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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갈6: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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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강종수 목사 |
| 참고 : | 2002년 6월 30일 주일예배 |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심고 거두세요』이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에덴에 살 때는 염려 근심할 일이 전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필요한 것을 예배해 주셨으며 하나님이 저들의 삶의 원천이 되어 주셨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나 저들이 범죄하고 에덴에서 쫓겨났을 때는 상황이 전혀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모든 것을 자기들이 준비해야 했으며 전적으로 자기들 스스로를 의지해야만 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 결과가 오늘날 우리가 사는 현실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염려, 근심, 고통, 절망 속에 허덕이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2,000년 전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들의 구주가 되신 이후 우리는 또 다시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아 주시는 삶으로 돌아갈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통해서 영적으로 죽었던 우리가 다시 살아나고 하나님께 쫓겨난 우리들이 다시 영접함을 받게 되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던 우리들이 하나님을 알고 믿고 의지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가 오늘 깨달아야 할 것은 첫째로, 하나님은 만물의 근원이 되신다는 사실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빛의 근원이 되십니다. 빛이 없다면 온 세상은 캄캄하고 모든 생명체는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처음 빛을 지으시고 빛의 근원이 되셨습니다. 창세기 1장 3절로 5절에 첫째날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날이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우주 만물을 비추고 우리에게 생명의 원천이 되는 빛은 바로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또 하나님은 천지질서의 근원이 되십니다. 창세기 1장 6절로 8절에 보면 둘째날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날이니라"고 말했습니다. 오늘날 여러분 과학자들도 옛날에는 수명이 근 900살에서 1,000살 가까이 살수 있은 것은 대기권 위에 물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그랬습니다. 물이 대기를 둘러싸고 있기 때문에 유해한 광선이 그를 침투해 들어오지 못하므로 사람들이 그 몸에 DNA 변혁을 일으키지 않아서 오래 살수 있었는데 노아 홍수 이후로 하늘에 있던 물의 띠가 전부 땅으로 쏟아져서 그 날 이후론 공중에 있는 유해광선이 우리 몸에 비취므로 우리몸에 유전인자인 DNA를 변형시켜서 수명이 단축되었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께서는 우주와 만물을 지으시고 하늘 위에 있는 물과 하늘 아래에 있는 물로 나뉘어서 질서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우주 질서의 근본은 바로 하나님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모든 식물과 식량의 근원이 되십니다. 셋째날 창세기 1장 9절로 13에 보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 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먹고 생활하는 모든 식물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모든 식물과 양식의 근원이 되신 것입니다.
넷째날에 보면 하나님은 천체의 근원이 되십니다. 창세기 1장 14절로 19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날이니라" 오늘날 우리가 보는 우리의 태양계는 하나님이 지으신 것입니다. 물론 우리 태양계는 은하계에 소속하는 하나의 조그마한 태양계입니다. 은하계에는 수억개의 태양계가 있고 그 위에 안드로메자 성좌는 더욱 수억개의 태양계가 있고 그 위에 수억개의 태양계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이 광대한 우주를 지으시고 이 우주에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을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은 모든 천체의 근본이 되시니 그 위대한 능력을 우리가 느끼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또 하나님은 모든 생물의 근원이 되십니다. 창세기 1장 20절로 23절에 보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날이니라"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물고기, 생물들, 새들을 종류대로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살아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만들어서 생명을 주신 것입니다. 오늘 생명체는 아무리 과학이 발달되도 인간의 힘으로 만들지 못합니다. 하나님만이 생명체를 만들어서 생물의 근원이 되십니다.
하나님은 또한 우리들의 삶의 근원이 되십니다.
창세기 1장 24절로 31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 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 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 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 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날이니라"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들의 삶에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근원이 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지으시기 전에 하늘과 땅과 세계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예비하신 이후에 아담과 하와를 지었습니다. 그러므로 아담과 하와가 수고하고 스스로 위해서 예비하지 않도록 하신 것입니다. 이를 행하시는 야웨, 그 일을 지어 성취하는 야웨입니다. 일은 하나님의 것이고 사람이 할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고 순종해 살면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이끌어 가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외에 우리가 다른 것을 의지하면 안됩니다. 아담과 하와는 타락해서 하나님을 져버리고 하나님 외에 자기를 의지하고 자기가 스스로를 위해서 예비하려고 했지만은 곧장 발견한 것은 자기의 운명을 좌우하고 자기 스스로를 위해서 예배할 수 있는 실력이 모자란다는 것을 알게된 것입니다. 능력이 없기 때문에 짐을 짊어질 수 없고 그로 말미암아 죄와 불의 추악과 저주, 절망과 죽음이 인생에 다가오게 된 것입니다.
이사야 45장 18절에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위해서 천지와 만물을 지으셨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헛되이 짓지 않았습니다. 사람을 위해서 지었었는데 사람이 하나님을 배반하므로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만물이 사람의 소유가 되지 못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오늘날 우리가 회개하고 하나님께 의지하면 하나님이 우리 삶의 원천이 되십니다. 다윗은 시편 23편에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를 믿고 주님을 따라 나온 사람들에게는 주님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염려하는 것이요 너희 천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우리의 삶속에 먼저 할 것과 나중 할 것을 혼돈하지 아니하고 먼저 할 것 먼저해서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면 그 모든 이외의 일은 하나님이 예비하시는 하나님으로써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시고 돌보아 주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둘째로, 그러면 만물의 근원이 되신 하나님이 우리들의 삶의 자원이 되시는 길은 심고 거두는 법칙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예수님을 한 알의 밀알로 심으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주와 만물을 지으시고 모든 것에 심고 거두는 법칙을 정해 놓으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12장 24절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한알의 밀알로 비유하신 것입니다. 농부는 잘 알잖아요. 밀을 심지 않고 많은 밀을 거둘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다른 방법으로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었으면 얼마든지 다른 방법을 썼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생들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옛 아담이 아니라 새인류의 조상 예수 그리스도께서 한알의 밀알이 되어서 땅에 심어졌습니다. 그는 십자가에 못박혀 우리를 대신하여 몸찢고 피를 흘려 그 생명을 땅에 쏟은 것입니다. 그는 무덤에 묻혔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그곳에서 주님께서 새로운 인류의 조상으로 부활하신 것입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고 하시고 일어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통해서 우리는 새인류의 조상인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자녀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예수님을 한알의 밀알로 심어서 부활의 인류 조상으로 일으켜 세우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오늘날 신 인류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아담과 하와의 자신은 구 인류요 예수를 믿는 사람은 죽었다가 부활한 그리스도에게 붙어서 신 인류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성령의 인도를 통해서 사는 우리들이 돼야 될 것입니다.
여러분 농부가 땅과 햇빛과 물과 공기의 자원을 이용하여 곡식을 수확하기 위해서는 먼저 씨앗을 심어야 됩니다. 아무리 햇빛이 비취고 비가 내리고 공기가 있고 비료가 있다고 하더라도 심지 아니하면 이 모든 것은 아무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심지 아니하면 생산도 수확도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장차 부활의 상도 심음으로 시작된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35절로 44절에 "누가 묻기를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 하리니 어리석은 자여 너의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또 너의 뿌리는 것은 장래 형체를 뿌리는 것이 아니요 다만 밀이나 다른 것 의 알갱이 뿐이로되 하나님이 그 뜻대로 저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 과 별의 영 광이 다르도다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우리가 부활해서 영원히 사는 것도 이 육의 몸을 심고 난 다음에 부활하는 것입니다. 물론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에는 그대로 변화되어 부활하겠지만 그전에는 우리가 다 죽음을 통해서 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그리스도를 통해서 부활의 영광스러운 몸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은 심고 거두는 법칙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셋째로, 그러면 여러분은 무엇을 심고 무엇을 거둘 것입니까?
갈라디아서 6장 7절로 8절에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여러분 육체로 심는 자는 사망으로 거둔다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따라 살고 부정 부패하고 온갖 음란 방탕하면서도 나는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람의 눈에는 괜찮을 것입니다. 사람의 법망은 교묘히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주의 법칙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은 다 자기 마음이 텃밭입니다. 자기의 마음에 심는 것은 반드시 하나님이 그 일생을 통해서 거두게 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텃밭은 속일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속이고 국가는 속일지라도 마음에 텃밭에 심어진 것은 속여지지 않죠. 갈라디아서 5장 19절로 21절에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이런 것을 심고 난 다음에 하나님의 영광으로 거둘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무시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심은데로 거두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심는 자는 칭찬과 상급으로 거둔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갈라디아서 5장 22절로 23절에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스스로의 양심에 무엇을 심는지를 깊이 생각해 봐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사람들 눈에 법망에 걸리지 않아서 평안하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이 심판주로서 우리에게 보여 주십니다. 하나님의 법이 따라 오고 있습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여러분 오늘날 역사를 통해 볼 때 이 세상에서 독재자나 침략자들이 살아남은 적이 있습니까? 역사를 통해서 보십시오.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얻었지만은 악한자, 흉악한 자들은 개인이나 국가나 결국은 심은데로 거두고 말았습니다. 오늘날 제가 북한 김정일 이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그가 악을 도모하고 불의를 심으면 그것이 결국 자기 발등에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피할 수가 없습니다. 거짓말로 호도 할 수는 있고 역사에 등을 돌릴 수는 있지만은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엇이든지 사람이 심는데로 거두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피할수 없는 사실인 것입니다. 적게 심은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으면 많이 거둔다는 것은 사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행복을 추수하기 위해서는 믿음, 소망, 사랑으로 심어야 되고 의와 평강과 희락으로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의롭게 살고 정의롭게 살면 세월이 변해도 두려워 할 것이 없습니다. 왜, 심은데로 거두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나 부정과 불의로 심어놓은 사람은 피할 수 있을까? 언제고 그 심은 것이 그대로 싹이 돋아 납니다. 어찌 합니까? 그 씨앗이 그것이 나지 콩심은데 콩이나고 팥심은데 팥이 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당장 안난다고 하더라도 조만간 그 열매를 거둬야만 되는 것입니다. 호세아 10장 12절에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마침내 여호와께서 임하사 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의를 심는자는 하나님의 긍휼을 받아 들이고 나중에 비처럼 의를 퍼부어 주시겠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우리는 이땅에 살면서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심고 의와 평강과 희락으로 심어서 행복을 거두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을 축원합니다.
넷째로, 우리는 물질적인 축복도 심고 거둬야 되는 것입니다.
심지 않고 아무것도 거둘 수가 없잖아요. 십일조는 종자 씨앗입니다. 농촌에 가면 아무리 기근이 들어 어려워도 종자씨앗은 먹지 않습니다. 초근목피로 연명을 하더라도 윗목에 쌓아놓은 종자 씨앗은 손대지 않습니다. 마지막까지 손대지 않습니다. 왜, 그것이 있어야 희망이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 신앙도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일뿐 아니라 종자 씨앗입니다. 이것이 있어야 우리 내일의 희망이 있습니다. 말라기 3장 10절로 12절에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워 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여러분 아브라함도 그 일생에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그는 멜기세덱에게 자기가 얻은 소유의 일절 십일조를 드린 것입니다. 이삭도 십일조를 드리고 하나님을 섬기는 고로 한해에 농사지어 100배나 있고 마침내 거부가 되었습니다. 야곱도 그가 환란을 당하고 어려울 때 하나님께 서원하기를 하나님이 내 가는길에 지켜 주시고 먹을 양식을 주시고 있을 곳을 주시면 내게 주시는 일절 모든 것에서 십분 지 일을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하나님 앞에 복을 받고 형통한 삶을 살은 것은 그들이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리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코리아렉스 우리 김영연 안수 집사님이 간증한 것을 보면 1986년 사업에 실패하고 하나님 말씀을 의지하고 간절히 기도한 후에 당시 3백만원을 대출받아 염료 무역을 시작했습니다. 그때 제게 와서 간절히 축복기도를 드렸습니다. 제가 기도할 때 내 생각에 3백만원 가지고 무엇을 하겠느냐 그러나 완전히 실패하고 올데갈데 없는 처지에서 단돈 300만원 들고서 하나님께 축복을 받아야 살겠다고 왔기 때문에 간절히 기도해 드렸습니다. 김영연 안수집사님은 예수님의 사업장이라는 생각으로 그의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며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간절히 기도하면서 사업을 했습니다. 온전한 십일조 생활을 철저히 하고 감사헌금, 선교헌금을 매달 정성껏 드린 결과에 IMF때도 전혀 어려움을 겪지 않았고 오히려 악성재고를 돈주고 버려야 했는데 그 재고마저 팔리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연간 30억을 매출하고 은행 빚이 없이 탄탄하게 안정된 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에는 전직원이 예배를 드리고 업무를 시작하며 주일 성수하며 하나님께서 사업에 큰 축복을 주신 것을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큰 기업은 아니지만은 단돈 3백 만원 가지고서 이제는 매출 30억을 가지는 어엿한 중소기업의 사장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절망에서 일어날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앞에 십일조의 종자씨앗을 심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연보는 축복의 씨앗입니다. 여러분 십일조 이외에 또 연보를 드리잖아요. 왜 연보를 내가 드려야 되느냐?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 고린도후서 9장 6절로 11절 보십시오.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한바 저가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 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너희가 모든 일에 부요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저희로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십일조 이외에 구제사업도 하고 이웃을 돕는 일도 하고 선교사업을 위해서 선교헌금도 내는 연보는 결국에는 심는 것입니다. 연보는 축복의 씨앗입니다. 그래서 모든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일을 넘치게 하려 함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마포대교구 김매자 권사님 간증을 보면 권사님이 19살 때 폐결핵 걸려서 당시 상황으로 낫는다는 것은 절망적입니다. 각혈을 하면서 점점 쇠약해 지자 직장도 그만 둬야 했습니다. 모든 꿈을 일순간에 물거품이 되고 말은 것입니다. 그때 이전에 믿던 하나님을 기억하고 교회를 다시나가 회개하고 간절히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것을 믿습니다. 하물며 시계도 고장나면 시계 만든 사람이 고치는데 주님께서 나를 고쳐 주시옵소서! 내 폐가 고장났습니다. 간절히 매달리고 회개하고 부르짖자 하나님이 은총을 베풀어서 그당시에 마이신, 페니실린도 없을땐데 깨끗이 고쳐 주셨습니다. 이후부터 성령님 인도를 따라 열심히 신앙생활 했습니다. 1991년 심방을 가는데 마음속에 갑자기 성령이 임하셔서 1,000만원을 헌금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히 생겼습니다. 그럴 형편이 안되어 미루었는데 성경에는 심고 거두라. 그렇게 말씀하더랍니다. 그래서 1,000만원 헌금하기로 작정하고 먼저 믿음의 씨앗을 10만원 심고 하나님 기적을 기도하면서 간절히 기다렸습니다. 하나님 1,000만원을 헌금하라고 했는데 그 돈이 나는 없으니까 그 돈이 생기도록 10만원 믿음의 씨앗을 심고 하나님 기다립니다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얼마후 아파트가 재건축을 하게 되었는데 자기가 있던 아파트 값이 올라 아파트를 팔아서 먼저 약속한 1,000만원 헌금 드리고 그 돈으로 가게 하나 내고 4,000만원의 이익금을 내었다고 간증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기적을 베풀어주신 것입니다. 보통 사람으로 보면 평범한 것처럼 생각하지만 그는 확실히 하나님께 서약하고 은혜와 축복을 받아서 행복하게 신앙생활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선교헌금도 하늘의 창고를 여는 열쇠입니다. 하나님의 창고를 여는 열쇠를 우리가 가지면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 매년마다 선교헌금 작정하는데 선교헌금은 바로 천국의 창고를 여는 열쇠가 되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4장 15절로 19절에 "빌립보 사람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시초에 내가 마게도냐를 떠날 때에 주 고 받는 내 일에 참예한 교회가 너희 외에 아무도 없었느니라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번 두번 나의 쓸 것을 보내었도다 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과실이 번성하기를 구함이라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의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선교헌금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영광 가운데 풍성한데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리라고 하므로 하늘창고의 열쇠가 여러분 손에 쥐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국민일보 5월 16일자 겨자씨에 보니까 서울에 한 사업가기 있었는데 사업을 하던중에 부도가 났습니다. 그때 손에 남은 돈이란 고작 5백만원 정도밖에 없었습니다. 그는 마지막 남은 돈으로 파나이섬, 필리핀에 있는 섬입니다. 거기에 교회 하나를 지어 하나님께 바치기로 작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그 남은 돈을 선뜻 내놓았습니다. 교회 지을 돈이 없어 나무 밑에서 예배를 드리던 필리핀 사람들이 그 돈을 받아 교회를 건축하고 그 교회 이름을 부도교회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왜냐, 교인들이 부도낸 한국의 사업가를 잊지 않고 계속 기도하기 위해서 교회 이름을 부도교회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매일같이 이 사업가를 위해서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부도가 났던 사업가는 다시 사업이 일어나 오늘날 번창한 기업으로 변화되고 만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는 하나님께서 도와 주셨으며 부도교회 교인들의 기도 때문이었습니다. 헌신은 씨앗이고 기도는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무엇으로 심든지 심고 난 다음에는 거둘 것을 반드시 기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얻습니다. 농부가 심고 난 다음 추수할 것을 기대하지 않는 사람 보았습니까? 오늘날 사람들은 말하기를 하나님께 십일조 드리고 헌금 드리고 선교헌금 드리고 난 다음에 하나님께서 축복해 줄 것을 기대하지 말라 그럽니다. 하나님께 드렸으면 드렸지 뭘 기대하느냐? 그런 엉터리가 어디에 있습니까? 그럼 농부보고 당신 논에 벼심어 놓고 추수할 것 기대하지 마시오. 당신 밀심어 놓고 밀 추수할 것 기대하지 마시오. 그와 똑같은 것입니다. 심고 난 다음에 우리는 거둘 것을 반드시 기대해야 되고 하나님은 그 기대에 응해서 거두게 해주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6장 38절에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기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으니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추수하게 해줄 것을 기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렙다의 과부가 밀가루 한 움큼과 기름 조금을 가지고 엘리야의 말에 순종하여 그를 가지고 과자를 만들어 엘리야에게 먼저 주었습니다. 믿음으로 심었습니다. 그 결과 3년 6개월 동안 가뭄이 지날때까지 밀가루 통에서 밀가루가 끊이지 아니하고 기름병에서 기름이 계속 흘러 나왔다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베세다광야에 갔을 때 저녁에 남자만 5천명 부녀자 기만명이 굶주려서 허덕이는 것을 보고 제자들을 불러서 빌립에게, 이 군중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빌립은 모든 부정적인 환경을 바라보고 광야에는 돈이 없고, 사람은 많고, 떡 살곳이 없으니 못먹인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안드레는 심고 거두는 법칙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그곳에 예수님이 있으니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그러나 예수님의 능력을 우리가 획득하기 위해서는 믿음의 씨앗을 심어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어린아이 점심인 오병이어를 가지고 와서 예수님께 심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비웃었을 것입니다. 안드레야 기만명의 사람들에게 어린아이의 점심도시락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어떻게 하려고 그런 모험을 하느냐? 그러나 안드레는 믿음의 씨앗을 심은 것입니다. 씨앗은 하나를 심지만은 열매는 많이 거두지 않습니까? 그는 이 믿음의 씨앗을 예수님께 심으니까 예수님이 기뻐하사 이를 축사하시고 그 많은 사람이 먹고도 12바구니가 남게 되는 기적을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심으면 거둘 것을 기대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우리의 삶의 무한한 자원으로 삼고 하나님의 자원이 현실화 되는 길이 믿음의 씨앗을 심고 기적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깨닫고 실천하며 하나님에 기적적인 응답을 기대할 때 우리의 모든 필요는 채워지는 것입니다.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염려하는 것이요 너희 천부께서는 이 모든일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줄을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먼저 심고 거둘 것을 기대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무궁무진한 자원이신 우리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계시는데
우리가 헐벗고 굶주리고 빈손들고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다윗은 야웨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우리의 생활에 항상 헐벗고 굶주리고
부족한 것은 하나님 말씀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우리의 영원한 삶의 무궁한 자원되시는 하나님 앞에 나와서
우리가 믿음의 씨앗을 심고 하나님의 기적으로 거두는 삶을 살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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