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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새로운 인생

사도행전 최용우............... 조회 수 2363 추천 수 0 2008.06.20 12: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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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행16:6-10 
설교자 : 조용기 목사 
참고 : 순복음중앙교회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제3의 새로운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저의 첫 번째 인생의 꿈이 과학자나 기술자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꿈은 고 2때 폐병으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그후 제2의 인생의 꿈은 의사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 꿈과 중도에서 산산이 깨어지고 말았습니다. 큰좌절과 절망의 늪에 빠졌을 때 제3의 꿈이 나타났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주의 종의 부르심을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길에 들어선후 오늘까지 44년간 줄곧 그길을 달려왔습니다. 돌이켜 보건대 첫 번 인생에 실패했다고 그것이 끝장이 아니고 두 번째 인생에 실패했다고 해도 그것이 끝장이 아닙니다. 주님은 제3의 인생을 예비하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알아보고자 하는 것은 바울선생과 마케도니아의 꿈인 것입니다. 바울선생은 아시아에 가서 복음을 증거하기를 마음속에 간절히 소원했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적인 생각으로 볼 때 아시아는 그 당시에 문명의 발상지였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아시아에 살고 있었고, 복음의 황금어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시아에 가서 복음을 증거하여 편만히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은 참으로 가치있고 좋은 일이라고 바울선생은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항상 알아야 할 것은 좋은뜻과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하나님에게는 합당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오해하고 있습니다. 좋은일이니깐 하나님 뜻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좋은일과 하나님의 뜻과는 다릅니다. 바울선생도 복음을 증거하는 것은 좋은일이다. 그러므로 아시아에 가서 복음을 증거하자 그렇게 했으나 그것이 하나님의 뜻은 아니었었습니다. 성령이 아시아에서 복음을 전하지 못하게 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온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증거하라고 하셨으나 때와 장소는 하나님이 선택하는 것이지 사람이 마음대로 선택하는 것이 아닌것입니다. 아무리 좋은것이라도 하나님의 때와 하나님의 장소가 아니면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선생은 아시아 복음전도의 계획이 완전히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굉장히 마음에 충격을 입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 그는 아시아를 재켜놓고 비두니아로 가고자 했습니다. 계속된 인본주의적 발부둥인것입니다. 자기 생각대로 하려는 바울선생의 모습을 볼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지 아니하고 복음을 전하는 것은 좋은 것이니 내 뜻대로 복음을 전하자고 한것입니다. 아시아에서 분명히 성령이 전하지 못하게 하는데도 불구하고 비두니아로 또 내려가서 복음을 증거할려는 인본주의적인 발상에서 몸부림쳤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성경은 말하기를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아니했다고 말한것입니다. 여러분 복음을 증거하려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허락지 않다니 도대체 어찌 이런일이 있을수 있는가 그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추수꾼의 주인은 성령이요 바울선생이 아닙니다. 바울선생은 추수꾼의 주인이 시키는일을 해야되는 것이지 자기가 맘대로 일을 계획해서 그일을 성취하려고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은 한편으론 바울선생은 비두니아로 갈려고 애를쓰고 다른 편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허락지 아니하는 장면은 마치 밀고 당기는 몸싸움과 같습니다. 여러분 성령과 몸싸움을 해서 일이 성취될 리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오늘날 성령과 몸씨름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는 좋다고 생각해서 그것을 하고자 하는데 성령 즉 예수의 영은 그것이 좋지 않다고 말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과 몸싸움을 할때가 많습니다. 바울선생은 그래서 비두니아에도 가지 못하고 낭패를 당했습니다. 이제는 올데 갈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드로아로 내려갔습니다. 여러분 내려간다는 인생은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닙니다. 올라갈데가 좋지 내리막길을 걸어가는 것은 굉장히 힘이 들고 어려운 것입니다. 그런데 그는 드로아로 내려가서 밤이 되었다고 말한것입니다. 하나님은 고집이 센 바울을 실패의 내리막길로 가게 한 것입니다. 왜냐 자기 고집에 서서 아시아로 갈려는 것 성령이 막으니까 그다음 자기 마음대로 인본주의적으로 비두니아로 갈려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막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바울의 고집을 깨뜨리게 하실려고 드로아로 내려가게 한것입니다. 내리막 인생길을 가게 하고 실패를 당하게 한것입니다. 그는 드로아에 내려가니 성경은 말씀하기를 밤이었다고 말한것입니다. 여러분 낮이면 좋지만 인생에 밤을 맞이하면 참으로 답답한 일인 것입니다. 방향을 잃고 마음에 어둡고 캄캄합니다. 사람들은 수군거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바울은 실패했다. 하나님께 버림을 당했다. 이제는 무용지물이다. 굉장한 충격을 받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드로아로 바울을 내려가게 한 것은 그곳에서 바울의 고집을 깨뜨리고 하나님의 지시를 기다리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머슴이나 일꾼이 해야할 일은 주인이 시키는 일을 듣고서 일을 해야지 주인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기 마음데로 좋은 일이라고 일을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건 바울선생이 드로아에 내려가서 어둡고 캄캄한 밤을 맞이해서 좌절과 절망 가운데 기다리게 한 것은 고집을 끊고 주인이 시키시는 일을 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몇날 몇일이고 드로아에서 울며 회개하며 깨어지며 하나님 앞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제3의 인생인 마게도니아인의 환상이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바울의 소원이 아닌 주인되신 하나님의 계획과 꿈이 보여진 것입니다. 바울은 아시아로 가는 것이 소원이었고 그 다음에는 비두니아로 가는 것이 소원이었지만 하나님의 뜻, 주인의 뜻은 아시아에 있지도 않고 비두니아에 있지도 아니하고 그것은 마게도니아에 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바울의 소원이 아닌 주인되신 하나님의 계획과 꿈이었습니다.
(행16:9-10) "밤에 환상(幻像)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가로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10) 바울이 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 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비로소 첫 번째 실패하고 두 번째 실패한 바울은 하나님 앞에 기다릴 때 하나님이 마게도니아인의 환상 제3의 인생의 꿈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를 따라 그는 출발해서 그 다음에는 대성공을 이루고 온 유럽을 복음화하는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성취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또 모세의 인생을 볼 때 모세도 제3의 인생을 체험한 분이었습니다. 모세는 애굽 바로왕의 딸의 양자가 되어서 40세가 될 때까지 바로의 궁전에서 자랐습니다. 그러므로 애굽에서 최고의 교육을 받아서 그는 무예가 능하고 웅변을 잘하고 건장한 장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왕궁 안의 모든 영화를 모두 누렸습니다. 바로왕의 딸의 양자니까 어마어마한 영화를 누렸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40이 되고 난다음 동족들을 생각하고 그들이 고생하는 노역장에 나가보니까 애굽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이 히브리 사람을 때리고 구박을 하는지라 좌우를 살펴보고 사람이 없는틈을 타서 애굽사람을 쳐서 죽여서 모래에 파뭏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생각했습니다. 내가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지도자로서 이스라엘 백성이 나를 존경하고 인정해 줄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 이튿날 노역장에 간 히브리인끼리 싸우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끼리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잘못한 사람을 붙잡고 꾸짖었습니다. 너가 어찌하여 동족을 치느냐 그러니까 그 사람이 말하기를 네가 어제 애굽 사람을 죽여서 모래에 파뭏더니 오늘 나도 죽여야 하느냐 누가 너를 우리의 주제와 법관으로 삼았느냐 대들었습니다. 여기에 모세는 충격을 입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자기 동족에게 배신을 당한 것입니다. 자기가 애굽 사람 죽인 것을 동족들이 박수를 칠줄 알았는데 오히려 자기를 바로왕에게 고발하는 이러한 배신을 당하게 된것입니다. 이래서 그는 바로가 그를 체포하여 죽일려고 하매 도망을 쳤습니다. 애굽에서 미디안 광야로 도망을 쳐서 올데갈데 없어 우물가에 앉아 있는데 미디안의 족장 이드로의 일곱딸들이 양을 치다가 물을 먹일려고 해거름이 왔는데 목자들이 여자들이라고 쫒아냅니다. 그래서 모세가 일어나서 목자들과 싸워서 목자들을 제압하고 그는 우물에 물을 퍼서 구유에 물을 채워서 그 딸들이 데리고온 양무리에게 물을 마시게 했습니다. 그 딸들이 굉장히 고마워 했습니다. 일찌감치 양떼를 몰고 집에 들어가니 아버님이 하신 말씀이 어떻게 오늘은 이렇게 빨리 들어왔냐 애굽 청년 한사람이 우리를 훼방하는 목자들을 쫓아내고 물을 구유에 길러 주어서 우리가 양에 물을 먹이고 일찍이 왔습니다. 왜 그 사람 청해다가 식사라도 대접을 해야지.. 그래서 뛰어나가서 모세를 청했는데 이드로가 보니까 사람 잘생겼거든. 희고 키도 크고 정말 미남이라 그만 “자네 광야에서 방황하지 말고 우리 집 사위되라”라고 했습니다. 마침 모세도 올데갈데도 없으니깐 거기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해야 되겠다 그래서 그집에 눌러 앉아서 데릴사위가 된것입니다. 사실 말이지 화려한 바로궁과 그곳의 미녀들을 비교할 때 이드로의 딸은 너무나 비천했습니다. 교육이라고는 하나도 받지 못하고 목동으로써 늘 양이나 치고 들에 다녔기 때문에 얼굴이 태양에 그을려서 새까맣습니다. 애굽의 왕궁의 미녀하고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애굽의 그 화려한 삶에서 미디안 광야의 유목민족의 추장인 이드로의 사위가 되었으니 그는 인생에 캄캄한 밤을 맞이한 것입니다. 그는 이제 인생의 목표도 방향도 다 잃어버렸었습니다. 얼마있지 않다가 그는 아내에게 심히 구박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 처가살이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옛말에도 벼 한말만 있거든 처가살이 하지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장인집에 붙어 사니까 아내가 기세당당해 가지고서 너 우리 아버지 집에서 먹고 살면서 무슨 잔소리냐 무슨 큰소리냐 하니까 구박을 당해서 코를 쭈~욱 뽑고 아무말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는 광야에서 꿈도 희망도 다 져버리고 한해 두해가 아니라 10년이 가고 20년이 가고 30년이 가고 40년 동안 광야에서 방황했으니 인생이 철벽같이 어둡습니다. 인생이 캄캄합니다. 이젠 절망밖엔 없는 것입니다. 날마다 양떼와 광야와 태양볕 아래서 고독한 인생입니다. 그리고 그는 완전히 자기 자신도 그렇고 자기 아내나 그 식구들 앞에서 무능한 사람 무능력자로써 낙인이 찍혔습니다. 얼마나 구박을 받았는지 나이 80세에도 양을 몰고 양치기를 나갔습니다. 80이면 여러분 은퇴해서 손주보고 편안하게 살것인데 세끼 밥 얻어 먹으려고 80 노인이 양떼를 거느리고 양치기를 나갔으니 그 신세가 얼마나 처량합니까? 그는 40년 동안 캄캄하고 어두운 밤의 생활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양떼를 치러 호렙산에 갔는데 떨기나무에 불이 화~악 붙었습니다. 광야에는 햇빛이 뜨겁기 때문에 종종 자연발생으로 불이 붙지마는 요번에는 다릅니다.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는데 가만히 보니깐 떨기나무가 타지 않아요. 불은 활활 붙는데 나무는 타지 않고 있습니다. 야! 이 굉장한 장면이구나 구경하러 갔습니다. 그러니깐 그 나무에서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모세야! 모세야! 네가 선 땅은 거룩하니 신발을 벗어라!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다.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 당하는 것과 부르짖음을 듣고 내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서 너를 내가 불러서 보내겠다. 여러분 모세가 얼마나 40년 동안 그 마음속에 스스로 좌절하고 절망했던지 하나님이 부르시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 하나님 말씀 아무리해도 나는 혀가 뻣뻣해서 그 말을 전달할 수도 없습니다. 주님 보낼만한 사람을 보내소서. 나같이 다된 인생을 왜 이렇게 부르십니까? 하나님이 모세를 향해서 노를 발했습니다. 야! 이놈아 벙어리를 누가 만들었으며 말잘하는 사람을 누가 만들었냐? 귀머거리 누가 만들었으며 듣는 사람 누가 만들었느냐? 내가 아니냐! 내가 너와 같이 있겠다고 하는데 왜 자꾸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부정적인 말을 하느냐? 하나님께 크게 꾸지람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제3의 인생을 불꽃 가운데에서 떨기나무 안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난 다음 시작한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은 거기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출3:4-5)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5)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 에서 신을 벗으라"
(출3:9-10) "이제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게 하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로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그래서 모세는 첫 번째에 애굽에서 인생에 실패하고 두 번째 미디안 광야 이드로의 데릴사위가 되어서 40년 동안 처참한 밤을 맞이하고 인생을 살다가 자기 스스로도 자기 인생을 버린줄로 알았는데 하나님을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에서 만나고 제3의 인생으로 출발해서 위대한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고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훌륭한 지도자가 되고만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우리 자신을 생각해 볼 때 우리 삶이 실패하고 낭패를 당했다고 해서 우리 인생을 쓰레기 더미에 던져서는 안됩니다. 여러분 가운데 제1의 인생을 실패하고 두 번째 도모한 인생도 실패하고 좌절과 낙심으로 삶의 밤을 맞이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인생을 몇 번 실패했던지 실패했다고 해서 인생이 거기에서 종말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종말 되는 사람은 하나님을 만나지 못할 때 종말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언제나 제3의 인생을 허락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왜 우리는 삶에 실패합니까? 대개 우리 삶에 실패하는 이유는 탐욕 때문에 분수를 뛰어 넘는 일을 하다가 넘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약1:14-15)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탐욕과 욕심을 빨리 버리면 실패하지 않겠는데 사람이 한번 탐욕과 욕심에 잡히면 마지막 망할때까지 그것을 놓지 못합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원숭이를 잡는 법이 아주 독특한데요. 한쪽 유리병 같이 목이 좁고 그 안에는 둥근 모양의 호박이 인도네시아에 있는데 그 호박안을 긁어 내고 난다음 그것에 쌀을 반쯤 채워 놓고 그 호박을 줄로써 나무에 묵어놓고 내어 놓습니다. 원숭이들이 그 쌀냄새를 맡고 다가와서 제일 먼저 온 놈이 그 호박에다가 손을 집어 넣습니다. 원숭이가 쌀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목은 좁고 안은 넓적하니깐 그 쌀을 꽉 쥐었는데 그때 사람들이 그냥 뛰어가서 원숭이를 잡으러 갑니다. 다른 원숭이들은 다 달아나는데 이 놈은 끝까지 쌀을 놓지 않으려고 주먹을 쥐고 잡아 당기니까 병목같은 호박에 나와야 말을 하지 사람이 잡으러 오는데도 불구하고 손만 펼쳐 버리면 도망칠수 있는데 끝까지 쌀을 한줌 쥐고 달아나려고 하다가 결국에는 사람들이 와서 대나무통으로 덮어 씌워서 잡아가는데 잡혀가면서도 놓지 않고 있어요. 욕심이란 것은 일단 한번 사람의 마음에 잡혀 놓으면 망할때까지 그 욕심을 버리지 않습니다. 우리가 대개 인생에 실패하ㅓ는 것은 탐욕 때문에 분수에 넘는 일을 하다가 언제나 넘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또한 교만 때문에 자기 이외에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않기 때문에 넘어지는 것입니다.

(잠16:18-19)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19) 겸손한 자와 함께 하여 마음을 낮추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 하여 탈취물(奪 取物)을 나누는 것보다 나으니라"

또 너무 높아져 있으면 밑에 사람이 감히 가까이 가서 어떠한 충언도 할수가 없어요. 또 남의 말도 듣지 않아요. 내가 교만했는지 안 교만했는지 알고 싶거든 내가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던가 귀를 기울이지 않은가 그걸 살펴야지.. 난 다름 사람도 없는데요. 있어요. 집에 부인은 있지 않습니까? 부인의 말을 무시하거든 교만해진 줄 아십시오. 부인의 말도 하나님이 돕는 배필로 보냈기 때문에 그 말을 듣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또 남편의 말도 귀를 기울여 듣는 것이 좋고, 자녀들이 부모에게 말할때도 듣는 것이 좋고, 이웃이나 친구들이 말하는 것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교만의 제일 처음 시작은 남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자기만 옳고 자기만 최고라고 생각하고 남을 비하할 때부터 벌써 내리막길로 걸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이 실패하는 것은 양심의 소리를 외면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성령님은 양심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시는데 그 성령님의 음성을 거역할 때 내리막길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히12:5-6)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 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이들마다 채찍질 하심이니라 하였으니" 성령께서 우리 양심을 통해서 꾸짖고 채찍질할 때 그때 우리가 귀를 기울여야지 완악한 마음을 가지면 실패하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가 실패한다는 것은 내가 꿈꾸던 것이 무너지고 내리막길 인생을 걸어가서 캄캄한 밤에 부딪히는 것입니다. 영적으로나 심적으로 물질적으로, 환경적으로 내리막길을 걸어갑니다. 기도도 나오지 아니하고 마음은 답답하고 좌절하고 절망하고 사업은 무너지고 직장은 잃어버리고 살아갈 길이 막연합니다. 내리막길을 걸어가서 완전히 인생의 캄캄한 밤에 떨어지게 됩니다. 사람들은 인생에서 한두번 캄캄한 밤을 맞이할 때가 있습니다. 이 밤을 맞이하면 희망도 꿈도 다 상실하고 마음에 좌절해서 이제는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할 때가 많은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밤을 맞이할 때 해야될 일이 있습니다. 밤을 맞이해서 인생을 포기하면 그는 버림 받은 사람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밤을 맞이했을 때 우리가 밤을 피해 나갈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됩니다. 어떻게 하면 밤을 피해 나갈수가 있겠습니까? 첫째로 우리가 인생의 밤을 맞이하면 돌아본 삶을 회개하고 청산할 줄 알아야 합니다. 과거에 잘못된 삶을 내가 진실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이 모든 것을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시34: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痛悔)하는 자를 구원 하시는도다"라고 말했습니다.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라고 한것입니다. 우리가 주안에서 과거를 청산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아무리 낭패를 당하고 실패를 하고 잘못될지라도 하나님 앞에 나와서 회개하고 자복하고 깨끗이 인생을 청산하고 재출발할수 있는 기회를 주님께서 허락해 주신 것입니다. 둘째로 우리가 인생의 밤을 맞이 했을때는 현재의 자기의 삶의 위치를 확인해야 됩니다. 자기 인생이 자기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뚜렷이 깨달아야 됩니다. 주인은 오직 하나님이시오 자기는 머슴이요 일꾼이란 이 사실을 깨달아야 됩니다. 자꾸 자기가 주인인줄 알고 자기 마음데로 자기 인생을 좌지우지하고 천방지축으로 날뛰다가는 구제불능의 사람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캄캄한 밤에 떨어진 것은 하나님께서 자기의 위치를 확인하려는 것입니다. 너 인생은 너희 것이 아니다. 내가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내가 너 인생을 출발했고 너의 인생을 끝마칠 것이니 내가 너의 주인이요 너는 나의 머슴이요 일꾼이라는 것을 알아라 나의 시키는 일을 위하여 부름을 받은걸 알아라. 이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우리는 이 밤을 만났을 때 하나님 앞에 엎드려 오직 시키는 일, 보내시는 길을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울이 드로아의 밤에 엎드려서 비로서 자기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주인인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길, 마게도니아로 가서 하나님이 시키시는 일, 하나님이 정하신 길을 가게 된 것입니다. 우리도 그렇게 되야 하는 것입니다.
(시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 이다" 고난 당하기 전에는 천방지축으로 마음데로 뛰었으나 고난 당하고 난다음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주로 모시고 주의 가르치는 율례를 지키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히5:8-9)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9)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라고 하셨으니 예수님도 고난을 통해서 온전하게 되어 순종을 배웠는데 하물며 우리가 고난을 통해서 순종함을 배우지 아니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셋째로 우리가 밤을 만났을 때는 미래의 삶의 방향을 분명히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젠 내가 장차 앞으로 살아갈 때 어떻게 살아갈 것이냐! 미래 나의 삶의 뭉퉁그러진 철학으로 그 나라와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정부, 주권자 하나님을 구하고 하나님의 의신 예수님을 따라 살겠다고 작정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내가 이 밤에서 탈출해 나가서 새로 출발한 삶은 하늘 나라의 임금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의 의대신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기 위해서 살겠다. 내가 장사를 하던 사업을 하던 직장을 얻던 어떤 삶을 살던 하나님을 섬기고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살겠다고 마음속에 삶의 순서를 분명히 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먼저 할건 먼저하고 나중할건 나중에 있다는 그 순서를 분명히 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히10: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아버지 하나님께 나아가서 섬기고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살겠다고 마음에 깊이 결심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네 번째로 제 3의 인생이 나타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인도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30:18)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 나시리니 이는 저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제 그렇게 마음을 정하고 기다리고 있으면 하나님이 마게도니아인의 환상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제3의 인생을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요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自意)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장래에 너가 어떠한 일을 해야 될것이라. 하나님께서 제3의 인생으로 캄캄한 밤가운데 앉아 있는 우리에게 나타나서 이리로 오라고 인도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결코 버림을 받지 않습니다. 실패를 좌절과 절망으로 받아들이면 안됩니다. 실패는 더 좋은 성공을 가져 올수 있는 기회인 것입니다. 발명왕 에디슨은 전구, 축음기, 발전기, 가정용 영사기를 비롯하여 무려 11093개의 발명 특허를 얻어 세계에서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실패 기록을 말해도 세계 최고일 것입니다. 전구 하나만 해도 일만번 전구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실패했다가 만 한번째 그는 성공을 한것입니다. 그래서 그의 친구들이 말하기를 “너 전구를 하나 만드는데 만번이나 실패했는데 실패작이야”, “아니야 나는 만번을 실패하면서 무엇이 전구가 안되는 것을 깨달아 알았고 만한번째 성공했으니 실패가 아니라 성공으로 걸어가는 계단이었다”고 말했었습니다. 이처럼 그는 실패 다음에 기회를 기대했습니다. 그는 많은 발명품 특허로 공업용 실험실과 공장을 세워 잘 운영했는데 67세된 해에 공장에 큰 화재가 일어나서 각종 화학 약품과 실험기구들이 많아서 불길을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불이 확타고 에디슨이 일생 모아 놓은 것이 다 불탑니다. 아들이 에디슨 곁에서 위로할 말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아버지가 빨리 어머니 불러 오라 어머니.. 일평생에 이렇게 멋진 불꽃놀이는 처음 구경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그 실패를 아주 즐거움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다시 모든 사람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재기해서 새롭게 공장들을 세우고 그는 80세까지 왕성한 발명활동을 계속하며 세상 사람들의 부러움과 존경의 대상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반드시 한번 실패했다고 버림받은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낭패와 실망 가운데에서 우리 올바른 태도만 취하면은 제3의 인생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둡고 캄캄한 밤에 처했을 때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하고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렘29:12-13)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약5:13)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 냐 저는 찬송할지니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요14:13-14)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간절히 간구하면 어떤 어두운 밤에도 하나님의 돕는 손길이 우리에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최옥자 집사님의 간증을 들어 보십시오. 초등학교 다니는 딸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책가방을 안고 쓰러져 잠들어 버릴정도로 피곤을 이기지 못하고 목이 부어 병원에 가보니 심각한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었습니다. 딸이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성장이 멈춰 버리고 말았습니다. 의사는 장기로 치료하고 약을 먹어도 완치는 어렵다고 하자 아이는 그럴바에 약을 안 먹겠다고 해서 억지로 먹일수 없었는데 일년 내내 병치레를 했습니다. 그런데도 6학년에 올라가서 교회학교 성가대 봉사한다고 우기며 새벽 6시에 나가면 오후 6시에 돌아왔습니다. 버스를 세 차례나 갈아타면서 중학교 3학년까지 봉사하고 다른 고등학교에 가서도 새벽 2시까지 학교와 학원에 다니느라고 건강이 최악이었는데 그래도 하나님의 은혜로 대학은 합격을 했습니다. 딸이 병치레로 10년이 넘게 기도하며 병이 안 나으니깐 기도하다가 낙심하고 기도하다가 좌절했습니다. 금년 7월에 다시 결심하고 작정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기간에 무슨 일이 있어도 하루 2시간 이상 기도하고 1시간 이상 찬양하고 주기도문을 300번 이상 외우기로 작정하고 그대로 실천했습니다. 하나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으시다는 당회장님의 말씀을 굳게 믿고 작정 기도 마친뒤 딸을 데리고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본 결과 수술해도 이보다 더 완벽하게 고칠수는 없는데 어떻게 이렇게 깨끗이 나은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12년 동안 앓던 갑상선 병이 고침을 받는 기적을 체험하자 이제는 어떠한 환경에도 하나님만 바라보는 확고한 믿음이 된 것입니다. 보십시오. 12년 동안을 끈질기게 기도하고 나중에는 결단을 하고 하나님을 찾고 매달리니까 응답이 옵니다. 여러분 몇 번 기도해서 응답 안온다고 이거 하나님의 뜻이 아닌가 보다 포기하면 안돼요. 12년 동안 그저 오나가나 늘 기도하고, 금년도 7월 때부터는 아주 마음에 작정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하니까 갑상선 병이 한길로 왔다가 일곱기롤 도망치고 만것입니다. 그렇게 기도하고 기다리면 때가 오면 제3의 꿈이 반드시 나타나는 것입니다.
(렘29: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라고 말한 것입니다.
(욥8:5-7) "네가 만일 하나님을 부지런히 구하며 전능하신 이에게 빌고(6) 또 청결하고 정직하면 정녕 너를 돌아보시고 네 의로운 집으로 형통하게 하실 것이라(7)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 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코 낙심하지 말고 밤을 맞이할 때 깨어지고 하나님 중심으로 서고 뜨겁게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캔터키 후라이드 치킨 창업주인 크넬 할램더 샌더스는 65세에 파산했습니다. 인생 65세 파산하고 정신병까지 걸려서 정신병원에 입원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회개하고 예수를 믿고 난 다음 재기해서 치킨을 후라이 하는 것을 배워서 장사를 시작한 결과 전 세계 80여 개국 1만여 매장을 가지고 억만장자가 되어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다가 90세에 사망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 앞에서 성공적인 삶이란 거듭된 실패와 시련후에 다가오는 것입니다. 단번에 성공이 다가오지 않는다고 낙심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타락한 아담의 자손은 인본주의란 악과 자기교만의 우상을 깨뜨리고 탐욕의 굴레를 벗어난 연후에 하나님의 은혜의 태양빛 아래 서게 되고 하나님과 함께 삶을 살게 되고 영원히 잘되고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게 되는 것입니다. 위대한 사도 바울같은 사람도 아시아에서 실패하고 비두니아에서 낭패하고 좌절과 절망으로 드로아의 밤에 나아가 깨어져 엎드려 비로써 그가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이 삶의 주인인 것을 깨닫고 그는 머슴이요 일꾼인 것을 알고 하나님을 간절히 찾을 때 하나님께서는 마게도니아로 와서 우리를 도우라 제3의 인생의 계시를 주시고 그를 따라 나가서 온 유럽과 그 결과로 세계가 복음화 되는 성공적인 기적을 가져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기도) 다 같이 고개숙여 기도 드리겠습니다.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들에게는 한두번 삶의 실패를 당할찌라도 결코 낙심할 수 없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모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한두번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지 못할지 몰라도 우리는 백번을 넘어져도 백 한번 일어날 수 있는 것은 우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아버지 그러므로 제3의 인생은 누구에게도 다가오는 것이니 개인이나 가정이나 사업이나 생활이나 무엇에 우리가 좌절했을지라도 어두운 밤에 자기가 깨어지고 하나님 중심으로 서고 간절히 기도하여 하나님이 제3의 환상을 우리에게 주시도록 고대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죽은자를 살리시고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놀라운 기적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하나님께서 영광받아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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