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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마3:1-6 |
|---|---|
| 설교자 : | 전원준 목사 |
| 참고 : | 산상성서침례교회 |
제목 : 빛 된 그리스도인의 참 모습
< The voice of one crying in the wilderness >
성경 : 마태복음 3장 1절 - 6절 (2008. 12. 14 주일오전예배)
설교 : 전 원 준 목사 (☎ 051-523-8457. HP 011-847-8457 )
(607-112) 부산시 동래구 명장2동 523-27 (산상성서침례교회)
< 찬송 = 502태산을넘어, 506에수더알기, 거룩하신하나님 >
(마 3:1-6) 『[1] 그 때에 침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 [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였으니 [3]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하였느니라 [4] 이 요한은 약대 털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 [5] 이 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 강 사방에서 다 그에게 나아와 [6]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침례를 받더니』
///////////////
오늘 읽은 본문 말씀에 나오는 침례요한은 참으로 귀한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여자가 나은 자 중에 가장 큰 자라고 칭찬을 하셨습니다.
침례요한은 예수님 보다 6개월 먼저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사역을 준비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참으로 존경받는 사역자의 모습이며 신앙인의 모습입니다.
이 혼탁하고 어두운 세상에 빛으로 오신 에수님,
그 예수님의 길을 예비한 침례요한 처럼,
우리 성도들의 신앙도 빛이 되는 참 신앙인의 모습으로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1, 빛 된 그리스도인으로 살려면, 성경적 진리에 굳게 서야 합니다.
독일의 유명한 작곡가 헨델의 일화입니다.
어느날 헨델이 길을 가다가 가발을 잃어버렸습니다.
당시에 가발은 매우 중요한 물건이었습니다.
한참동안 난처해 하고 있을 때 한 아름다운 아가씨가 그의 가발을 찾아주었습니다. 알고보니 그녀는 근처 이발관에서 일하는 아가씨였습니다. 그 후 헨델은 고마운 마음으로 그녀를 자주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덧 그녀와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헨델은 사랑하는 여인에게 자신의 오라토리오 ‘메시야’의 친필 악보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헨델은 그녀와 결혼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헨델은 그 이발관에 다시 들렀습니다.
그 아가씨는 헨델이 온 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발을 하러 온 한 손님의 머리를 만지고 있던 그녀는 무심코 다른 이발사에게 “머리를 말게 악보 몇장만 갖다주세요”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을 들은 헨델은 조용히 이발관을 나왔고 그 후로 다시는 그 이발관에 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에덴동산에 한국에 있었다면
에덴동산이 한국 땅에 있었다면 인류는 타락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일단 뱀이 하와를 유혹하기 전에 이브가 뱀을 잡아 뱀탕을 끓였을 것이고,
이브가 뱀의 유혹에 넘어갔다 하더라도 아담은 타락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한국 남자가 여자 말 듣는 거 봤냐고 … ^^;
침례요한은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 했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심판하신다,,,,
이 엄청난 진리를 겁 없이 전하였습니다.
그는 이 진리를 굳게 믿었습니다.
그는 이 진리를 증거했습니다.
옥에 갇히어 순교를 당하면서까지,,,
오늘 우리가 사는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진리에 대한 유혹이 얼마나 많습니까 ?
수많은 다른 진리들이 순수한 진리를 무너뜨리려 합니다.
이단은 두말 할 것 없고,,,
교회란 간판을 달고도 엄청난 비 진리로 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교회라고 다 참 교회가 아닙니다.
(갈 3:1)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갈 5:7) 『너희가 달음질을 잘 하더니 누가 너희를 막아 진리를 순종치 않게 하더냐』
(딤후 2:15)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여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하나님의 말씀에 굳게 서서 다른 이론에 흔들리지 않는 순수한 복음적인 신앙으로 살아갈 때 빛 된 신앙인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2, 빛된 그리스도인으로 살려면, 성경적 생활이 따라야 합니다.
침례요한은 그의 삶이 검소하였습니다.
(마 3:4) 『이 요한은 약대 털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
1901년, 김익두(1874∼1950) 목사가 황해도 재령읍 교회의 전도사로 사역하던 시절 얘기다.
어떤 사람이 술에 취해 주먹을 휘두르며 그에게 시비를 걸었다.
취객이 지쳐 주먹질을 멈추자 김 목사는 "다 때렸느냐"고 물었다.
취객은 면전에 선 자가 당대 유명한 깡패였던 '김익두'임을 알고 얼굴빛이 사색이 되었다.
그는 취객에게 한마디 남기고 가던 길을 재촉했다.
"예수는 내가 믿고, 그 덕은 네가 보는구나."
100여 년 전 H 헨드릭스가 변화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 유형을 다음과 같이 정리한 적이 있다.
1 새로운 아이디어와 함께 움직이는 부지런한 혁신자(2.6%).
2 늘 혁신자 주변에 있는 부지런한 적응자(13.4%).
3 여론을 따르는 느린 대다수(34%).
4 변화를 꺼리는 대중(34%).
5 변화를 절대 용납하지 않는 사람들(16%).
예수 믿는 사람은 변화되어야 합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영이 변화되었습니다.
마음과 생각과 생활에 변화를 가져와야 합니다.
성령께서 그 삶에 변화를 요구하지만 순종하지 못하는 성도가 많습니다.
아직도 세상적이고, 육신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는 성도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이런 모습으로는 참 빛된 그리스도인이 되지를 못합니디다.
## 삭개오는 예수님을 만난 후 구원받고 변화되었습니다.
잘못을 회계하고 자기 재산을 절반을 헌신했으며
자기가 잘못하여 누구에게 피해를 끼쳤다면 4배로 갚겠다고 했습니다.
그의 삶이 변화된 것입니다.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3, 빛 된 그리스도인으로 살려면, 성경적 윤리관이 있어야 합니다.
(눅 3:16) 『요한이 모든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물로 너희에게 침례를 주거니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시나니 나는 그 신들메를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침례를 주실 것이요』
침례요한은 분명한 윤리관이 있었습니다.
자기가 백성들에게 칭송을 받고 인기가 높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주님을 예비하는 사람이요 주님과 비교도 안되는 사람이라고 자신을 낮추었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는 양심과 윤리가 없는 시대라고 합니다.
양심과 윤리가 무너진 시대입니다.
세상사는 데는 윤리가 있습니다.
이것은 법보다 더 중요한 것이요 더 심오한 것입니다.
가정에도 윤리가 있습니다.
교회안에서도 윤리가 있습니다.
성도간에도 윤리가 있습니다.
이 성경적 윤리가 사라지면 빛도 사라지는 것입니다.
(행 24:16) 『이것을 인하여 나도 하나님과 사람을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노라』
결론 =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많지만 하나님을 닮은 사람은 적습니다.
하나님을 살아하는 사람은 많지만,
하나님을 위해 희생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이 땅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
우리 그리스도인이 작은 빛으로 이 세상을 밝게 비추는 사명
잘 감당하는 성도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찬송 = 손에있는 부귀보다
< The voice of one crying in the wilderness >
성경 : 마태복음 3장 1절 - 6절 (2008. 12. 14 주일오전예배)
설교 : 전 원 준 목사 (☎ 051-523-8457. HP 011-847-8457 )
(607-112) 부산시 동래구 명장2동 523-27 (산상성서침례교회)
< 찬송 = 502태산을넘어, 506에수더알기, 거룩하신하나님 >
(마 3:1-6) 『[1] 그 때에 침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 [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였으니 [3]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하였느니라 [4] 이 요한은 약대 털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 [5] 이 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 강 사방에서 다 그에게 나아와 [6]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침례를 받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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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본문 말씀에 나오는 침례요한은 참으로 귀한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여자가 나은 자 중에 가장 큰 자라고 칭찬을 하셨습니다.
침례요한은 예수님 보다 6개월 먼저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사역을 준비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참으로 존경받는 사역자의 모습이며 신앙인의 모습입니다.
이 혼탁하고 어두운 세상에 빛으로 오신 에수님,
그 예수님의 길을 예비한 침례요한 처럼,
우리 성도들의 신앙도 빛이 되는 참 신앙인의 모습으로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1, 빛 된 그리스도인으로 살려면, 성경적 진리에 굳게 서야 합니다.
독일의 유명한 작곡가 헨델의 일화입니다.
어느날 헨델이 길을 가다가 가발을 잃어버렸습니다.
당시에 가발은 매우 중요한 물건이었습니다.
한참동안 난처해 하고 있을 때 한 아름다운 아가씨가 그의 가발을 찾아주었습니다. 알고보니 그녀는 근처 이발관에서 일하는 아가씨였습니다. 그 후 헨델은 고마운 마음으로 그녀를 자주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덧 그녀와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헨델은 사랑하는 여인에게 자신의 오라토리오 ‘메시야’의 친필 악보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헨델은 그녀와 결혼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헨델은 그 이발관에 다시 들렀습니다.
그 아가씨는 헨델이 온 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발을 하러 온 한 손님의 머리를 만지고 있던 그녀는 무심코 다른 이발사에게 “머리를 말게 악보 몇장만 갖다주세요”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을 들은 헨델은 조용히 이발관을 나왔고 그 후로 다시는 그 이발관에 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에덴동산에 한국에 있었다면
에덴동산이 한국 땅에 있었다면 인류는 타락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일단 뱀이 하와를 유혹하기 전에 이브가 뱀을 잡아 뱀탕을 끓였을 것이고,
이브가 뱀의 유혹에 넘어갔다 하더라도 아담은 타락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한국 남자가 여자 말 듣는 거 봤냐고 … ^^;
침례요한은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 했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심판하신다,,,,
이 엄청난 진리를 겁 없이 전하였습니다.
그는 이 진리를 굳게 믿었습니다.
그는 이 진리를 증거했습니다.
옥에 갇히어 순교를 당하면서까지,,,
오늘 우리가 사는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진리에 대한 유혹이 얼마나 많습니까 ?
수많은 다른 진리들이 순수한 진리를 무너뜨리려 합니다.
이단은 두말 할 것 없고,,,
교회란 간판을 달고도 엄청난 비 진리로 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교회라고 다 참 교회가 아닙니다.
(갈 3:1)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갈 5:7) 『너희가 달음질을 잘 하더니 누가 너희를 막아 진리를 순종치 않게 하더냐』
(딤후 2:15)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여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하나님의 말씀에 굳게 서서 다른 이론에 흔들리지 않는 순수한 복음적인 신앙으로 살아갈 때 빛 된 신앙인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2, 빛된 그리스도인으로 살려면, 성경적 생활이 따라야 합니다.
침례요한은 그의 삶이 검소하였습니다.
(마 3:4) 『이 요한은 약대 털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
1901년, 김익두(1874∼1950) 목사가 황해도 재령읍 교회의 전도사로 사역하던 시절 얘기다.
어떤 사람이 술에 취해 주먹을 휘두르며 그에게 시비를 걸었다.
취객이 지쳐 주먹질을 멈추자 김 목사는 "다 때렸느냐"고 물었다.
취객은 면전에 선 자가 당대 유명한 깡패였던 '김익두'임을 알고 얼굴빛이 사색이 되었다.
그는 취객에게 한마디 남기고 가던 길을 재촉했다.
"예수는 내가 믿고, 그 덕은 네가 보는구나."
100여 년 전 H 헨드릭스가 변화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 유형을 다음과 같이 정리한 적이 있다.
1 새로운 아이디어와 함께 움직이는 부지런한 혁신자(2.6%).
2 늘 혁신자 주변에 있는 부지런한 적응자(13.4%).
3 여론을 따르는 느린 대다수(34%).
4 변화를 꺼리는 대중(34%).
5 변화를 절대 용납하지 않는 사람들(16%).
예수 믿는 사람은 변화되어야 합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영이 변화되었습니다.
마음과 생각과 생활에 변화를 가져와야 합니다.
성령께서 그 삶에 변화를 요구하지만 순종하지 못하는 성도가 많습니다.
아직도 세상적이고, 육신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는 성도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이런 모습으로는 참 빛된 그리스도인이 되지를 못합니디다.
## 삭개오는 예수님을 만난 후 구원받고 변화되었습니다.
잘못을 회계하고 자기 재산을 절반을 헌신했으며
자기가 잘못하여 누구에게 피해를 끼쳤다면 4배로 갚겠다고 했습니다.
그의 삶이 변화된 것입니다.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3, 빛 된 그리스도인으로 살려면, 성경적 윤리관이 있어야 합니다.
(눅 3:16) 『요한이 모든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물로 너희에게 침례를 주거니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시나니 나는 그 신들메를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침례를 주실 것이요』
침례요한은 분명한 윤리관이 있었습니다.
자기가 백성들에게 칭송을 받고 인기가 높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주님을 예비하는 사람이요 주님과 비교도 안되는 사람이라고 자신을 낮추었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는 양심과 윤리가 없는 시대라고 합니다.
양심과 윤리가 무너진 시대입니다.
세상사는 데는 윤리가 있습니다.
이것은 법보다 더 중요한 것이요 더 심오한 것입니다.
가정에도 윤리가 있습니다.
교회안에서도 윤리가 있습니다.
성도간에도 윤리가 있습니다.
이 성경적 윤리가 사라지면 빛도 사라지는 것입니다.
(행 24:16) 『이것을 인하여 나도 하나님과 사람을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노라』
결론 =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많지만 하나님을 닮은 사람은 적습니다.
하나님을 살아하는 사람은 많지만,
하나님을 위해 희생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이 땅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
우리 그리스도인이 작은 빛으로 이 세상을 밝게 비추는 사명
잘 감당하는 성도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찬송 = 손에있는 부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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