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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
| 성경본문 : | 고전6:1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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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한태완 목사 |
| 참고 : | http://je333.com |
미국 오클라호마 주립대의 한 연구팀이 동물의 지능한계를 알아보기 위해 15세 된 침팬지에게 수화를 가르쳤다고 합니다. 갖은 노력을 다해서 140여개의 단어를 가르치고 이 단어들을 자기 생각에 따라 결합할 수 있도록 해보았습니다. 이 침팬지가 수화를 통해서 어떤 의사를 표현하는지가 중요한 관심사였습니다. 그랬더니 이 침팬지가 맨 처음으로 표현한 말은 이것이었습니다. “Let me out.” 나를 놔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제발 당신들 때문에 귀찮아 죽겠으니 나를 좀 자유롭게 해달라는 의사를 표현한 것입니다. 이처럼 자유란 짐승도 원한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놀라운 실험결과입니다. 하물며 우리 인간은 어떠하겠습니까? 패트릭 헨리가 말한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라는 말처럼 인간은 누구나 자유를 갈망하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그 자유는 진리 안에서의 자유이고 예수님 안에서의 자유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를 주시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자유로워질 수 있는 진리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8:32)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를 주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사람은 죄로 인해 자유를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사람들은 자유를 자신의 의지를 통해 쟁취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쾌락을 통해 맛보려고 합니다. 물질이 우상이 되어 물질에 매인 삶을 삽니다. 돈을 벌기 위해 모든 시간과 정열을 투자하고 죄에 대한 감각까지 무감각해져서 인간에게 주어진 양심의 자유, 영혼의 자유를 상실하고 삽니다. 자유는 쾌락과 소유를 통해 얻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현대인들이 돈의 노예, 음욕의 노예, 원망의 노예, 미움의 노예로 삽니다. 자유란 인간을 얽매고 있는 죄의 사슬에서 벗어나지 않고는 결단코 얻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의 삯을 대신 지불하시고 우리에게 영원한 자유를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자유는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믿음 안에 자유가 있습니다.
이런 현대 우화가 있습니다. 어떤 수감자가 감옥에서 간수에게 이빨이 아프니 뽑게 해달라고 요청, 이빨을 뽑았습니다. 며칠 후 이 수감자는 맹장제거수술을 요청했고 그대로 했습니다. 또 며칠 후 이 수감자는 이상이 있는 한쪽 눈의 제거 수술을 요청해 그렇게 했습니다. 나중에 이 수감자는 건강한데도 신체부분을 떼 내는 "의도적 요청"이 있음이 드러났습니다. 간수가 왜 그런 짓을 했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이 수감자는 "이렇게 함으로써 나는 조금씩 밖으로 나가는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갇혀 있는데도 "부분이탈"이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사탄에게 수감되어 있으면서 착한 일을 조금하고 인격수양을 조금 쌓으면서 자유를 얻는 다고 착각합니다. 진정한 자유는 복음과 진리 안에 있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자유하나 그 자유로 악을 가리우는데 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종과 같이 하라”(벧전 2:16)
"주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자요"(고전7:22)
성도된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이기 때문에 자유에 대한 의식도 달라저야 합니다. 자유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중한 선물입니다. 그러나 무한한 자유는 방종과 방탕으로 흐를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는 것입니다.
탈북자들이 남한에 와서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남쪽 사람들은 자신들이 누리고 있는 이 자유가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를 모르고 마음대로 방탕하게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새겨들어야 할 뼈아픈 말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어떻게 사용되어져야 할까요?
하나님을 위하여, 나의 신앙을 위하여 유익하지 않다면 하지 않을 수 있는 자유, 반대로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면 할 수 있는 자유, 이것이 차원높은, 수준높은 성도의 지유인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유와 방종을 착각합니다. 방종을 자유로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다르는 것을 구속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하나님의 뜻안에서의 자유입니다.
우리에게는 모든 것이 가하지만 이제 하나님의 소유된 성도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더 수준높은 자유를 선택하는 지혜로운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자유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시는 물질과 두려움과 죄와 율법과 죽음의 종이 되지 말고, 자유를 빼앗기지 않도록 지킬 능력과 지혜를 주시옵소서. 진리 안에서 자유와 기쁨을 누리게 하여주옵소서. 진리를 벗어날 때 불편하고 자유롭지 못함을 깨달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일 가운데서 기쁨을 찾지 않도록 우리를 이끌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8:32)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를 주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사람은 죄로 인해 자유를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사람들은 자유를 자신의 의지를 통해 쟁취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쾌락을 통해 맛보려고 합니다. 물질이 우상이 되어 물질에 매인 삶을 삽니다. 돈을 벌기 위해 모든 시간과 정열을 투자하고 죄에 대한 감각까지 무감각해져서 인간에게 주어진 양심의 자유, 영혼의 자유를 상실하고 삽니다. 자유는 쾌락과 소유를 통해 얻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현대인들이 돈의 노예, 음욕의 노예, 원망의 노예, 미움의 노예로 삽니다. 자유란 인간을 얽매고 있는 죄의 사슬에서 벗어나지 않고는 결단코 얻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의 삯을 대신 지불하시고 우리에게 영원한 자유를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자유는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믿음 안에 자유가 있습니다.
이런 현대 우화가 있습니다. 어떤 수감자가 감옥에서 간수에게 이빨이 아프니 뽑게 해달라고 요청, 이빨을 뽑았습니다. 며칠 후 이 수감자는 맹장제거수술을 요청했고 그대로 했습니다. 또 며칠 후 이 수감자는 이상이 있는 한쪽 눈의 제거 수술을 요청해 그렇게 했습니다. 나중에 이 수감자는 건강한데도 신체부분을 떼 내는 "의도적 요청"이 있음이 드러났습니다. 간수가 왜 그런 짓을 했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이 수감자는 "이렇게 함으로써 나는 조금씩 밖으로 나가는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갇혀 있는데도 "부분이탈"이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사탄에게 수감되어 있으면서 착한 일을 조금하고 인격수양을 조금 쌓으면서 자유를 얻는 다고 착각합니다. 진정한 자유는 복음과 진리 안에 있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자유하나 그 자유로 악을 가리우는데 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종과 같이 하라”(벧전 2:16)
"주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자요"(고전7:22)
성도된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이기 때문에 자유에 대한 의식도 달라저야 합니다. 자유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중한 선물입니다. 그러나 무한한 자유는 방종과 방탕으로 흐를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는 것입니다.
탈북자들이 남한에 와서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남쪽 사람들은 자신들이 누리고 있는 이 자유가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를 모르고 마음대로 방탕하게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새겨들어야 할 뼈아픈 말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어떻게 사용되어져야 할까요?
하나님을 위하여, 나의 신앙을 위하여 유익하지 않다면 하지 않을 수 있는 자유, 반대로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면 할 수 있는 자유, 이것이 차원높은, 수준높은 성도의 지유인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유와 방종을 착각합니다. 방종을 자유로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다르는 것을 구속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하나님의 뜻안에서의 자유입니다.
우리에게는 모든 것이 가하지만 이제 하나님의 소유된 성도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더 수준높은 자유를 선택하는 지혜로운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자유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시는 물질과 두려움과 죄와 율법과 죽음의 종이 되지 말고, 자유를 빼앗기지 않도록 지킬 능력과 지혜를 주시옵소서. 진리 안에서 자유와 기쁨을 누리게 하여주옵소서. 진리를 벗어날 때 불편하고 자유롭지 못함을 깨달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일 가운데서 기쁨을 찾지 않도록 우리를 이끌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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