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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마13:45-46 |
|---|---|
| 설교자 : | 전원준 목사 |
| 참고 : | 산상성서침례교회 |
제목:내 인생에 내리신 하나님의 3가지 보배
< when he had found one pearl >
본문:마태복음 13장 45절 - 46
설교 : 전 원 준 목사 (2008. 12. 7 주일오전예배)
(☎ 051-523-8457. HP 011-847-8457 )
(607-112) 부산시 동래구 명장2동 523-27 (산상성서침례교회)
< 찬송 = 411 예수사랑하심은, 28 복의근원, 사랑은언제나 >
(마 13:45-46)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지난번 전국친교회에서 제 30년 사역을 10여분 동안 간증을 하였습니다. (CD 녹화 되어 있음)
오늘은 저의 회갑을 맞이하여 제 60년 인생을 30여분 동안 간증을
겸한 설교를 할까 합니다.
오늘 아침에 읽은 본문 말씀은 한사람이 값진 진주를 만났습니다.
그는 모든 것을 팔아 그 진주를 샀습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값진 진주는 바로 축복입니다.
제의 인생에 하나님의 주신 축복은 말로 다 할 수 없지만,
요약하여 3가지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복음입니다. ( Gospel )
제가 에수님을 만난 것,
즉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음이 제겐 너무나 소중한 보배입니다.
10대에 친구의 인도를 받아 교회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젊은 시절, 앞길을 몰라 방황할 때, 주님을 만났습니다.
제 인생의 목표가 정해진 것입니다.
제 인생의 방향이 정해진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을 믿고 살리라,
하나님을 믿고 살면 하나님께 내 인생을 책임 저 주실 것이라 믿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인생을 축복하시리라 믿었습니다.
그런 믿음으로 살아갈 때,
내 맘에 기쁨이 넘쳤습니다.
내 삶에 활기가 넘쳤습니다.
누구를 만나도 두렵지 않고, 무엇을 하든지 힘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너무 자랑스러웠습니다.
주님 앞에서 용서받고 천국의 소망을 가진 것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 복음이 나의 첫 번째 보배인 것입니다.
(엡 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 너희가 믿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2, 아내입니다. (wife)
교회안에서 제 아내를 만났습니다.
목사님의 주례로 결혼을 하였습니다.
우리를 주례 해주신 서 영개 목사님께 감사하다는 메일을 지난주에
보냈습니다.
몇 년전 우리교회 생일 예배에 오셔서 말씀도 전해 주셨던 분이십니다. 지금은 사역에 은퇴하시고 조용히 게십니다.
저는 이 사람을 만난 것이 하나님의 큰 축복이라 믿습니다.
정말 좋은 아내니다.
정말 휼륭한 아내입니다.
1)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한번도 제게 화를 내거나, 성질을 부리는 것 을 본적이 없습니다.
제가 경상도 사람이라 그렇게 좋은 성품을 가진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의 삶이 그렇게 넉넉한 생활이 아니였습니다.
여러분도 다 아시지만,,,
결혼 후 직장생활 할 때도,,,
먹고 사는 것이 어렵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부요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사역을 하면서는 더욱 힘들었었습니다.
그러나 힘들다고, 어렵다고 불평하는 것 한번도 듣지 못했습니다.
## 아이들에게도 내가 매를 들었지, 결코 아이들에게 화를 내거나
고함 지르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요즘 젊은 어머니들은 조그만 일이 있어도 아이들에게 화를 내거나
신경질 적인 반응을 하는데 조심해야 합니다.
2) 제가 무엇을 하고자 할 때, 반대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옳고 그럼을 떠나서, 내가 원하는 것은 절대로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사역에서나, 내 개인 생활에서나,,,
물론 내가 이유를 충분히 설명은 하였지만,,,
그래도 자기가 하고 싶은 것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것에 우선을 두었던 것입니다.
다정한 친구같은, 애인같은, 어머니 같은 마음으로 항상 나를 대해주었습니다.
성격이 좋아서인지 ???
내가 필요하다고 하면, 자기가 가진 것을 저에게 다 주었습니다.
심지어는 결혼반지 까지,,,
생활비라고 쥐꼬라 만큼 주어놓고는,,,
무엇에 필요하다고 하기만 하면, 그것마저 불평없이 내어놓았습니다.
자기가 힘들다는 것을 알면서도,,,내어놓았습니다.
## 한 5년전 부터 알고 지내던 한사람이 있었습니다.
암 수술을 받고 몸조리를 하던 중 만난 사람인데,,,
사업을 하여 제법 제산도 있는 그런 분입니다.
좋은 차를 타고 다니고,,,좋은 아파트에서 삽니다.
인품도 너무 좋고 어질어 우리는 참 신사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교회 나오라고 전도를 하였더니,
아내가 절에 다니면서 자기를 위하여 기도를 하고 있으니
자기는 그것을 배반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괜히 아픈 사람 마음에 상처를 줄까 싶어 더 이상 말하지 않았습니다.
얼마전에 요양원에 가야 한다고 합니다.
왜 좋은 집 두고 거기 가느냐고 의아했습니다.
인편에 들은 이야기는,,,
집에서는 식사를 챙겨줄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들은 결혼하여 신혼 살림으로 분가하여 나갔고,
아내가 집에 없다는 것입니다.
가출을 하여 집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요양원에 갔더니 치매환자들이 너무 많아 못 있고,
지금 시골 누나 집에 요양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참 세상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
요즘 여인들은 참 무섭다고 생각됩니다.
남편이 좀 돈을 못 벌고 무능해지면, 헌신짝 버리듯 버리는 이런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모든 아내가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결혼이 무슨 장사입니까 ?
이익 되면 살고, 손해 보면 해여지는,,,
이것은 하나님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사단, 마귀의 유혹입니다.
사단의 꼬임에 빠지는 그런 삶이 되지 말기를 바랍니다.
교회가 무슨 장사입니까? 신앙이 무슨 장사입니까?
좋으면 가고 안 좋으면 안가고,
유익하면 가고, 안 유익하면 안가고,,,
뭐 좋은 교회 없나?? 이리저리 다니는 그런 사람,,,
나는 그런 사람을 거지 귀신이 들린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거지 같이 이러저리 다니면서 얻어먹으려고 하는 것 같아,,,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60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이 사람을 주신 것을 참으로
감사합니다. 내게는 무엇보다 귀하고 값진 보배 인줄 믿습니다.
“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네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
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잠 5:18∼19)
3, 사역입니다. (mission)
주님께서 제 인생에 두가지 사역을 주셨습니다.
1) 10년을 직장생활을 하였습니다.
그 직장을 통해서 주님 교회를 섬겼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주님을 섬기고 교회를 섬기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저는 평생 교회 집사로 주님을 섬기리라 생각했었습니다.
주일이면 우리 부부가 아이들을 업고 안고 교회갔습니다.
주일이 기다려지고, 예배드리고 성도들과 교제하는 것이 그렇게 좋았습니다.
2) 주님의 부름을 받아 목사로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목회 사역을 통하여 주님을 섬기는 것이 제게는 큰 축복이요 행복입니다.
좋은 교회를 맡겨주시고,
좋은 성도들을 만나게 해주시고,,,
한번 만난 성도는 오래토록 함께 하게 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맡겨주신 이 교회를 더 잘 사역하지 못하여 부끄럽습니다.
다름 사람에게 이 사역을 맡기셨더라면,,
더 좋은 교회로 세웠을 것인데,,,
주님앞에서 죄송한 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역을 맡겨주신 것이 제게는 큰 축복이요 영광이였습니다.
내 평생에 이런 귀한 일을 할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사역에 제게는 큰 축복입니다. 보배입니다.
제가 설교 할 수 있는 강단이 있고,
제가 돌보아야 할 양 때가 있고,
제가 위하여 기도하는 성도가 있고,
제가 인도해야 할 영혼들이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저들이 나의 보배이요 축복입니다.
제 나이에,,,
모두 은퇴를 하여야 하지만,
주님 사역에 동참 할 수 있으니 얼마나 귀한 것입니까?
저와 함께 이 사역에 헌신한 모든 분들에게도 우리 주님께서 더 큰
축복으로 내려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행 20: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2008년 올 한해도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 더욱 큰 축복하심이 임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찬송 - 460 지금까지 지내온것
< when he had found one pearl >
본문:마태복음 13장 45절 - 46
설교 : 전 원 준 목사 (2008. 12. 7 주일오전예배)
(☎ 051-523-8457. HP 011-847-8457 )
(607-112) 부산시 동래구 명장2동 523-27 (산상성서침례교회)
< 찬송 = 411 예수사랑하심은, 28 복의근원, 사랑은언제나 >
(마 13:45-46)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지난번 전국친교회에서 제 30년 사역을 10여분 동안 간증을 하였습니다. (CD 녹화 되어 있음)
오늘은 저의 회갑을 맞이하여 제 60년 인생을 30여분 동안 간증을
겸한 설교를 할까 합니다.
오늘 아침에 읽은 본문 말씀은 한사람이 값진 진주를 만났습니다.
그는 모든 것을 팔아 그 진주를 샀습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값진 진주는 바로 축복입니다.
제의 인생에 하나님의 주신 축복은 말로 다 할 수 없지만,
요약하여 3가지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복음입니다. ( Gospel )
제가 에수님을 만난 것,
즉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음이 제겐 너무나 소중한 보배입니다.
10대에 친구의 인도를 받아 교회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젊은 시절, 앞길을 몰라 방황할 때, 주님을 만났습니다.
제 인생의 목표가 정해진 것입니다.
제 인생의 방향이 정해진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을 믿고 살리라,
하나님을 믿고 살면 하나님께 내 인생을 책임 저 주실 것이라 믿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인생을 축복하시리라 믿었습니다.
그런 믿음으로 살아갈 때,
내 맘에 기쁨이 넘쳤습니다.
내 삶에 활기가 넘쳤습니다.
누구를 만나도 두렵지 않고, 무엇을 하든지 힘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너무 자랑스러웠습니다.
주님 앞에서 용서받고 천국의 소망을 가진 것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 복음이 나의 첫 번째 보배인 것입니다.
(엡 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 너희가 믿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2, 아내입니다. (wife)
교회안에서 제 아내를 만났습니다.
목사님의 주례로 결혼을 하였습니다.
우리를 주례 해주신 서 영개 목사님께 감사하다는 메일을 지난주에
보냈습니다.
몇 년전 우리교회 생일 예배에 오셔서 말씀도 전해 주셨던 분이십니다. 지금은 사역에 은퇴하시고 조용히 게십니다.
저는 이 사람을 만난 것이 하나님의 큰 축복이라 믿습니다.
정말 좋은 아내니다.
정말 휼륭한 아내입니다.
1)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한번도 제게 화를 내거나, 성질을 부리는 것 을 본적이 없습니다.
제가 경상도 사람이라 그렇게 좋은 성품을 가진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의 삶이 그렇게 넉넉한 생활이 아니였습니다.
여러분도 다 아시지만,,,
결혼 후 직장생활 할 때도,,,
먹고 사는 것이 어렵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부요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사역을 하면서는 더욱 힘들었었습니다.
그러나 힘들다고, 어렵다고 불평하는 것 한번도 듣지 못했습니다.
## 아이들에게도 내가 매를 들었지, 결코 아이들에게 화를 내거나
고함 지르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요즘 젊은 어머니들은 조그만 일이 있어도 아이들에게 화를 내거나
신경질 적인 반응을 하는데 조심해야 합니다.
2) 제가 무엇을 하고자 할 때, 반대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옳고 그럼을 떠나서, 내가 원하는 것은 절대로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사역에서나, 내 개인 생활에서나,,,
물론 내가 이유를 충분히 설명은 하였지만,,,
그래도 자기가 하고 싶은 것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것에 우선을 두었던 것입니다.
다정한 친구같은, 애인같은, 어머니 같은 마음으로 항상 나를 대해주었습니다.
성격이 좋아서인지 ???
내가 필요하다고 하면, 자기가 가진 것을 저에게 다 주었습니다.
심지어는 결혼반지 까지,,,
생활비라고 쥐꼬라 만큼 주어놓고는,,,
무엇에 필요하다고 하기만 하면, 그것마저 불평없이 내어놓았습니다.
자기가 힘들다는 것을 알면서도,,,내어놓았습니다.
## 한 5년전 부터 알고 지내던 한사람이 있었습니다.
암 수술을 받고 몸조리를 하던 중 만난 사람인데,,,
사업을 하여 제법 제산도 있는 그런 분입니다.
좋은 차를 타고 다니고,,,좋은 아파트에서 삽니다.
인품도 너무 좋고 어질어 우리는 참 신사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교회 나오라고 전도를 하였더니,
아내가 절에 다니면서 자기를 위하여 기도를 하고 있으니
자기는 그것을 배반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괜히 아픈 사람 마음에 상처를 줄까 싶어 더 이상 말하지 않았습니다.
얼마전에 요양원에 가야 한다고 합니다.
왜 좋은 집 두고 거기 가느냐고 의아했습니다.
인편에 들은 이야기는,,,
집에서는 식사를 챙겨줄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들은 결혼하여 신혼 살림으로 분가하여 나갔고,
아내가 집에 없다는 것입니다.
가출을 하여 집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요양원에 갔더니 치매환자들이 너무 많아 못 있고,
지금 시골 누나 집에 요양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참 세상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
요즘 여인들은 참 무섭다고 생각됩니다.
남편이 좀 돈을 못 벌고 무능해지면, 헌신짝 버리듯 버리는 이런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모든 아내가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결혼이 무슨 장사입니까 ?
이익 되면 살고, 손해 보면 해여지는,,,
이것은 하나님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사단, 마귀의 유혹입니다.
사단의 꼬임에 빠지는 그런 삶이 되지 말기를 바랍니다.
교회가 무슨 장사입니까? 신앙이 무슨 장사입니까?
좋으면 가고 안 좋으면 안가고,
유익하면 가고, 안 유익하면 안가고,,,
뭐 좋은 교회 없나?? 이리저리 다니는 그런 사람,,,
나는 그런 사람을 거지 귀신이 들린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거지 같이 이러저리 다니면서 얻어먹으려고 하는 것 같아,,,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60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이 사람을 주신 것을 참으로
감사합니다. 내게는 무엇보다 귀하고 값진 보배 인줄 믿습니다.
“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네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
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잠 5:18∼19)
3, 사역입니다. (mission)
주님께서 제 인생에 두가지 사역을 주셨습니다.
1) 10년을 직장생활을 하였습니다.
그 직장을 통해서 주님 교회를 섬겼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주님을 섬기고 교회를 섬기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저는 평생 교회 집사로 주님을 섬기리라 생각했었습니다.
주일이면 우리 부부가 아이들을 업고 안고 교회갔습니다.
주일이 기다려지고, 예배드리고 성도들과 교제하는 것이 그렇게 좋았습니다.
2) 주님의 부름을 받아 목사로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목회 사역을 통하여 주님을 섬기는 것이 제게는 큰 축복이요 행복입니다.
좋은 교회를 맡겨주시고,
좋은 성도들을 만나게 해주시고,,,
한번 만난 성도는 오래토록 함께 하게 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맡겨주신 이 교회를 더 잘 사역하지 못하여 부끄럽습니다.
다름 사람에게 이 사역을 맡기셨더라면,,
더 좋은 교회로 세웠을 것인데,,,
주님앞에서 죄송한 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역을 맡겨주신 것이 제게는 큰 축복이요 영광이였습니다.
내 평생에 이런 귀한 일을 할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사역에 제게는 큰 축복입니다. 보배입니다.
제가 설교 할 수 있는 강단이 있고,
제가 돌보아야 할 양 때가 있고,
제가 위하여 기도하는 성도가 있고,
제가 인도해야 할 영혼들이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저들이 나의 보배이요 축복입니다.
제 나이에,,,
모두 은퇴를 하여야 하지만,
주님 사역에 동참 할 수 있으니 얼마나 귀한 것입니까?
저와 함께 이 사역에 헌신한 모든 분들에게도 우리 주님께서 더 큰
축복으로 내려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행 20: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2008년 올 한해도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 더욱 큰 축복하심이 임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찬송 - 460 지금까지 지내온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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