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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롬10:1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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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한태완 목사 |
| 참고 : | 새길교회 http://saegilchurch.or.kr |
여러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위대한 일은 어떤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요즘처럼 어둡고 삭막한 세상이지만 그래도 참 좋은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자기가 평생 모든 재산을 학교와 복지기관에 헌납하시는 분도 계시고,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장애를 입고 살아가는 불쌍한 분들과 함께 생활하며 일생을 바치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가하면 암 같은 무서운 질병을 만나 살 소망을 잃고 고통 가운데 죽어가는 사람들 옆에서 병 수발을 하며 임종을 지키는 호스피스 분들도 있습니다. 얼마 전 방송을 보다 보니까 전혀 알지도 못하고 관계도 없는 사람이 신장병으로 죽어가는 보고 자기 장기 일부를 떼어 주었다는 뉴스를 보고 크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얼마나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일들입니까? 그런데 그 보다 더 가치가 있고 아름다운 일이 있습니다. 뭔지 아시겠습니까?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어느 시골에서 부잣집 외아들이 강물에서 놀다가 물에 빠져 죽게 된 것을 한 가난한 집 아이가 들어가 건져내어 목숨을 살려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부잣집에서 많은 재산을 떼어주고 그 아이를 평생의 은인으로 삼고 항상 감사했다고 합니다.
100년 미만 잠깐 살다가 죽어버리는 육신의 생명을 살려주어도 이토록 감사하는데 천년만년이 아니라 영원히 죄 값으로 고통을 받을 지옥에서 구원하여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 영생복락을 누리도록 그 영혼을 구원한다면 얼마나 귀하고 큰 사랑이겠습니까? 그래서 성경은 한 사람의 영혼이 온 천하보다 귀하다고 했습니다. 즉 지구상에 있는 금은보화를 상암 경기장에 산더미처럼 쌓아놓았다고 해도 코 흘리는 한 어린이의 영혼만큼 귀하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영혼의 귀중함을 모르는 목회자도 많고, 교인들도 많습니다.
영원한 삶을 소유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해 주는 것은 다른 사람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답고 위대한 일입니다.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 주며 살육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치 말라"(잠24:11)
전도가 중요한 것은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을 줄로 압니다. 전도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주님의 지상 명령이자 지상 최대의 사명입니다. 예수님께서 마가복음 16장 15절에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바울 사도는 자신은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은 자"(롬1:1)라고 하였으며, 또한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바울은 디모데서에서 권면하기를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얻지 못하든지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고 했습니다. 심지어는 "내가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화가 있을 것임이니라" 하였습니다. 이렇게 전도가 주님의 엄중한 명령인 것을 성경말씀을 통해서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부룬너라는 신학자도 말하기를 "전도하지 않는 교회는 죽은 교회다. 살아 움직이는 교회는 전도하는 교회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또 말하기를 "불은 붙어 있을 때 불이듯이 교회는 전도할 때 교회다."라고 했습니다. 전도는 교회의 사업이나 행사가 아니라 교회의 본질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말입니다. 그리고 신자는 전도할 수 있을 때 비로서 신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 전도는 단지 교회를 부흥시키는 것 뿐만 아니라 성도 개개인의 영적인 부흥을 가져오는 가장 좋은 길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이 땅에 오셔서 전도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로 보내심을 입었노라 하시고 갈릴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더라"(눅 4:43, 44)
우리도 예수님을 본 받아 전도하기를 힘씁시다. 전도는 그리스도인들이 가진 최고의 특권이요 최대의 사명입니다. 우리 하나 하나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전도의 역군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최선을 다합시다.
* 기도: 주의 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라 명하신 주님,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사명을 우리에게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무엇을 하든지 이 위대한 소명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명령에 따라 순종하여 복음증거에 헌신하며 살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교회를 위해 고난 받기를 즐거워하게 하소서. 다른 사람들을 향해 관심과 사랑을 베풀며 복음에 열정을 가지고 전도에 힘쓰게 하소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자신을 불태울 수 있는 주님의 제자로 살게 하소서. 말씀에 순종하여 그리스도만을 전하고 모든 결과를 성령께 맡기는 전도자의 믿음을 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한태완 목사(하나교회, 태릉고등학교 교사)
어느 시골에서 부잣집 외아들이 강물에서 놀다가 물에 빠져 죽게 된 것을 한 가난한 집 아이가 들어가 건져내어 목숨을 살려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부잣집에서 많은 재산을 떼어주고 그 아이를 평생의 은인으로 삼고 항상 감사했다고 합니다.
100년 미만 잠깐 살다가 죽어버리는 육신의 생명을 살려주어도 이토록 감사하는데 천년만년이 아니라 영원히 죄 값으로 고통을 받을 지옥에서 구원하여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 영생복락을 누리도록 그 영혼을 구원한다면 얼마나 귀하고 큰 사랑이겠습니까? 그래서 성경은 한 사람의 영혼이 온 천하보다 귀하다고 했습니다. 즉 지구상에 있는 금은보화를 상암 경기장에 산더미처럼 쌓아놓았다고 해도 코 흘리는 한 어린이의 영혼만큼 귀하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영혼의 귀중함을 모르는 목회자도 많고, 교인들도 많습니다.
영원한 삶을 소유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해 주는 것은 다른 사람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답고 위대한 일입니다.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 주며 살육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치 말라"(잠24:11)
전도가 중요한 것은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을 줄로 압니다. 전도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주님의 지상 명령이자 지상 최대의 사명입니다. 예수님께서 마가복음 16장 15절에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바울 사도는 자신은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은 자"(롬1:1)라고 하였으며, 또한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바울은 디모데서에서 권면하기를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얻지 못하든지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고 했습니다. 심지어는 "내가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화가 있을 것임이니라" 하였습니다. 이렇게 전도가 주님의 엄중한 명령인 것을 성경말씀을 통해서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부룬너라는 신학자도 말하기를 "전도하지 않는 교회는 죽은 교회다. 살아 움직이는 교회는 전도하는 교회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또 말하기를 "불은 붙어 있을 때 불이듯이 교회는 전도할 때 교회다."라고 했습니다. 전도는 교회의 사업이나 행사가 아니라 교회의 본질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말입니다. 그리고 신자는 전도할 수 있을 때 비로서 신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 전도는 단지 교회를 부흥시키는 것 뿐만 아니라 성도 개개인의 영적인 부흥을 가져오는 가장 좋은 길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이 땅에 오셔서 전도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로 보내심을 입었노라 하시고 갈릴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더라"(눅 4:43, 44)
우리도 예수님을 본 받아 전도하기를 힘씁시다. 전도는 그리스도인들이 가진 최고의 특권이요 최대의 사명입니다. 우리 하나 하나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전도의 역군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최선을 다합시다.
* 기도: 주의 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라 명하신 주님,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사명을 우리에게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무엇을 하든지 이 위대한 소명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명령에 따라 순종하여 복음증거에 헌신하며 살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교회를 위해 고난 받기를 즐거워하게 하소서. 다른 사람들을 향해 관심과 사랑을 베풀며 복음에 열정을 가지고 전도에 힘쓰게 하소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자신을 불태울 수 있는 주님의 제자로 살게 하소서. 말씀에 순종하여 그리스도만을 전하고 모든 결과를 성령께 맡기는 전도자의 믿음을 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한태완 목사(하나교회, 태릉고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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