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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옷을 입자

골로새서 빛의 사자............... 조회 수 4104 추천 수 0 2008.01.16 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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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골3:12-15 
설교자 : 한태완 목사 
참고 : http://je333.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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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옷을 입자

본문: 골3:12-15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입고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옛날에 어느 왕의 이야기입니다. 왕은 매일 여러 장식이 주렁주렁 달린 눈부신 의복을 입고, 거울 앞에서 자신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며 뽐냈습니다. 백성은 어떻게 살든지 왕은 자기만을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 시종이 왕이 매일 들여다보던 거울을 치워버렸습니다. 다음날 왕이 자기의 모습을 보려고 거울을 찾았으나 거울은 보이지 않고, 거울이 있던 자리의 창문을 통하여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은 지치고 굶주린 모습이었습니다. 창백한 여인과 굶주린 아이를 보았고, 먹을 것을 찾으며 쓰레기통을 뒤지는 아이들과 허리가 구부러진 노인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왕은 자기의 화려한 의복을 벗어버리고 평민들이 입는 소박한 옷으로 갈아입고 백성들 가운데로 나아가 그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그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었다고 합니다.

우리의 시야를 내 자신에서 다른 사람에게 돌림으로 인해 내가 해야 할 일이 진정 무엇인지를 보게 될 것입니다. 자신만을 위하는 이기적인 모습을 버리고, 넓은 시각과 마음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십시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롬13:14)

바다에 가면 소라게가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소라게는 한 백여 종 되는데 그 가운데서 어떤 것은 날 때부터 자기가 살 수 있는 껍데기를 가지고 나오는 소라게도 있고. 어떤 것은 날 때부터 자기 껍데기를 가지고 있지 못한 소라게가 있습니다. 그런데 집이 있어야 살 수 있기 때문에 집을 못 가진 놈은 자기 눈에 들면 아무 데나 들어가서 제 집처럼 삽니다. 기어 다니다가 빈 소라껍질 가운데 하나를 고른 다음에, 집게발을 벌려 그 소라껍데기 입구를 재어 봅니다. 재어 보고는 그 집이 자기 몸에 맞겠구나 하면 지체 않고 배부터 밀어넣고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삽니다. 살다가 나중에 소라가 몸이 커져 불편하게 되거나 살다가 좀 싫증이 나면 금방 껍데기를 획 벗어버리고 다른 소라 껍데기를 찾아 나섭니다. 마음에 드는 것이 생기면 들어가 살다가 싫으면 또 집어던집니다. 이것이 소라게의 생활 습성이라고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 가운데서 부족한 사람은 소라게처럼 자주 자기 집을 바꾸는 버릇이 있습니다.

주일을 맞으면 주일에 뒤집어 쓰고 갈 수 있는 껍데기, 다시 말해서 예수 믿는 사람 행세를 할 수 있는 껍데기가 있다는 말입니다. 주일이 지나고 월요일이 되면 세상에서 부담없이 살 수 있는 껍데기가 또 필요합니다. 그러나 참된 신자의 옷은 하나 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옷, 그것뿐입니다. 그 옷을 입고 어디든지 다녀야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육신적인 것보다 영적인 것, 현세적인 것보다 영원한 것, 자기 중심보다 하나님 중심으로 마음이 바뀌어야만 어느 곳에서나 하나님 영광 위해 살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갈3:27)

그리스도인인 우리들은 하나님이 택하신 거룩한 자들입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택함 받은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세상 사함들과 달라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신분에 어울리는 그리스도의 옷을 입어댜 합니다. 우리가 입어야야 하는 옷은 어떤 것일까?

첫째, 우리가 입을 옷은 긍휼의 옷입니다.

남을 업신여기고 남을 무시하고 나보다 못하게 여기는 것은 그리스도의 성품이 아닙니다. 남을 세워주고 어려운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것이 예수님의 성품의 옷입니다. 거기서부터 새로운 인간관계는 시작됩니다.

야고보서 2:13에 보면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하였습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마5:7)

둘째, 자비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자비는 성령님의 아홉 가지 열매 중의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이신 자비는 인자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뜻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은 하나님의 자비하심에 따라 유순하고 온유하여 타인을 넓게 이해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인간의 자비하는 마음은 성령님을 통해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성령님을 사모할 때 그 자비는 인간에게 주어집니다.

원어로 보면 『자비』란 『친절』을 뜻합니다. 예수 믿는 성도는 친절해야 합니다. 잘못한 부분이 있더라도 자비로운 마음으로 친절하게 다가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똑똑한 사람이 되기보다는 친절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너희 아버지의 자비로우심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눅6:36)

셋째, 겸손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하늘 보좌를 뒤로 하고 세상에 오신 것이 겸손입니다.(마20:28) 마구간에 있는 말 먹이통에서 탄생한 것 또한 겸손 자체였습니다. 친히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요13: 4-7), 거기다가 아버지의 뜻대로 순종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면서까지 겸손함을 보여주셨습니다.(빌2:5-8)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4: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빌2:3)

넷째, 온유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주님은 통치자로 오셨으나 군림하지 않으셨습니다. 강압 대신 온유로 다스리시는 분이십니다. 온유함은 유약함이 아닙니다. 다만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입니다. 자기의 권리를 양보하는 마음입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마11:29)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벧전3:4)

다섯째, 오래 참음(인내)의 옷입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5:22, 23)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살후3:5)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약1:3-4)

잘못된 것을 오래 참고 다른 사람이 화를 나게 해도 끝까지 보복하거나 분노를 터뜨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공동체를 세워 가는 귀한 덕목인 것입니다.

그리고 본문 13절에 보세요. 『누가 뉘게 혐의(원한)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라』고 했습니다. 서로 용납한다는 말은 우리의 형제 자매들을 있는 그대로, 그들의 약점과 결함을 그대로 두고 받아들인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걸핏하면 신경을 자극시키고, 비판을 일삼고, 매정한 말을 하며, 공정치 못한 자세를 가질 때 이 모든 것을 참는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아니합니다. 그런데 교회에 용서가 없으면 교회는 존속될 수가 없습니다. 만일에 주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우리를 용서하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아직도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죄악을 말끔히 씻어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풍성하신 은혜를 넘치게 부어 주셨습니다.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요13:34-35)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엡4:32)

성도 여러분, 이 세상에 귀한 말이 많이 있지만 사랑이란 말보다 진보한 것은 없습니다. 사랑의 참 모습은 하나님 안에서 그의 미를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사랑을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모습을 보여 주면서 다른 사람에게 그런 사랑을 나타내라고 가르치십니다. 사랑은 느낌이 아니고 행위입니다. 사랑은 대가를 전혀 바라지 않고 내 편에서 남에게 주는 것 입니다.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 안에서만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사랑이 왜 실패 합니까? 심지어 부부의 사랑이 왜 실패합니까? 우리들 자신을 주기보다는 무엇을 받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참사랑은 십자가에서 이루어집니다. 이것이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의 배후에 있는 능력입니다. 이 사랑의 능력이 있어야 교회 안에서 관대함과 용서가 베풀어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그 모든 덕성들을 하나로 묶어 주는 띠입니다. 사랑에서 모든 덕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성령의 열매 중 첫자리를 차지하며 이에 따른 덕목, 희락과 평강, 오래 참음과 자비와 온유가 따릅니다. 사랑이 우리의 삶을 지배할 때 사랑은 모든 다른 영적 덕목들을 합하여 영적 성숙 의 증거인 아름다움과 조화를 낳습니다. 그리스도인도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새 옷을 입어야 합니다. 이 조화와 성숙은 우리의 삶이 계속적으로 균형을 이루며 성장해 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찬송가 87장 『내 주님 입으신 그 옷은』 를 함께 부르겠습니다.

(1) 내 주님 입으신 그 옷은 참 아름다워라

그 향기 내 맘에 사무쳐 내 기쁨 되도다

(2) 내 주는 쓰라린 고통을 다 견디셨도다

주 지신 십자가 대할 때 나 눈물 흘리네

(3) 내 주님 입으신 귀한 옷 나 만져 보았네

내 발 이 죄악에 빠질 때 주 나를 붙드네

(4) 내 주님 영광의 옷 입고 문 열어 주실 때

나 주님 나라에 들어가 영원히 살겠네

<후렴>

시온성보다 더 찬란한 저 천성 떠나서

이 세상 오신 예수님 참 내 구세주

오늘도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은 자답게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과 용서와 사랑으로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기도: 거룩하시고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오늘도 제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선포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자녀에게 친히 주신 특권, 정결하고 깨끗한 삶을 살기 위해 애쓰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는 데 도움이 되게 하소서. 이기심과 우월감을 버리고 겸손하게 낮아짐으로써 하나님을 섬기고 성도를 섬기며, 믿음의 본으로 칭찬받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과 용서와 사랑의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한태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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