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설날 가정예배

고린도후 복음............... 조회 수 3705 추천 수 0 2008.02.08 08:08:41
.........
성경본문 : 고후5:17-19 
설교자 : 한태완 목사 
참고 : http://je333.com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났나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저희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 찬송: 248장

* 성시교독: 67. 신년예배
"주께서 옛적에 땅의 기초를 두셨사오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니이다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같이 낡으리니 의복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주는 여상하시고 주의 년대는 무궁하리이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아멘.

* 기도: 만물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많은 일들로 분주했고 때론 걱정과 한숨으로 지내야했던 2007년 한해도 무사히 보내게 하시고 사랑과 은혜로 우리에게 새해를 허락하시니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우리의 고유 명절 설날에 온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 모여 예배드리게 하심도 감사드립니다. 또한 우리 모두 건강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에 하나하나 감사드리지 못한 것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사람의 하나님! 우리나라가 여러 가지로 어렵고 살기가 힘들 때 그 때마다 도움의 손길을 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올해에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는 데에도 하나님의 이 무한한 사랑으로 다시 한 번 이 나라, 이 민족이 하나님의 말씀위에서 새롭게 다시금 도약하는 한 해가 되게 하옵소서.
주여! 우리 가정 가운데도 함께하셔서 이떤 일 가운데든지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가정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올 한해를 지나게 될 때, 기쁜 일뿐만 아니라 어렵고 힘든 일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때마다 너무 낙담하여 용기를 잃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을 더욱 붙잡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성공과 실패 모두가 하나님의 좋은 은혜로 알고 감사함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새해를 시작하는 귀한 명절 아침에 우리 가족 모두가 하나님께 예배하며 나아갑니다. 우리의 모습을 귀하게 봐 주시고 우리의 예배가운데에 임재하시고 우리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찬송: 358장

* 말씀: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

오늘 설날에 하나님 앞에 온 가족이 함께 예배드리니 더욱 감격스럽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 온 가족에게 새해라고 하는 한 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천지 만물의 조성자이시고 역사의 섭리자이신 하나님께서 새로운 한 해를 출발하는 우리 가정과 함께 하셔서 복된 한 해가 되게 하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나의 아버지로 믿기만 하면 우리 인간은 새로운 피조물로 변화됩니다.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이 땅에 보냄을 받았고 이 땅에 사는 동안, 이 땅을 떠나 영원한 천국에 가서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하나님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셨습니다. 새로운 진리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삶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새롭게 변화시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모든 것의 변화를 가져다줍니다. 성경은 능력의 책이며 구원의 책입니다. 기적의 책인 것입니다. 죄인이 의인이 되는 것입니다. 온갖 저주에서 건짐을 받는 것입니다. 어떤 교훈이 아닙니다. 삶에 변화를 줍니다. 나사로를 살리신 것처럼 죽은 사람을 살리고 안 되는 것을 되게 하고, 못 쓸 것을 쓰게 하는, 이런 능력의 책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주가 되고 회개하며 새 사람이 될 때에 하나님의 말씀은 내게, 우리의 가정에 능력을 주고, 기쁨을 주며, 힘을 주고, 지혜를 주는 말씀이 되는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를 새롭게 하는 줄 믿습니다. 그분을 만나는 사람은 새로워집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또한 기적의 종교이며 생명의 종교입니다.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능치 못하심이 없을 줄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만나시고 주님과 함께 걸어가는 2008년은 그전의 해가 아닌 줄로 믿습니다. 주님이 도우시고 주님이 우리 가정을 향하여 앞서가실 때에 우리는 "아! 주님이 나를 이렇게 도우시는구나. 이렇게 나를 사랑하는구나. 나에게 새 힘을 주셨구나!"라고 말할 수 있는, 주님과 함께 하는 승리의 삶이 될 것입니다.

출애굽기 20장 1- 17절과 신명기 5장 1- 21절에 보면 십계명이 나옵니다. 저는 성도들과 학생들에게 성경에서 첫째되는 계명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대부분이 십계명의 첫 째인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라고 답변합니다. 이 말씀은 매우 중요한 계명입니다마는 정답은 아닙니다. 마태복음 22장 36- 40절 말씀에 정답이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많은 사람들이 조상의 무덤을 찾아가거나 집에서 제사 음식을 차려 놓고 절을 합니다. 이런 행위는 십계명의 첫째 계명을 어긴 것이요, 우상숭배를 하는 행위입니다. 이런 행위는 가정 대대로 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저주를 받는 행동입니다. 우리 집에서는 매일 동영상 등으로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어제는 조용기 목사님의 '지옥과 천국'이라는 주제의 설교를 동영상으로 보면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조목사님의 지옥에 관한 말씀은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지옥에 가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하였습니다. 우상숭배의 결과는 지옥행입니다.
마태복음 22장 37- 40절 말씀을 찾아보겠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우리가 첫째 계명인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 십계명의 1- 4계명을 지키게 됩니다. 그리고 둘째 계명인 이웃을 사랑하게 되면 십계명의 5- 10계명을 자연히 지킬 수 있습니다.
우리 학교의 어떤 선생님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하나님 믿으면 됐지 교회에는 꼭 다녀야 합니까? 저는 여러 말로 교회 생활의 중요성를 설명하면서, 십자가는 수직으로만 되어있지 않고 수평으로 되어있습니다. 하나님과 나의 수직만으로는 안되고 성도와의 교제 등의 스평관계가 있어야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다같이 로마서 13: 8- 10절 말씀을 찾아 읽겠습니다.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 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찌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입니다. 저의 집의 가훈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즉 애신애인(愛神愛人)입니다. 저의 장인 어른이신 고(故) 김재학 장로님과 장모님 박순득 권사님(서울 남교회: 구로동)은 평생을 매일 아침 저녁으로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신 분이십니다. 우리 가정은 이 분들의 고귀한 정신을 본받아 대대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신명기 6장 4- 9절에 보면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찌니라"하였습니다.
요한 1서 4장 7- 11절 말씀을 찾아 보겠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우리가 일주일에 한 두번 교회만 다닌다고 다 신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따라서 진정한 크리스천이 아닙니다.
사랑이 무엇입니까?
고린도 전서 13장 4- 13절 말씀을 봉독하겠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기독교인에게 있어 믿음이 얼마나 소중합니까? 그러나 우리의 믿음은 겨자씨 보다 작습니다. 우리가 어떤 환경에서도 변치 않는 믿음을 가지려면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주님과 나와의 사랑은 그 어떤 것도 막을 수 없습니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8:38-39)

새해에는 아무쪼록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이 복음을 증거하고 아름다운 일을 하며 주님이 주시는 참 기쁨을 누리는 우리 가정이 될 것입니다.
"이제 청컨대 종의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사오니 주의 은혜로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 하니라"(삼하7:29)

*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새해, 새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새해에는 참 행복된 삶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마음에 새로운 마음의 준비와 각오를 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믿음, 소망, 사랑을 실천하며 쉬지말고 기도하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올 한 해도 창조주 하나님의 뜻에 충실하게 살도록 우리를 도우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한태완 목사(하나교회, 자양고등학교 교사)

* 예배 후 조상들이 남긴 믿음을 서로 이야기하며 그분들의 유덕을 기릴 수도 있습니다. 새해 설계를 하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나누면서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집시다.

http://www.je333.com(한태완 목사 설교 예화 자료집)
http://3049.wo.to
http://hantaiwan.wo.to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602 고린도후 질그릇 안에 있는 보배 고후4:7~10  조용기 목사  2008-06-20 2371
601 고린도후 인생은 고난을 위하여 태어났다 고후4:16-18  조용기 목사  2008-06-20 2461
600 고린도후 어느 여학생의 고난 고후1:3-7  길희성 형제  2008-06-15 1845
599 고린도후 겉 사람, 속 사람 고후4:7-12  길희성 형제  2008-06-02 2268
598 고린도후 삶의 성공과 실패를 가져오는 자화상 고후5:17  조용기 목사  2008-05-19 2234
597 고린도후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고후2:1-10  길희성 형제  2008-05-19 3581
596 고린도후 그리스도의 편지 고후3:1-2  길희성 형제  2008-03-10 2653
» 고린도후 설날 가정예배 고후5:17-19  한태완 목사  2008-02-08 3705
594 고린도후 나와 시간 고후4:7-18  권진관 형제  2008-01-24 1638
593 고린도후 연보의 정신과 예수 그리스도 고후8:1-10  소재열 목사  2008-01-23 2376
592 고린도후 어떤 메시아인가 고후5:11-21  소재열 목사  2008-01-21 700
591 고린도후 바울을 통해 증거된 영광의 복음 고후4:1-6  소재열 목사  2008-01-21 1931
590 고린도후 칭찬의 힘 고후10:18  한태완 목사  2008-01-05 2271
589 고린도후 상대적 불행과 절대적 행복 고후2:8-11  한완상 형제  2007-12-17 2864
588 고린도후 그리스도 안에서의 새로운 피조물 고후5:14-17  최만자 원장  2007-12-12 2365
587 고린도후 고난보다 더 큰 하나님의 위로 고후1:1-11  전병욱 목사  2007-11-14 3933
586 고린도후 당신은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고후2:14-16  한태완 목사  2007-11-11 3283
585 고린도후 포기하지 않는 용기 고후4:1-10.16  한태완 목사  2007-11-10 2370
584 고린도후 근심과 걱정하는 당신에게. 고후7:10  한태완 목사  2007-11-07 2566
583 고린도후 새로운 존재 새로운 소망 고후4:16-18  강종수 목사  2007-08-12 2015
582 고린도후 달라진 것들 file 고후5:16-19  강종수 목사  2007-05-13 1967
581 고린도후 사고방식과 신앙 file 고후10:4-6  강종수 목사  2007-02-04 2095
580 고린도후 주의 능력을 머물게 하려면 file 고후12:1-10  강종수 목사  2006-09-03 842
579 고린도전 충성의 가치는 비판과 반항보다 훨씬크다. 고전4:1-5  전병욱 목사  2009-02-21 2622
578 고린도전 껍질은 생명이 아니지만, 없으면 죽는다 고전3:16-23  전병욱 목사  2009-02-21 2193
577 고린도전 사랑은 할 말이 있게 만드는 것이다. 고전3:10-15  전병욱 목사  2009-02-21 2169
576 고린도전 계속 모드로 중단없이 일하라. 고전3:1-2  전병욱 목사  2009-02-21 1771
575 고린도전 성령이 주는 저항력과 똑똑함 고전2:6-16  전병욱 목사  2009-02-21 2224
574 고린도전 하나님의 밭에 좋은 농부 고전3:6-9  전원준 목사  2009-01-03 2186
573 고린도전 복음과 복 고전1:22-24  강종수 목사  2008-11-02 1905
572 고린도전 부활의 기쁨 고전15:50-5  조용기 목사  2008-10-22 2033
571 고린도전 성공적인 대인관계를 위하여 고전13:1-3  조용기 목사  2008-09-23 1892
570 고린도전 영광은 환난이 피우는 꽃이다 고후4:17  조용기 목사  2008-09-23 1833
569 고린도전 낡은 것과 새것 고후5:16-21  정용섭 목사  2008-09-18 1652
568 고린도전 기독교인의 근심 고후7:10-11  강종수 목사  2008-09-08 1400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