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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제로와 하나님의 비밀

사도행전 최용우............... 조회 수 2343 추천 수 0 2008.05.30 19: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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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행27:9-26 
설교자 : 조용기 목사 
참고 : 순복음중앙교회 
(행27:9-26) "여러 날이 걸려 금식하는 절기가 이미 지났으므로 행선하기가 위태한지라 바울 이 저희를 권하여(10)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가 보니 이번 행선이 하물과 배만 아니라 우리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해가 있으리라 하되(11)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12) 그 항구가 과동하기에 불편하므로 거기서 떠나 아무쪼록 뵈닉스에 가서 과동하 자 하는 자가 더 많으니 뵈戟병?그레데 항구라 한편은 동북을, 한편은 동남을 향하였더 라(13) 남풍이 순하게 불매 저희가 득의한 줄 알고 닻을 감아 그레데 해변을 가까이 하고 행선하더니(14) 얼마 못되어 섬 가운데로서 유라굴로라는 광풍이 대작(大作)하니(15) 배가 밀려 바람을 맞추어 갈 수 없어 가는 대로 두고 쫓겨 가다가(16) 가우다라는 작은 섬 아래로 지나 간신히 거루를 잡아(17) 끌어 올리고 줄을 가지고 선체를 둘러 감고 스르디스에 걸릴까 두려워 연장을 내리고 그냥 쫓겨가더니(18) 우리가 풍랑(風浪)으로 심히 애쓰다가 이튿날 사공(沙工)들이 짐을 바다에 풀어 버리고(19) 사흘째 되는 날에 배의 기구를 저희 손으로 내어 버리니라(20) 여러 날 동안 해와 별이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 망이 다 없어졌더라(21)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더면 좋을 뻔하였느니라(22)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 뿐이리라(23) 나의 속한 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24)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26) 그러나 우리가 한 섬에 걸리리라 하더라"

(설교내용)
심한 비바람이나 눈보라가 칠 때 짙은 안개가 낄 때 우리 눈 앞을 바라보는 시계는 제로가 됩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다시 말하면 앞이 캄캄하여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는 20여 년 전에 호주의 에들레이드에서 대 부흥회를 인도하고 그 다음 퍼스로 가서 성회를 인도하게 되었는데 호주의 항공사의 에어콘트롤 시스템을 조정하는 분들이 스트라이크를 했습니다. 비행기가 한 대도 뜨고 내릴 수가 없습니다. 에들레이드에서 퍼스까지는 비행기로 대형여객기로 3시간, 자가용 비행기로 5시간이 걸립니다. 저는 못가겠다고 전화를 하니까 퍼스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큰 일 났습니다. 우리는 성회를 대대적으로 준비하고 성도들이 다 기다리고 있는데 목사님 못 오신다면 낭패에 처하기 때문에 자가용 비행기를 보낼 테니까 밤새도록 자가용 비행기가 날라가서 목사님을 모시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마음이 좀 찜찜했어요. 그러나 점점때쯤 되어서 자가용 비행기 조그만한 것이 도착했어요. 그래서 그 자가용 비행기에 몸을 싣고 날라 가는데 자가용 비행기에는 레이더도 없고 항법 장치도 없습니다. 고속도로를 내려다보며 고속도로를 따라 가야돼요. 그런데 약 3시간 날아간 다음에 밤이 왔는데 밤에도 고속도로에 자동차가 다니니까 그 불빛을 보고 따라가는데 퍼스에 큰 폭풍이 다가왔어요 구름이 꽉들어 차서 시계 제로가 됐어요 고속도로가 안보입니다. 이제 비행기가 어디로 날라가는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내 비행기를 조정하는 집사님이 벌벌벌 떨면서 목사님 큰일났습니다. 우리가 이 중간에 떨어지면 오스트레일리아는 너무 크기 때문에 우리 죽은 시체를 한달 후에나 찾을 수가 있습니다. 이 정말 기가 막힌 일입니다. 그런데 완전히 시계 제로인데 어찌나 폭풍우가 센지 비행기가 그냥 종이쪽지처럼 출렁입니다. 그러니까 그 집사님이 하는 말이 이제 길이 안보이까 라디오 방송국에서 방송하는 방송전파를 따라서 비행기 방향을 잡을 수밖에 없으니까 그 방송파를 잡을 동안에 조정간은 목사님이 잡으십시요. 그럼니다. 내가 일평생에 비행기 조정을 해본 일이 있나요? 그러나 이제 막다른 골목이니 별 도리가 없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하니까, 비행기 조정간을 잡고 동시에 날개 끝을 바라보고 발란스를 잡으라 그래요. 그런데 바람이 세게 부니까 조정간을 잡고서 발란스를 잡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든지 몰라요 조금 돌리면 휙 돌아가고 이러니까 휙 돌아가고 주여 살려주시옵소서. 주여 살려주시옵소서. 그 다음 2시간은 생지옥이었습니다. 하늘에 치솟다가 땅에 곤두박질 치는 것 같아 공포의 순간 순간이었습니다. 그 집사님은 계속해서 방송국 방송을 듣고 방송파를 통해서 비행기 방향을 잡습니다. 그렇게 한 2시간을 몸부림을 치고 난 다음 갑자기 환한 빛이 보여요. 퍼스 도시에 비치는 전등 불빛이 보여서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죽음에서 생명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비행기를 그 방향으로 이끌어 가서 퍼스에 내리니까 비행장에서 성도들이 모여서 안전하게 오도록 기도회를 열고 있었습니다. 안전하게 도착한 것이 기적이라고 했습니다. 자기들은 우리가 죽은 줄 알았다고 그랬습니다. 나는 그 체험을 한 이후로는 자가용 경비행기는 절대 안탑니다. 얼마나 혼이 났던지 말로 다 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시계 제로의 위험천만한 비행을 하고 난 다음에, 눈에 아무것도 안보인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하고 두려운 것인가를 저가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것은 예수님의 제자들에게는 시계 제로의 사건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3년반 동안의 공생에는 기적과 권세와 능력이 넘치는 삶이었고 제자들은 예수님의 그 기상과 그 능력으로 곧 천년왕국을 세울 줄로 기대하고 희망이 넘쳐났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갑자가 그렇게도 무력하게 유대인의 대제사장들이 보낸 종들에게 체포되어 갖은 곤욕을 당하시고 로마 총독 빌라도에게 사형언도를 받고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의 극형에 처해지는 것을 보고 처참하게 절망한 제자들은 그들 앞날의 시계가 제로 상태였습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부모, 처자, 전토, 직업을 떠나서 3년여 동안 따라다녔는데 이젠 앞날이 캄캄합니다. 절망에 처했습니다. 그런데 3일 후에 하나님의 비밀이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능력이 그리스도에게 나타나매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 일어나고 만 것입니다.
(골2:15)에서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고 하셨고
(고전15:3-4)에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4) 장사(葬事)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하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인간의 한계점에 도달해서 시계 제로가 될 때 그때 하나님이 나타나시면 그 시계 제로의 절망이 아무리 짙을 지라도 기적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하나님인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믿는 믿음의 보람인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성경을 통해서보면 시계 제로를 체험한 신앙인들이 많습니다. 아브라함은 가나안땅에서 극심한 기근을 당하고 애굽으로 살려고 내려갔다가 당시 초강대국 애굽의 바로 왕에게 아내를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는 절세 미인이었습니다. 바로 왕이 아브라함의 아내를 자기 아내로 빼앗았습니다. 그는 엄청난 비극에 처하여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방비, 속수 무책이었습니다. 초강대국 애굽의 바로 왕이 자기 아내를 빼앗아 갔는데 거기에 말 한마디 할 수 있습니까? 주먹 한번 써볼 수 있습니까? 어림도 없는 일인 것입니다. 그는 완전히 시계 제로였습니다. 절망에 처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때 하나님의 크신 비밀이 나타나셨습니다. 바로의 궁정에 큰 재앙이 일어났습니다. 바로가 왜 이 재앙이 일어났나 알아보니까 사라가 아브라함의 여동생이 아니라 아내인 것을 알고 그는 사라를 돌려주었습니다.
(창12:19-20) "네가 어찌 그를 누이라 하여 나로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게 하였느냐 네 아내 가 여기 있으니 이제 데려가라 하고 바로가 사람들에게 그의 일을 명하매 그들이 그 아내와 그 모든 소유를 보내었더라" 어떻게 초 강대국 애굽의 바로왕에게 빼앗긴 아내가 도로 자기 품에 돌아옵니까? 이것은 하나님께서 시계 제로의 처절한 절망에게 기적을 행하신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에게는 이런 하나님의 기적이 있기 때문에 희망을 버리지 않는 것입니다. 야곱을 보십시오. 야곱은 외삼촌 집에 더부살이 20년 하다가 처자들과 짐승떼를 끌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에 얍복강가에 왔는데 형이 4백여명의 사병을 거느리고 복수한다고 합니다. 이십년 전에 형을 속였는데 형이 그것을 절치부심하고 동생에게 복수할려고 합니다. 기다렸다가 4백여명의 군사를 데리고 동생을 죽이러 옵니다. 그래서 그는 처자들과 짐승들을 다 강너편으로 보내고 강 이쪽편에 쪼그리고 안아서 형편을 살피고 있는데 설상가상으로 어떤 장년이 와서 그를 죽일려고 하니 그는 밤새도록 씨름을 하고 아침에는 환도뼈가 이그러져 절름발이가 되어 이제 뛰어서 도망할수도 없는 처지에 이르렀습니다. 그에게는 시계 제로입니다. 이제는 죽음밖에는 기다리고 있지 않습니다. 쩔뚝거리고 강을 건너가서 모든 처자를 짐승들을 뒤에두고 앞에서서 형이 오는 곳으로 나갔습니다. 형이 4백인을 거느리고 질풍같이 달려오다가 그 동생을 바라보자 말자 하나님의 위대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갑자기 형이 말에서 뛰어내려 뛰어와서 동생을 끌어안고 통곡을 하고 울었습니다. 야 나를 버리고 20년 동안 갔다가 어디가서 이제 절름발이가 돼서 돌아오나 얼굴은 왜 이렇게 팥을 갈아놓고 버리는 왜 삼발이고 옷은 찌저졌느냐 내가 너를 보호하마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 원수된 형제간에 순식간에 화목케 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것입니다.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난 것입니다. 시계 절망의 상황에서 하나님의 비밀이 나타나신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바울 선생이 체험한 내용인 것입니다. 유라굴라의 풍랑을 만나 바울과 알렉산드리아호의 배에 탄 죄수들이 모두다 절망에 처했습니다. 바울과 로마의 죄수들이 지중해에서 유라굴라라는 대풍을 만났습니다. 생존의 희망이 없어 시계 제로입니다. 하늘을 봐도 캄캄하고 바다를 봐도 대풍이 불고 풍랑이 대작했습니다. 그래서 사공들이 하루를 견디다가 이튼날에는 짐을 다 바다에 버리고 사흘째 되는 날에는 벼의 도구를 다 바다에 버리고 여러날 동안 해와 별이 보이지 않고 큰 풍랑이 그들에 있어 구원의 열망이 없었습니다 시계 제로입니다. 이제는 절대로 살아날 가망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나타나신 것입니다.
(행27:21-25)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더면 좋을 뻔하였느니라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 뿐이리라 나의 속한 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총 276명의 선원과 배에 탄 사람들이 바울의 말을 듣고 새로운 희망과 생기를 얻게 된 것입니다. 그 배는 파산하지 아니하고 섬에 도달하여 모든 사람이 생명을 건질 수가 있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세상에 살아갈 동안에 삶의 시계 제로를 당할 때가 많습니다. 이제는 끝났다. 벽에 부딪쳤다. 속수 무책이다. 낭패다. 희망이 없다. 우리에게는 이제는 오직 좌절과 절망과 죽음만 있을 따름이다. 이런 체험을 하게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크고 작은 시계 제로의 체험이 있습니다. 안개가 가득 끼어서 전혀 나아갈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러한 체험을 하게될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예수님에게는 부활의 기적이 일어났고 아브라함에게는 아내를 받는 기적이 일어났고 야곱에게는 형과 화해하는 기적이 일어났고 바울의 행선 알렉산드리아호에서는 천사가 찾아와서 구조 받을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게 할까요? 여러분 우리 시계 제로의 체험을 할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저 앉아 울고만 있을까요? 가슴을 칠까요? 그렇지 않으면 한강철교에 가서 뛰어 내릴까요? 고층아파트 위에서 뛰어내릴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린 그럴 때 첫째로 하나님만 바라보아야만 됩니다. 다른데 바랄볼때가 없어요 여러분 하나님 이외에서 시계 제로가 되는데 어디에 무엇이 보입니까? 하나님께서 노아 홍수때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 때 창문을 위에다가 내라 그랬습니다. 왜냐 온 천지가 물바다가 되고 출렁일 때 노아가 옆으로 창문을 열고 바라보면 기절 초풍을 하고 졸도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홍수를 보지 못하게 노아의 방주는 옆으로 창문이 없고 공중에만 창문이 있었습니다. 공중을 열고 서 있으니 해가 뜨고 해가 지더라도 노아의 눈에 보이는 것은 하늘 밖에 보이지 않았었습니다. 하나님 보좌 밖에 보이지 않았었습니다. 사실은 홍수동안에 노아는 홍수를 한 번도 구경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홍수를 보지 못하게 했습니다. 하늘로만 창문을 내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항해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인생의 풍랑을 당할 때 인생의 풍랑을 바라보고 어이구 저기도 풍랑오내, 저기도 파도오내, 저기도 바람부내..., 졸도하고 맙니다. 우리는 위기를 당했을 때 하늘을 처다보고 하나님께만 의지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창조주시오 우주의 지배자시오, 역사의 주관자시오,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됩니다.
(시103:15-19)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그것은 바람이 지나면 없어지나니 그 곳이 다시 알지 못하거니와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미치리니 곧 그 언약을 지키고 그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에게로다 여호와께서 그 보좌(寶座)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 정권(政權)으로 만유를 통치 하시도다"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 정권으로 만유를 다스립니다. 환란이나 곤고나 적신이냐 기근이냐 위험이냐 칼이랴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긴다고 말씀한것처럼 시계 제로때는 환경을 바라보지 마십시오. 오직 엎드려서 위로 열린 창문을 통하여 하나님만 바라보십시오.

둘째는 그 시계 제로때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바울선생은 그 풍랑가운데 서서 나의 속한바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내게 와서 말하기를 얼마나 분명합니까? 그는 자기의 신분을 확실히알았습니다. 우리가 큰 풍랑당하고 시계 제로일 때 자기 신분을 확인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어떤 신분이 있어요. 우린 예수님을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을 확인해야 되는 것입니다.
(요1:12-13)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면 하나님이 자기 자녀가 시계 제로의 위기에 빠져서 절망하는 것을 내버려두겠습니까? 여러분의 자식이면 그 자녀가 시험과 환란에 빠져서 좌절과 절망에 처하면 부모가 할 수 있는 발버둥을 치지 않겠습니까? 난 어릴 때 원족(소풍)을 갔는데 내 사촌 동생이 그 외할머니하고 같이 갔습니다. 사촌동생이 잘못해서 물에 빠졌습니다. 물에서 막 허우적이는데 그 외할머니는 나이가 육십이 넘어서 헤엄이라고는 하나도 칠줄 모르는 그 외할머니가 그 외손주를 건지겠다고 그 물에 뛰어들어가서 외손주하고 둘이가 안고 물에 솟았다가 빠졌다가 솟았다가 빠졌다가 합니다. 나중에 선생님이 오셔서 뛰어들어가서 건져내지 않았으면 둘 다 죽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헤엄을 칠 줄 모르면서도 외손주가 물에 빠져서 허우적이니까 그 외할머니가 그 물에 뛰어들어가더라고..., 왜 그렇습니까?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그의 사랑하는 자녀가 되었는데, 여러분이 시계 제로의 위기에 처할 때 하나님이 난 몰라 너 마음대로 고생해 그러시면 우리 하나님이 아니시죠 그러므로 위기에 처할 때 여러분은 하나님이 우리 친 아버지라는 것을 확인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면 나를 내버려둘 이가 만무한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벧전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 된 백성"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왜 그의 소유된 백성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유물이 도적 만날 때 찾지 않겠어요? 하나님은 여러분을 소유하고 계십니다. 그 값도 어마어마하게 지불했습니다. 그 아들을 아끼지 않고 서서 몸을 찢고 피를 흘려서 여러분을 값주고 소유했습니다. 그 소유물이 여러분 낭패를 당하는데 하나님께서 그래 네맘 대로 해라 나는 가만이 있을게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마귀가 세상에 와서 소유물을 빼앗아 가는데 하나님이 팔장끼고 구경하고 있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위기를 처할 때 하나님의 소유물이 된 것을 확인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시계제로 때는 하나님이 기르시는 양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여러분의 목자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기르시는 양이라는 것을 알아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목자가 양이 버리는 것 보았습니까? 목자가 양을 버려 놓으면 사자나 이리가 와서 산산이 찢어버리죠. 진실한 목자는 목숨을 바치고라도 양을 떠나지 않습니다.
(요10:11-15)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군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나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 을 버리노라" 와! 어마어마한 말씀입니다. 삯군은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 진실한 목자는 양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는데 예수님께서는 그 양 대신 우리들을 위해서 목숨을 버린다고 하시고 진짜로 십자가에서 목숨을 버려서 우리를 죄에서 세속과 마귀에서 슬픔과 질병에서 저주와 가난에서 영원한 사망과 음부에서 건져 내어주시는 것입니다. 삯군이 아닌 목자가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그의 기르시는 양인데 하나님이 모른채 하겠습니까? 삯군인 것 같으면 우리 버리고 달아나지만, 삯군이 아닌 목자인 아버지와 아들 예수께서 우리를 버리시겠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어둡고 캄캄할 때 확실히 마음속에 알아야 됩니다. 나의 속한바 나의 섬기는 하나님이라고 바울이 말한 것처럼 내가 어디에 속했냐? 나는 하나님의 자녀요 나는 하나님의 소유물이요 나는 하나님의 기르는 양이요 나의 속한바... 이걸 확인하지 아니하면 여러분은 위기에 처할 때 건져냄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여러분이 셋째로 하나님을 옳게 섬기지 못한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가 어려움을 당할때는 회개해야 됩니다. 자우간 어떻게 되었든 우리가 고난에 처하게 될 때는 회개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하나님을 올바로 섬기지 못했어요. 바울은 나의 속한바 나의 섬기는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바울은 올바르게 섬겼는데, 우리는 하나님을 올바르게 섬기지 못한 죄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속에 죄책을 다 통회하고 자복하고 믿고 순종하는 생활로 돌아와야만 되는 것입니다.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목을 곧게 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시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시계 제로일때는 엎드려서 통회하고 자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넷째로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렘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 을 네게 보이리라" 이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우리의 눈에는 아무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소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이는 것 없고 앞길이 캄캄한데 하나님은 거기에서 우리가 나아갈 해답의 크고 비밀한 길을 가지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비밀을 가지고 계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수에 막히고 애굽 군대에 둘러 쌓였을 때 절망 시계 제로였을때도 하나님은 홍해수를 갈라놓고 그 밑에 대로를 구축해 놓은 크고 비밀한 일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오늘날도 하나님은 여러분을 위해서 크고 비밀한 일을 가지고 계십니다. 여러분이 좌절과 절망에 처했을 때 주님께 부르짖으면 놀랬지? 하시고서 주님이 나갈 길을 열어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얼마나 놀랍습니까? 나는 한번 꿈을 꾸었는데 꿈에 엘리베이터에 갇혔습니다. 화 꿈에 에레베이터에 갇혀가 굉장히 고층건물인데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 아무래도 엘리베이터에 나갈수 없어요 이젠 죽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내 마음속에 하나님의 음성이 들어왔습니다. 내가 문이니....... 주여 주님께서 나의 문이시면 주님을 통해서 나가겠습니다. 하니깐 예수님을 통해서 예수님을 통해서 쏵.. 밖으로 나왔어요 돌아보니 엘리베이터 혼자서 오르락 내리락 ... 나는 예수님을 통해서 나와버렸습니다. 예수님이 크고 비밀한 문이 였었습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이 크고 비밀한 일을 가지고 계시는 하나님께 우리가 부르짖어 기도해야 되요
우리 정선미 집사님 간증을 들어보면 10살된 아들의 뇌출혈을 하나님이 고쳐주셨는데요 아이가 주일날 교회에서 친구들하고 놀다가 세면트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토하고 의식을 잃었습니다. 너머저서 머리를 부딪혀 토하고 의식을 잃으면 뇌출혈입니다. 응급실로 싣고가서 CT촬영을 한 결과 머리에 뼈에 금이가고 뇌출형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더 큰 문제는 피가 머리밖으로 나오지 않고 머릿속에서 계속 피가 고이기 시작하여 아이는 너무 고통스러워서 엄마 살려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주일이라 담당의사가 없어서 수술도 못하고 아이는 어찌하든지 정신을 잃지 않을려고 애를쓰는 것을 보고 정말 시계 제로였습니다. 캄캄했습니다. 이제 이 자식을 잃지 않겠느냐? .. 그런데 아이는 뭐 머리에 부딪혀 사고났기 때문에 아무것도 기억 못해요 다음날 의사는 수술을 미루고 상태를 지켜보자고 경기 예방약만 먹이고 호전되기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병원에서 한달뒤 CT촬영을 해보고 수술을 결정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른쪽 머리에서 계속 피가 나왔고 머리 속에 피가 고여서 이제는 희망이 없습니다. 온가족이 할 수 있는 것은 기도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새벽기도에 나와서 주께 부르짖었습니다. 주여 이 아들을 살려달라고 주님께 맹렬히 부르짖었습니다. 그런데 그 얍복강 새벽기도 할땐대... 마지막 날 정 집사님이 비몽사몽간에 입에서 도마뱀이 한 마리 탁 튀어나오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아 귀신이 나왔구나 100% 하나님이 들어주신 확신을 가지고 수요일날 제게 데리고 왔어요 그래서 제가 간절히 안수하고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병원에 데리고 가는데 얼마나 마음이 조바심이 남니까? 뇌속에 피가 그대로 고여 있으면 뇌수술을 해야되니 어린애기를 뇌를 수술해야하니 얼마나 힘듭니까? 그래서 식구들은 밖에서 떨고 있는데 CT촬영실로 들어가서 촬영을 마치고 기도리고 있을 때 담당의사가 떨리는 목소리로 엄지손가락만한 크기로 고였던 피가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순식간에 온가족들이 가슴에 덮쳐있던 시계 제로의 안개구름이 확 걷히고 영광과 소망의 광채가 넘쳐나게 되는 것입니다. 크고 비밀한 일을 하나님이 나타내주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앞에 간절히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해야 됩니다. 어려울 때 우리는 부르짖어야 되요. 그러면 하나님은 빛을 우리에게 가져올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우리가 구원을 선언해야 됩니다.
(막11:22-24)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줄 믿고 마음에 의심(疑心)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祈禱)하고 구(求)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기도하고는 성령의 도움을 받아 우리가 확실히 믿어야 되요. 의심하지 말아야 되요 우심의 문을 쾅 닫아 버리고 믿음의 문을 확 열러 제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입으로 선언해야 되요. 이제는 낳았다. 이제는 문제가 해결되었다. 이제는 하나님의 도움이 내게 왔다. 긍정적으로 입으로 시인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무엇이든지 땅에서 메면 하늘에서 메일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린다고 했기 때문에 우리가 입술로 메고 묶어야 됩니다. 입술의 선언이 바로 믿음의 선언인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오늘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고 난 다음에 마음의 확신을 가지고 입으로 선언하지 않습니다. 입으로 선언하면서 그 다음에는 감사를 많이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시50:23) "감사(感謝)로 제사(祭祀)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榮華)롭게 하나니 그 행위(行 爲)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성도 한분이 골수암이 걸렸습니다. 그는 암이 걸렸다는 말을 듣고 너무나 충격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그가 처음 고백한 것이 "하나님이여 암이 걸려서 감사합니다"입니다. 정신병자 같지 않습니까? 암이 걸렸는데 왜 감사해요 하나님이 아버지여 내가 신앙에 열심히 않했으니 암이 걸렸지요 암이 걸렸으니 감사합니다. 암이 걸려서 회개하게 해주시는 감사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과 다른점은 어디에 있느냐? 안믿는 사람은 고난이 다가오면 원망 불평을 하고, 예수 믿는 사람은 감사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과 다른 점입니다. 이분은 감사했습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항암 치료를 받고 기도하면서 다리를 잘랐습니다. 여러분 다리를 잘랐으니 이 얼마나 큰 불행한 일입니까? 그래도 다리를 잘라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 다음에 X-RAY를 찍으니 암이 전이되어서 폐로 옮겼습니다. 의사가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면서 나가라고 손 못된다고 그래서 절뚝거리면서 목발을 집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폐암까지 걸렸으니 감사합니다. 골수암만 걸린 것이 아니라 폐암까지 걸렸으니 감사합니다. 하루는 몸이 너무 아파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귀신을 쫓아 내야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암의 귀신아 물러가라 물러가라 물러가라 땀이 흐르도록 암의 귀신아 물러가는데 막 온 전신에 전율이 다가오고 땀이 비오듯이 흐르고 폐에서 뭐가 공기처럼 튀어나오더랍니다. 아! 암귀신이 떠나갔구나 그리고 난 다음에 일어 앉으니까 몸이 씻은 듯이 좋아요 아주 기분이 좋아요 그 다음에 병원에 가서 CT촬영을 하니까 골수암도 폐암도 온데 간데 없이 사라졌습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 암의 절망에서 얼마나 원망하고 불평하고 탄식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는 골수암도 감사하고 다리를 잃어 버린것도 감사하고 나중에는 폐암이 들린 것 조차 감사를 하고 있을 때 성령께서 오셔서 귀신을 쫓아 내라 예수이름으로 쫓아내고 그는 나음을 입었습니다. 그 나음을 입고 난후에 그는 또다시 너무나 감사하다고 또 간증을 했어요 여러분 예수믿는 사람은 어떠한 환경에도 감사를 해야됩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좋을때도 감사하고 안될때도 감사하고 편안할때도 감사하고 환란때도 감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여러분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나 일생동안 크고 작은 풍랑을 만나 속수무책인 시계 제로를 체험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때 당연한 반응은 절망이요 탄식이요 하나님에 대한 원망입니다. 그러나 그와 같은 태도는 결코 구원을 얻는데 하나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바라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확인해서 내가 하나님의 자녀요 소유물이요 그의 기르신 양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그리고 하나님을 잘 못 섬긴 죄를 통회하고 자복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해야 됩니다. 크고 비밀한 일이 일어날 것을 믿고 선언하며 감사를 넘치게 할때 갑자기 안개구름 사라지고 광명천지가 나타나게 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기어코 은총을 받길 원합니다. 시편 103편에 내영혼아 야웨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야웨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제가 내 모든 죄를 사하시며 내 모든 병을 고치시며 내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만족케하사 내 청춘으로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사랑하는 자여 내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웃음이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계 제로일 때 좌절하고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과 함께 흑암을 광명으로 무질서를 질서로 파멸을 생명으로 주를 의로 가난을 부요로 변화시키는 기적을 갖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크고 적은 시계 제로의 체험을 합니다. 가슴이 쓰리고 눈물이 비오듯이 흐르고 동서남북을 바라보아도 구원할자 없으며 속수무책으로 절망에 처할때가 많습니다. 아버지 그럴때도 하나님은 보좌에 계시며 만물을 통치하고 계십니다. 그럴지라도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우리가 하나님께 소속한 자녀요 소유물이요 기르시는 양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잘못섬김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간구하고 크고 비밀한 것이 일어날 것을 믿고 기대하고 아버지 하나님 어두운데서 노래를 부르고 찬양하고 감사하고 하나님 앞에 기다리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기어코 어둠은 광명으로 무질서는 질서로 변화되고 말것입니다. 결코 눈물이 변화여 기쁨이 될 것을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를 위해서 우리 성도들이 낙심하지 말게 하여 주시옵서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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