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접 재앙(계시록 16장)
세상 마지막 재앙입니다. 이 재앙으로 모든 세상의 역사는 끝이 납니다. 적그리스도의 말로이며 그를 의지하던 사람들은 옛날 소돔과 고모라에 내렸던 그
불심판을 받게 됩니다.
벧후 3:10 '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
리로다'
1. 지상의 모든 생물들과 세인들이 죽임을 당합니다
또한 사람 뿐아니라 바다의 온갖 생물들이 모두 죽습니다.
만물은 하나님이 만드시고 지으셨으나 말세에 사람들의 많은 죄로 인하여 모든 것을 불로 태워버리실 것입니다.
1)첫째 대접 재앙은 적그리스도의 표 받은 자와 그의 우상에게 경배한 자들에게 독한 헌데가 나는 저주입니다. 역사에 우상을 섬기는 나라는 항상 저주를
받았습니다. 자주 굿하는 집안은 항상 망한 것을 보게 됩니다.
2)두 번째 대접 재앙은 바다가 '죽은 자의 피같이' 되는 일이고 바다 모든 생물이 죽게 됩니다. 초기에는 ⅓만이 피가 되고 바다의 생물도 ⅓이 죽었습니
다.
계 8:8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지우매
'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그러나 이제는 생명들이 완전히 다 죽게 되므로 죽음의 바다가 됩니다.
3)세 번째 대접 재앙은 '강과 물 근원이 피'가 됩니다. 지금도 물이 오염되어 식수난이 있지만 말세의 식수는 전혀 마실 수 없도록 저주받는데,애굽에 있었
던 저주와 같을 것입니다.
출 7:19'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하기를 네 지팡이를 잡고 네 팔을 애굽의 물들과 하수들과 운하와 못과 모든 호수 위에 펴라 하라
그것들이 피가 되리니 애굽 온 땅에와 나무 그릇에와 돌 그릇에 모두 피가 있으리라'
4)네 번째 대접 재앙은 태양이'사람을 태우게' 되는 재앙입니다. 지금 오존층이 많이 찢어져 지구에 직접으로 쪼이는 햇볕으로 인하여 수목이 타고 땅도
타는 예가 일어나고 있습니다.그러나 마지막 때의 태양은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오존층 관계없이 사람들을 태워 죽게 하는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사람이 타서 죽을 것입니다. 모든 지상 생물도 화를 입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마지막 날에 불로 심판하리라 하셨는데, 그 유황불 심판을 향한 전조(
前兆)로 태양 불볕에 타서 죽는 재앙을 내리십니다. 그러나 성도는 그 태양에 타지 않을 것이라 했습니다.
시 121:6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이것은 기적이며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물론 성도들이 이때에도 계시록 19장에서 주님이 땅에 재림하시기 전까지는 지상에 있을 것입니다.구약 시대에 하
나님이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때,불기둥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고 애굽을 불로써 막으셨으며, 죄악의 도성 소돔·고모라에는 불로써 심판하셨습니다.성도에
게는 영적인 불로 죄를 태우시며 성령의 불로써 새로운 존재로 만드십니다.
벧후 2:6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5)다섯 번째의 대접 재앙은 특별히 짐승의 보좌(예루살렘;바벨론성)가'어두워지며' 사람들은 아프고 '종기'가 나지만 그로 인해 도리어 하나님을 훼방하게
됩니다. 구약시대 애굽에서도 이러한 재앙이 있었습니다.
출 10:21-23'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하늘을 향하여 네 손을 들어서 애굽 땅위에 흑암이 있게 하라 곧 더듬을 만한 흑암이리라 모세가 하늘을 향하
여 손을 들매 캄캄한 흑암이 삼일 동안 애굽 온 땅에 있어서 그 동안은 사람사람이 서로 볼 수 없으며 자기 처소에서 일어나는 자가 없으되 이스라엘 자
손의 거하는 곳에는 광명이 있었더라'
2. 그리스도의 군대와 세상 군대의 마지막 대전
6)여섯 번째 재앙은 유브라데'강물이 말라서'전쟁 준비가 됩니다. 9장에서 대환난기 전반에 세계 대전이 있었던 곳이며 이 곳은 역사상 큰 전쟁이 많았던
곳입니다. 유브라데강은 인류 최초 문명의 발상지이기도 합니다.
세상 그 마지막에 주께서 강림하실 때에 세상의 모든 군대가 모여 이 유브라데 강가에서 하늘로 쫓아 강림하시는 그리스도의 군대와 대결전을 할 것입니
다. 그 일을 위해 짐승의 영을 받은 거짓 선지자가 천하를 다니며 이 전쟁을위해 군인들을 결집할 것을 요청합니다.
그 날에는 세상은 서로 전쟁을 하는 적대 관계도 없어지고 합력하여 그리스도의 군대와 싸우게 될 것입니다. 마치 헤롯과 빌라도가 서로 원수같이 지내다
가 예수를 심문하고 잡는 일에는 친구가 되었더라고 한 것처럼 그리스도를 대적하기 위해 규합할 것입니다.
눅 23:12 '헤롯과 빌라도가 전에는 원수이었으나 당일에 서로 친구가 되니라'
예수를 핍박하는 일에는 세상이 서로 뭉치고 동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결국 그리스도 밖의 사람들은 성도를 핍박하고 하
나님을 대적하는 일에는 같은 생각들을 가지고 또한 힘을 합하여 도전하려는 의지를 가진 자란 사실을 꼭 명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말세를 살아가는 우리 성도는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세상은 영적으로 어두워 결국 도적같이 임하시는 주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본장 15절에 '도적같이' 오신다 함은 불신자들의 잠자는 영혼에게 오신다 함이요,빛의 자녀인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도적같이 오신다는 형용은 성경적이지
못합니다. 도적같이 오심은 죄 중에 있는 자가 받을 재림의 상황입니다.
살전 5: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3. 멸망 받는 세상의 최후
7)일곱 번째 대접 재앙은 공기에다 부으니 이는 하늘이 떠나가는 마지막 불심판입니다.
벧후 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
리로다'
성전의 보좌에서 큰 음성으로 '되었다' 했습니다. '되었다'의 원어 게고넨은'다 되었다'는 완료 상태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심판이 이 마지막 대 재앙으
로 끝맺는다는 말입니다.
큰 성이 3 갈래로, 이는 바벨론 곧 예루살렘이 무너집니다. 각 섬들이 없어지고 산악도 온데 간데 없어질 것입니다.무게가 한 달란트, 약 41kg나 되는 '큰
우박'이 사람들에게 떨어져 그 박재로 죽게 될 것입니다.
세상의 판단은 스스로 옳게 내릴 수 없습니다.모든 가치관과 역사관이 종말에가면 하나님의 심판으로 나타날 것인데,적그리스도의 사상을 지금도 따라가는
자들은 반드시 멸망할 것이나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고 믿음을 지키는 자에게는 세상이 변하여도 살아 계시고 변치 않으신 주의 은총으로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하늘이 불타 없어지는 날 그 날에 주께서 하늘로 강림하실 때, 감히 누가 고개를 들어 주를 바라 볼 수 있을 것인가?
깨어 있어 믿음의 양심의 옷을 빨아서 희게 한 자들입니다. 주께서 주신 보혈의 은혜를 더럽히지 않고 회개하는 자들 만이 영생 복락의 천성을 들어갈 것
입니다. 세상은 이미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음을 불신자들도 자처하고 있습니다. 이 어두운 마지막 시대에 우리가 바라 볼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소망을
잃지 말고 주를 기다리며 거룩한 구별의 삶을 영위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출처 :사이버신학교 원문보기 글쓴이 : nulse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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