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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신앙인의 참모습

요한계시 전원준목사............... 조회 수 1929 추천 수 0 2008.09.20 08:24:22
.........
성경본문 : 계3:1-6 
설교자 : 전원준 목사 
참고 : 산성성서침례교회 

제목 : 살아있는 신앙인 의 참 모습 < You have a name that you are alive >
성경 : 요한 계시록 3장 1절- 6절    (2008. 9. 21 주일오전예배)

설교 :  전 원 준 목사  (☎ 051-523-8457.  HP 011-847-8457 )
(607-112) 부산시 동래구 명장2동 523-27 (산상성서침례교회)

홈페이지= http://cafe.daum.net/ssbbc  E-mail:ssbbc523@hanmail.net  
<찬송= 340구주예수의지, 344눈에는아무증거, 왜나만격는고난  >

(계 3:1-6) 『[1]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2] 너는 일깨워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3]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4]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6]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늙은 선원이 있었다. 조난사고를 자주 당했다. 친구들이 나침반을 선물로 주면서 길을 잃을 때마다 쓰라고 했다. 다음에 배를 탈 때 나침반을 휴대했으나 또 표류하는 것을 친구들이 구조해 줬다. 화가 난 동료들이 왜 나침반을 이용하지 않았느냐고 따졌다. 대답인 즉, 자기는 나침반을 쓸래야 쓸 수가 없었다는 것이다.

자기가 북쪽으로 가고 싶어서 나침반의 바늘을 북쪽을 향하도록 만들어놓으면 자꾸만 동남쪽으로 가기 때문에 길을 잃었다는 것이다.
이 뱃사람은 자신이 나침반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나침반이 자기의 고집을 따라오도록 했던 것이다.우리는 인생의 나침반이 되신 주님의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오늘 사데교회의 모습은; 살았다 는 이름은 있으나 죽은자의 모습입니다.껍데기 신앙입니다.알맹이가 없는 신앙입니다.
30여년이 지난 지금 우리교회의 모습이 주님의 눈에 어떻게 비춰지고 있는 것입니까?혹시 이 사데 교회처럼, 죽은 신앙처럼 보이지는 않겠습니까?살아있는 신앙인의 참모습은 ; 어떤  신앙의 모습 입니까 ?

1, 살아있는 믿음이란 , 말씀에 손종하는 신앙입니다.

소년은 이탈리아의 작은 마을에 살고 있었다. 소년은 어느 날 책을 보다가 아프리카의 오지에서 원주민을 돌보며 살고 있는 슈바이처 박사에 대한 글을 읽게 되었다.자신의 안락한 삶을 버리고 가족과 떨어져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슈바이처 박사의 헌신적인 삶의 모습에 소년도 슈바이처 박사를 도와야겠다고 생각했다. 작은 시골 마을에 살고 있던 소년은 현실적인 장벽 앞에 난감해 하다가 한 가지 아이디어를 떠 올렸고 그 즉시 공군사령관에게 편지를 띄웠다.

“제가 편지와 함께 아스피린 한 병을 보내 드릴 테니, 아프리카를 지나는 비행기가 있으면 그 편에 보내어 낙하산으로 슈바이처 박사에게 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이 편지를 받은 사령관은 감동을 하였고 그 편지 내용을 그대로 방송에 내 보냈다. 그 결과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공군부대와 방송국에는 국민들이 보낸 의료용품과 각종 보급용품이 산더미처럼 싸였는데 그 값어치가 수억 원어치나 되었다.
훗날 그 구호품을 전달받은 슈바이처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한 소년이 놀라운 일을 할 수 있다니.....
소년의 작은 행동이 놀라운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오늘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아무것도 못하고 삽니다.

좋은 재능이 있으면서도,,,좋은 컴퓨터가 있으면서도좋은 헨드폰을 가지고 있으면서도,,,좋은 자동차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우리는 이런 것들을 가지고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그냥 자기 만을 위하여 사용하고, 누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죽은 믿음입니다.살았다 는 이름은 있으나 죽은자의 모습입니다.껍데기 신앙입니다.알맹이가 없는 신앙입니다.
믿음의 행위를 보이라 - 야고보서
(약 2: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그러나  믿음 + 행함 = 이익 (축복) 이라는 공식을 알아야 합니다.

(약 2: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
(약 2:18)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죽은 사람은 말이 없습니다 -즉 행동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살아있는 자는 무언가 움직여야 하는 것 처럼,
우리 산상교회 성도들은 살아 움직이는 믿음,살아 역사하는 축복된 신앙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 살아있는 믿음이란, 날마다 변화되는 신앙입니다.

관광지에 위치한 호텔은 같은 평수의 방이라도 전망에 따라 가격차가 상당히 납니다. 똑같은 설계에 똑같은 재질을 사용하고, 똑같은 평수에 똑같은 인테리어를 해도 어느 쪽에 방을 만드느냐, 객실에서 창 밖을 내다볼 때 바다가 잘 보이느냐 산이 잘 보이느냐에 따라 가격차가 납니다.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조지오웰은 천재적인 머리를 가졌으나 부정적인 인생관 때문에 생긴 우울증과 폐결핵으로 젊은 나이에 인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러나 엘리너 루스벨트는 어릴 때 고아가 되었으나 미국의 역대 대통령 부인들 가운데 가장 호감 가는 여성으로 손꼽히게 되었습니다.

벌은 물을 마셔서 꿀을 만들고, 뱀은 물을 마셔서 독을 만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인생관을 갖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집니다.
지금 당신의 마음의 창을 열면 어떤 곳이 보이나요?

# 우리를 변화되게 못하는 무서운 적은 게으름;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변화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변화되어야지!’라고 굳게 결심해 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왜 변화되지 못합니까? 그것은 게으름 때문입니다. 미루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몇 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 좋아하는 스포츠는 낚시.= 게으른 사람은 움직이는 것을 싫어합니다.
● 좋아하는 미술품은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 행동하지 못하고 생각만 합니다.
● 좋아하는 식품은 라면, 특별히 컵라면입니다. = 쉽게 빨리 할 수 있는 것만 찾습니다. 그래야 게으름을 피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좋아하는 노래는 ‘Yesterday’. = 과거의 추억에만 매여 있습니다.
   내일을 위한 시도를 하지 않습니다.
● 즐겨하는 말은 “하면 되잖아.”=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 좋아하는 책은 주간지.  = 나에게 자극을 주고 비전을 주는 책보다는  가십이나 소문을 들을 수 있는 책을 선호합니다.

신앙 생활을 한다고 하지만 매일 그 모습으로, 아니 점점 더 후퇴하는 모습으로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내일이 아니라 오늘, ‘하나님, 내가 지금부터 변화되겠습니다’ 하는 새로운 결단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내일은 변화하는 자의 것입니다.

#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더 앉은뱅이;베드로가  주님의 이름으로  그에게 일어나라고 명하였습니다.그는 일어나고, 걷고,  뛰었습니다. 찬양했습니다.놀라운 변화입니다.

# 가나의 혼인 잔치에 예수님 ;물로서 포도주를 만드셨습니다.물이 포도주가된 것입니다.
성분이 변화되고, 색깔이 변화되고, 맛이 변화되고, 향기가 변화되었습니다.  놀라운 변화입니다.이것이 바로 살아있는 신앙의 참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무언가 변화되고 있습니까?아니면, 침재되어 썩어가고 있습니까?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의 능력으로 날마다 아름답게 변화되는 축복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약 2: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3, 살아있는 믿음이란, 모든 일에 감사하는 신앙입니다.

옛날에 어느 성문 곁에 지혜로운 노인이 앉아 있었습니다. 한 청년이 와서 묻습니다. 할아버지! 이곳 살기 좋습니까?
한번 정착해 볼까 해서 와 봤습니다. 그러자 노인이 묻습니다. 자네! 전에 살던 곳은 살기 괜찮았는가?
네. 괜찮았습니다. 그 말을 듣고 노인이 말합니다. 이곳도 살기 괜찮은 곳이네.

얼마 후에 다른 청년이 와서 묻습니다. 할아버지! 이곳 살기 좋습니까? 노인이 역시 묻습니다. 자네가 전에 살던 곳은 어땠는가? 살기가 괜찮았는가? 아주 지옥 같은 곳이었죠. 그 말을 듣고 노인이 말합니다. 이곳도 아주 지옥 같은 곳이네.

이 세상은 다 그저 그렇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천국과 지옥으로 갈립니다. 같은 환경에서 어떤 사람은 행복하지만 어떤 사람은 불행을 느낍니다. 그처럼 행복은 환경이 결정하지 않고 감사하는 태도가 결정합니다.

“핑계없는 무덤이 없다.”

작사,작곡: 김 창환 ; 노래 김 건모
*내게 그런 핑곌 대지마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
니가 지금 나라면 넌 웃을 수 있니
혼자 남는 법을 내게 가르쳐준다며
농담처럼 진담인 듯 건넨 그 한마디
안개꽃 한다발 속에 숨겨둔 편지엔
안녕이란 두 글자만 깊게 새겨있어
이렇게 쉽게 니가 날 떠날 줄은 몰랐어
아무런 준비도 없는 내게
슬픈 사랑을 가르쳐준다며 넌 핑계를 대고있어
*반복

죽은 자는 감사가 없습니다. 아니 못합니다.살아 있으니 감사합니다.건강하니 감사합니다.밥 먹고 물 마시니 감사합시다.
이 입술로 찬양 할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 가끔씩 메일을 보냅니다.좋은 글, 좋은 음악과 함께,,,몇분에게서 답장 메일이 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잘 받았습니다.
물론, 모든 분에게서 답이 오리라고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문자를 보냅니다.  무슨 소식과 함께,,,응답이 옵니다. 등등,,,문자를 받은 모든 분이 다 응답하리라는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몇분들이 응답을 합니다.
나는 그것이 작은 감사라고 봅니다.응답이 있는 사람은 살아있는 신앙이고, 없는 사람은 ?,, 잘 모르겠습니다.

공동묘지에 가서 인사를 해보세요, 음답이 있는가?그러나 길거리에서, 식당에서 인사를 해보세요,그러면 즉시 응답이 올 것입니다.
차이는 무엇입니까?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핑계는 비겁한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믿음의 사람, 살아있는 신앙을 가진 사람은;핑계하기 전에 행동하고, 변명하기 전에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산상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로 응답하는 살아있는 신앙을 보이시기 바랍니다.

(시 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4, 살아있는 믿음이란, 좋은 열매를 맺는 신앙입니다.

직장에서 은퇴한 한 미국 노인이 백만 장자가 되었다는 수기를 읽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분은 웨이만 프리슬리 씨로, 일리노이주 나탄다 읍에서 우체부로 20년 동안 봉직하다가 은퇴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은퇴할 때 받은 보잘것 없는 연금과 은행 예금 1,100불밖에 손에 쥔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82세인 그가 현재 벌어들인 수입은 700만 불, 우리 돈으로 계산하면 약 53억 원 정도가 됩니다.
은퇴한 그가 어떻게 해서 이처럼 백만 장자가 되었을까요?

그는 조그마한 읍의 우체부로 있을 때부터 나무와 꽃과 동물을 사랑하고 이런 취미에 대해 이웃 사람에게 자신의 지식을 나눠 주는 일을 무척 즐겼습니다. 그런데 그는 은퇴한 후 많은 사람들이 바다 관광을 원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웃 사람들의 이런 소원을 안 그는 대가를 요구하지 않고 그들과 함께 여행단을 조직해서 마이애미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가 얼마나 소상하고 친절하게 잘 인도하고 지리를 설명해 주었던지 해변 관광 후 사람들이 다른 관광도 시켜 줄 것을 계속 요구했습니다. 이로 인해 그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정식으로 여행사를 세우게 되었고, 해가 거듭될수록 이 여행사는 사람들로부터 친절과 서비스, 신뢰를 인정받아 전국에 지사를 둘 정도로 성장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번에 그레이스 미션 오케스드라를 만들었습니다.중국 북경 집회를 갑니다 (10월10일 -12일)9얼 20일(토) 서울에 가서 연주를 합니다.
이 설교를 할 때는 이미 서울 연주를 마치고 돌아와서 할 것입니다.그동안 6개월을 준비하였습니다.

아니 10년 전부터 이 마음을 가지고 해왔습니다.우리 교회에서 악기 연주 사역을 시작한지  10년이 넘었습니다.이제야 결실을 거두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시작에 불과합니다.북경을 다녀오면, 본격적으로 창단을 합니다.작은 결실을 이루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살아있다는 증거는 ; 바로 열매가 있다는 것입니다.
(눅 13:6)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눅 13:7)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세상에 무화과 처럼 키우기 쉬운 나무가 없답니다.우리 교회 다른 나무는 다 죽이지만 무화과는 지금까지 죽지 않고 사는 것을 보면 그렇습니다.열매도 해마다 풍성하구요,

그런데,   이 무화과 나무는 열매가 없었던 것입니다.주님이 보시고 얼마나 실망하셨겠습니까 ?우리 주님은 좀처럼 실망하거나 낙심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사랑하는 산상교회 성도 여러분 !지금 우리는 열매를 맺고 있습니까?지금 우리의 삶에서, 신앙 생활에서 무슨 열매를 맺고 있습니까?

열매가 있어야 살아있다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열매가 없으면 찍어 버리라는 주인의 명령이 내려졌습니다.열매없는 무화과는 곧 말라버렸습니다.참으로 무서운 말씀입니다.두렵고 떨리는 말씀입니다.

(요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올 가을에는 많은 열매를 맺어서,우리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아름다운 성도되시기를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찬송 = 이 험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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