 지 잘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맞춰서 생활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기독교 신앙생활은역사의 미래를 하나님께 맡기고 사는 것입니다.
믿음의 조상으로 불리는 아브라함도 하나님의 인도를 따를 때 어땠습니까?
히11: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창 12: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오 세였더라'
이 말씀을 다시 묶어서 읽으면'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땅에 나갈 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나갔으며'라고읽혀지는 것입니다.

지구의 종말도 언제 될지 모르기 때문에 주의 뜻을 분별하며 이 시대를 바로 살아가야 하고,지구촌의 삶 자체의 승리를 위해서 이 시대를 이기게 하신 주의 교훈대로 살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세상의  통계에 따른 과학적적응보다 하나님의 계시에 의존하는 것이지요. 이것이 성도가 시대를 이기고 주님이 오실 날을 기다리고 행복하게 되는 삶의 철학입니다.

2. 때를 따라 먹을 양식이 무엇인가?

모두가 말세라고 하는데, 말세에 처한 성도가 듣고 지켜져야 할 삶의 내용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다는 것은 이율배반적인 것이고 이 또한 말세현상이기도 합니다.

딤후 3:1-5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2 사람들은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4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더하며,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딤후4:3-4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하나님은 그 시대마다 그 현장에 가장 적절하고 유익한 메시지로 교훈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설교하는 자나 듣는 자로서  숙지해야 할 사항이있는데, 설교는 아무에게나 꼭 같은 내용과 수준으로 전하고 듣는 것이 아닙니다.
설교에 있어서 구분돼야 할 것은
(1)예배를 주관하는 설교는 하나님을 경배하는 말씀의 선포이고,
(2)지도자 대상으로는 교훈과 깊으신 하나님의 뜻으로 폭 넓은 내용,
(3)전도의 목표로 집회하는 곳에는 많은 여유와 다양한 말씀으로  전파해야 할 것입니다.

이 시대에 들어야 할 말씀은 이 시대를 보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따라 이 때에 맞는 말씀을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라고 하심에서 우리는 지혜로운 종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에 맞게 달콤하게 들려주는 내용보다 이 시대에 들어야 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증거하고 성도는 그렇게 듣고자 해야 하는 것입니다.

3. 때를 따라 말씀을 전할 때 복이 있습니다

46'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우리가 주를 위해 말씀을 증거하는 것과 삶 속에 증거하는 모든 일에 대한하나님의 은총은 반드시 주어진다는 것은  성경상식입니다. 그런데 본문에보면 때를 따라  지혜롭게 양식을 나누어주는 자는 특별히 복이 있다고 말씀하는 것은 아주 의미가 깊습니다.
계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오늘날 교회마다 행복이라는 주제를  교회의 목표로 삼는데  그리스도인의참된 행복이 무엇입니까? 거저 내 현실에 편하게만 해주는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까? 소위 복 주고 협조해 주는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까?
참으로 말세지 말을 살아가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지금 세속주의적 가치 이념에 잠들고 있지는 않는지 각성해봐야 할줄 믿습니다. 세계는 이미 물질과 물량주의가 삶의 가치로 만연해졌습니다.진실로 세계는 모든 문화에 있어서 그 정도(正道)를 벗어나버렸습니다. 롬 13:11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왔음이니라'

열차가 선로를 벗어나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선로를 따라 잘 가던 열차가 노선을 넘어서서  색다른 길로 덜컹대며 아주쓰릴 있게 마구 달려가는 것이 새로운 즐거움이 되는 겁니까?절대 아닐 것
입니다. 우리는 이 시대를 성경적으로 볼 때, 참으로 각성하여 떨며 구원의 생활을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할 때인 줄 압니다. 하나님이 이해하시는 오늘의 때,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일러주시는 말세의 때를 알고 이 때에 맞는 말씀을 사모해야 할 것입니다.

구약시대 선지자들의 예언을 보면  그 시대 그 상황에 맞게 견책과 예언과은혜에 대한 하나님의 계시를 전하다가 선지자들이 미움을 받았습니다.
눅 6:22-23 '인자를 인하여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멀리하고 욕하고 너희 이름을 악하다 하여 버릴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도다, 23 그 날에 기뻐하고 뛰놀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저희 조상들이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그러니까 우리 성도들은 참된 지도자를 만나야 하고 말세에 일어날 거짓선지자들의  유혹된 종교활동에 대한 예고의 말씀을 귀담아 들었다가 분별하며 신앙생활 해야 합니다.잘못하다가는 지도자와 함께 멸망할 것입니다(마7:22-23).
요일 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하나님이 이해하시는 오늘의 때는 어떤 상황입니까? 성경을 펼쳐서 읽으면다 예언되어져 있습니다.사람들의 욕심에 눈이 어두워서 자꾸 편견을 따라이적주의 신비주의 또는  구약을 좇아가는 신학과 신앙도 나타나고 있습니다.왜냐면 구약은 신약보다 현실적인 것으로 역사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보이니까 완성된 신앙의 본질보다 그게 알아듣기 쉽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그렇게 변하지 못하니까 이 시대를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구약이신약으로  와서 어떻게 완성되었는지도 모르고 신약을 깨닫지 못하니 어떻게 이 시대를 알겠습니까? 말세를 살아가는 오늘의 성도로서 이 때를 알고참된 복으로 채워주실  하나님의 약속 위에 굳게 서서 성도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경륜과 교훈을 따라 바로 살아서 승리하는 인생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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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사이버신학교 원문보기  글쓴이 : nulse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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