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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보이느냐?

요한계시 전원준목사............... 조회 수 1814 추천 수 0 2008.10.04 11:19:12
.........
성경본문 : 계3:16-22 
설교자 : 전원준 목사 
참고 : 산성성서침례교회 

제목 : 무엇이 보이느냐?  < That you may see >
성경 : 요한 계시록 3장 17절- 22절    (2008. 10. 5 주일오전예배)

설교 :  전 원 준 목사  (☎ 051-523-8457.  HP 011-847-8457 )
(607-112) 부산시 동래구 명장2동 523-27 (산상성서침례교회)

홈페이지= http://cafe.daum.net/ssbbc  E-mail:ssbbc523@hanmail.net  
<찬송= 135갈보리산위에,  256눈을들어하늘보라, 너는나의사랑 >

(계 3:17-22)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옛 고집 센 며느리

갓 시집온 고집센 며느리가 생선을 굽고  있었다.한쪽만 계속 태우는걸 보다 못한  시아버지,
"애야,뒤집어 굽지 않고 한쪽만 그렇게 태우느냐?"
"아버님, 걍 냅두세요~제깐놈이 뜨거우면 돌아 눕겠죠~~ "ㅎㅎ

지금 우리는 우리교회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를 살피고 있습니다.
계시록에 나오는 7번째 교회 빌라델피아 교회의 모습,
그들의 모습 속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의 잘못된 모습을 발견하고새롭게 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읽은 말씀속에 하나님의 귀한 가르침이  있습니다.
[18절]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어느날 예수님께서 한 소경을 고쳐주었습니다.
그리고는 무엇이 보이느냐? 하고 물으시니, 나무같은 것이 희미하게 보입니다.  다시 기도하시니 밝히 보더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우리 성도들은 무엇을 보아야 합니까?

1, 믿음의 눈으로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목사와 이발사      
  
목사와 이발사가 시카고의 빈민거리를 나란히 걷게 되었다.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그 주변은 몹시 지저분하여 악취가 풍기고 있었다.
"만약 하나님이 계시고 그가 사랑의 하나님이시라면 세상에 어찌 저렇게 처참하게 살도록 내버려 두신단 말입니까?" 라고 회의론자인 이발사가 말했다.
그때 히피족이 하나 지나갔다.
"저 친구를 보십니까? 저 친구는 수염도 깍지 않고 머리는 어깨를 덮으니 어찌 당신 같은 이발사가 젊은이들이 저렇게 이발도 하지 않고 거리를 활보하도록 내 버려 두십니까?"라고 목사는 이발사에게 물었다.
이발사는 "그야 저 친구들이 이발도 하지 않고 거리를 활보하니까 그렇죠. 이발소에 들어오기만 하면 멋진 신사로 만들어 줄텐데 말입니다."
"하나님도 당신과 마찬가지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다. 인간들이 하나님께로 나아와 하나님께 기회를 드린다면 하나님은 그들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으실 것입니다."

우리 삶에 있어서도 이처럼 누굴 만나느냐, 누구의 인도를 받느냐가 중요합니다. 주님을 만나고 주님의 인도를 받는 삶이 사랑의 하나님을
드러나게 하는 모습입니다.

# 풍랑으로 위험한 지경에 빠져있을 때, 주님께서 물위로 걸어오셨습니다.
제자들은 유령인가 하여 두려워하고 있을 때, 주님께서 내니 두려워말라,베드로는 당돌하게 주님이시면 나를 물 위로 걸어가게 하소서, 오라하시니,베드로는 텀벙 물위로 뛰어들었습니다. 한참을 물위로 걷다가 바람에 울러이는 파도를 바라보는 순간 겁이 나자 그만 물속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살려달라고 바둥데는 베드로를 잡아 건져주시면서 하시는 주님의 말씀,,,‘왜 두려워하느냐 믿음이 없이,,,’ 라고 책망하신 것입니다.

출애굽당시에 -이스라엘백성들이 잘못하여  불뱀이 나타나서 사람들을 마구 물었습니다.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죽거나, 병들어 고통을 당하엿습니다.그때 모세가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기도를 하니, 하나님이 놋뱀을 만들이 장대에 다라고 했습니다. 그 놋뱀을 바라보는 자는 구원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모세는 그렇게 하고는 백성들에게 놋뱀을 바라보라고 햇습니다.그 모세의 말을 믿고 놋뱀을 바라본자는 고침을 받았습니다.그러나 모세의 말을 믿지않고 집안 가만히 잇던 사람들은 다 죽엇습니다.

(요 3:14-15)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5]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죄인이 십자가의 주님을 바라보면 구원을 받습니다.성도가 날마다 능력의 주님을 바라보면 힘을 얻습니다.
(시 42: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히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

2,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미국의 한 시골에서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장례식 중에서 가장 중요한 추도사를 목사가 할 차례가 왔습니다.
목사님은 고인이 되신 분이 정직했고 아내에게는 다정하고 헌신적이었으면 자녀들에게는 자상하시고 몹시 따뜻한 분이었다고 길고 긴 찬사를 늘어 놓았습니다.
목사님이 고인에 대한 찬사를 말할 때마다 미망인은 앞자리에 앉아서 가볍게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습니다. 하지만, 목사님은 생각해 낼 수 있는 모든 찬사를 동원하여 고인이 얼마나 훌륭한 남편이었고 아버지였는지를 최고의 찬사를 사용하여 추도사를 이어나갔습니다.
그러자 고개를 가볍게 좌우로 흔들던 미망인이 드디어 옆에 앉아 있는 딸에게 속삭였습니다.
“얘야, 너 관 안에 누어 있는 사람이 네 아버지인지를 확인하고 오너라.”  

# 동화책에 = 벌거벗은 임금님 이야기
자기가 벌거벗었다는 사실을 다른 사람은 다 아는데자신만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 비난하는 바리세인들을 향해 소경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요 9:39-44) 『[39]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 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40]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가로되 우리도 소경인가 [4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이들은 무엇입니까?자신을 바로 보지 못하는 소경과 같은 것입니다.

우리는 남은 잘 보면서 자신은 잘 보지 못합니다.장기나 바둑을 두면 옆에 앉아 훈수를 둡니다.옆에서 보면 얼마나 잘 보이는지 모릅니다.훈수하는 것보니 수가 괭장이 높은 것처럼 보이지만,막상 작기가  두면 못하는 것입니다.

(갈 6:1)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 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고후 7:1)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

3, 사랑의 눈을 들어 밭을 보아야 합니다.

(요 4:35) 『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 타고난 자는  노력하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데,타고난 재능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그러나 열심히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일을 끝까지 이루어나가려면더 중요한 것은 즐길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즐긴다는 말은  - 기쁘게  일을 감당한다는 것입니다.

# 여리고 길에서 강도를 만나 다 죽어가는 사람을 두고,많은 사람이 지나갔지만 모른척 하였습니다.
그들은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힘이 없어서도 아닙니다.그들은 도와 줄 마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사마리아 상인은 그를 보고 불상히 여겨 도와주었습니다.부비가 더 덜면 다 갚아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는 정말 이 일을 마지못해서가 아니라 기쁘게 감당하였던 것입니다.

우리는 무슨 일이든지 즐거워서 하는 것이 아니라,즐겁게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고후 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고후 9:7) 『So let each one give as he purposes in his heart, not grudgingly or of necessity; for God loves a cheerful giver.』

즐겁게 - cheer   - 건배,,,환호, 격려,,,즐거운 마음이 있을 때 헌금을 하는 것이 아니라.헌금을 하면서 즐겨야 한다는 의미입니다.기뻐하면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눈을 들어 밭을 보아야 합니다.일할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나의 사랑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손길이 얼마나 많습니까?

밭을 보는 자는 씨를 뿌리게 되고씨를 뿌리는 자는 열매를 거두게 될것입니다.

결론
1) 믿음으로 주님을 바라보며 그분의 능력을  의지하며  힘있게 삽시다.
2)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을 바라보며 경건한 믿음으로 삽시다.
3) 사랑으로 밭을 바라보며 즐겁게 헌신합시다.

이것이야 말로,어두운 이 세상에 빛으로 사는 길인 줄 믿습니다. 아멘!

찬송 = 주만바라볼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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