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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대로-(1) 믿음을 성경대로

로마서 강종수목사............... 조회 수 1712 추천 수 0 2009.03.01 18: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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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롬10:9-17 
설교자 : 강종수 목사 
참고 : 사이버신학교 http://cafe.daum.net/st888 

성경대로①믿음을 성경대로

롬10:9-17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11.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하니, 12.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14.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없이 어찌 들으리요, 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16. 그러나 그들이 다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이르되 주여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 아멘.


한국교회는 일제 때나  해방 전후 정치적 혼란 속에서 때로는 억압 때문에 혹은 경제적 빈곤으로 인해 위로 받기 원하는 마음에 엉뚱한 신비주의로 빠져서 천국도 아니고 믿음도 아닌 이단들이 수없이 나타났습니다.

80년대 이후로  경제적으로 살만하고  신학교도 많아지면서 별 희한한 신학이 서구와 유럽에서  몰려오고 한국교회사회는 많은 변화를 가져오면서 새로운 이단이 암울했던 50년대 전후만큼이나 많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주로 물질주의에 빠진 교회와 맘모니즘 사상에 그리고 다원화의 물결 속으로 빠져가고 있으며  저 유럽과 서구교회 몰락의 길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겸손과 경건을 잃었고 사회를 개혁하기 전에 교회가 이제 제대로 개혁을 해야 할 판입니다.이런 때에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유일한 객관적인  특별계시인 성경으로 돌아가는 운동이 일어나야 하고 종교개혁가들의 진리 운동은 성경운동이었음을 다시 기억하면서 말씀운동이 일어나야 한다고봅니다.

그래서 말씀대로, 라는 제목 하에 여러 가지 우리교회의 본질적인 변화를 꿈꾸면서 연속적으로 성경대로의 신앙생활을상고하려 합니다.오늘 그 첫 번째로 <믿음을 성경대로>라는 주제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신구약 성경은 믿음으로 얻는 구원을 약속 

오늘에 와서 상당한 이단들의 공통된  신학문제는 구원론입니다. 이래야 구원 얻는다 저래야 구원 얻는다 하면서 성도들을 혼란케 하고 참된 믿음에서 떨어져 나가게 합니다. 자신이 구세주라 자처하는 말도 안 되는 악마같은 존재들도있지만 평범한 교단에서 설치는  이상한 가르침의 이단들이많아서 문제입니다.

성경대로 가르치지 않고 자신을 특별계시를 받은 말세 선지자나 아주 특별한 영감의 사람으로 자처하면서 성경의 공개적이고  객관적인 계시의 말씀을 벗어나게 하는 유혹들입니다.
본문, 9-10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 기독교의 핵심진리입니다. 유대인들이 질문을 했는데, 요 6:28-29,'28.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누구든지 예수님의 보혈의 은혜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습니다. 이 믿음의 도리는 구약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기독교는 그래서 믿음의 종교이지 철학이나 윤리나 어떠한 종교적행위의 노력으로 구원을 획득하지 않습니다. 갈 3:6-7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7.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2. 차별 없는 믿음의 구원 

성경은 구원의 대상이 모든 죄인인 인간인데 구원의 대상은차별을 두지 않습니다.그런데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이하나님의 언약에다가 천주교에서는 연옥설과 마리아 중재설그리고 성인들의 선행의 보상원리를 첨가합니다.

개신교에서는 특히 말세 복음이라 해서 마지막 때는 믿음으로 구원 얻는 것이 아니라 선한 행동과 의로운 행위가 옳아야 구원을 얻는다는 말도 안되는 비성경적인 선전을 합니다.

본문, 11-13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12.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13. 누구든지 주의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롬3:22)

조용기 목사는  그의 요한계시록 강해서 165쪽과 249쪽에서 말세에 환난 받을 때 잘 믿는 자는 휴거되어 공중으로 가고믿음이 연약한 자는  순교의 공로로  구원받을 것이라 하며 이를 이삭줍기라고도 표현합니다. 그러나 순교의 공로로 구원 받는 것 아닙니다.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얻되 차별이 없이 모두가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3. 말씀을 듣고 믿습니다 

기독교는 신비나 환상 그리고  무슨 신기한 체험을 해야 구원이 확정되는 것이 아니라  주의 말씀을 들어 믿음을 얻게됩니다. 주의 말씀은 어디에 있습니까?
많은 이단들의 문제점이 기록된 성경을 아주 우습게 여기는데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직접 계시라는 말이 생겨나고신기한 체험주의가 나오게 됩니다.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선물을 주셨다면 예수님과 성경입니다.

예수를 어디서 찾습니까?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요 5:46-47'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47.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본문, 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고 했습니다. 
성경에 말씀에 대한 단어가 몇 개 나오는데 많이 사용된 단어가 로고스(lovgo")와 흐레마(rJh'ma)입니다.물론 여기 말씀도 흐레마로 되어 있습니다.그런데 로고스는 그냥 기록된 말씀이고 흐레마는 계시적인 직접 주시는  말씀이라는 주장은 할 수 없습니다.성경을 자세히 보고 연구한 건전한 학자들과 성경연구가들의  결론은 같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레마선교회 여자목사 이명범씨는 김기동목사가 주관하는 베뢰아 제 1기생으로 김기동목사의 성경해석을 그대로 수용하였고 뜨레스디아스를 도입하여 나중에 레마선교회라는 조직을 했습니다.

레마선교회서 말하는 영적 말씀원리는 서기 381년 콘스탄티노플 종교회의(the Council of Constantinople)에서 정죄된아폴리나리우스(Apollinarius,약 350년)와 그의 추종자들의 기독론과 초대교회 때부터 흘러온 영지주의,그노스틱주의자들의 신비주의를 합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한국에 많은 이단들, 최근에 빈야드, 뜨레스디아스, 신사도운동,큰믿음교회(변승우)가 주장하는 것들은 한국교회가 일찍부터 주장한  신비주의자들의 소행으로 아주 잘못된 비성경적 영성의 세계입니다.

오히려 쓰여진 이 말씀에서 기독교는 전파되었고 은혜를 받아 성령충만함을 입고  또 축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기록된성경말씀을 무시하고 계시말씀 찾다가 이단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은 성경으로 이제 모든  구원의 계시에  대한 말씀을 끝냈는데 이단들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영감을 얻고 말씀이 더 확실시되기  위한 영적 은혜는 간구해야 하지만 하나님의 뜻은 성경대로 믿는 것입니다.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의 법이  중요했으면, 심판 날에 어떤 대단한 능력의 종이  하나님의 뜻을 벗어난 기적을 행한 일로 버림을 받겠습니까?
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

저는 이 말씀을 보면 볼수록 너무나 중요함을 느낍니다. 특히 이 시대에 이 말씀의 진의를 바로 깨달아 알아야 한다고믿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신구약 성경진리를 통하여 우리는 예수를 알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제대로 파악을 하기 때문에 딴 데서 하나님의 뜻을 찾지 말고 성경에서 찾아야 합니다. 그러면 마음이 뜨거워지는 역사가 있을 것입니다.

눅 24:32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성경은 여전히 우리의 구원에 대한 지혜와 믿음을 더해주시는 역사가 있습니다.성경을 사모하시기 바랍니다.성경을 많이 들으시기 바랍니다.저는 그래서 개인적으로 설교에 성경말씀을 많이 인용합니다. 많은 설교자들이 한 구절 읽은 후  자기 말을 너무 많이 합니다.목사가 하는 말은 성경을 해석하고자 하는 설명입니다.설명이 성경보다 더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설교를 듣거나 신앙생활 중에 자기의 영적 생활에서  목사의 영광은 없어지고 성경과 예수만 보여야 정상입니다.말씀이 말씀대로 전해진다면 본래  목사가 존경도 받겠지만 핍박과 미움을 받을  경향이 많습니다. 그러나 참된 복음의메시지는 사람들 좋아라고  들려주는 달콤한 말쟁이의 말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세례요한은 강한 메시지를  증거하면서  자기는 쇠하여지고 예수는 흥해야 한다고 했지 않습니까?(요 3:30'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우리는 성경이 단순한 글자가 아니라  이 말씀 안에서 구원의 지혜와 놀라우신 하나님의 역사가 내려지는 줄 믿습니다.무슨 환상이나  신비의 체험보다 고요히 성경으로 묵상하는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딤후 3: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하나님을 믿는다 함은 하나님의 언약을 믿는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과학과 개인주의 시대를 맞아 성경의 절대성을 부인하고 뭐 딴 이야기 없을까 하고 헤매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말씀 안에서 믿음의 구원을 얻는 줄 믿습니다.

성경을 무시하고는 기독교의  그 어떤 믿음도 말할 수 없습니다. 성경을 위배하는 많은 이단 집단이 있습니다. 성경을무시하는 처사는 결국 망합니다.
참 믿음을 얻고자 하십니까?
성경을 좀 읽으세요.
참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까?
성경을 읽고 배워서 실천하십시오.
참 성도의 본이 되고 싶습니까?
성경을 사모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시면 그렇게 됩니다.

우리의 믿음은 여전히 성경에서  얻을 수 있으며 읽고 듣고 지키는 가운데서 하나님의 은총이  내려지는 것을 믿으시기를 원합니다. 성경을 묵상하는 시간을 통하여 참 믿음을 성장시키고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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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사이버신학교) 원문보기  글쓴이 : nulse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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