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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정체와 활동

창세기 강종수목사............... 조회 수 2121 추천 수 0 2006.08.06 17:15:44
.........
성경본문 : 창3:1-13 
설교자 : 강종수 목사 
참고 : 사이버신학교 http://cafe.daum.net/st888 

죄의 정체와 활동(창3:1-13)

현대인에게 무감각한 부분=>죄에 대한 불감증일반 사회법, 국제 질서의 혼란, 천륜이 무너져, 도덕성 유린성경에서 말하는 죄가 무엇이며 죄가 어떻게 활동하는가?

1. 죄의 정의

소요리문답 문 14. 죄가 무엇입니까?
답] 죄는 하나님의 법을 순종함에 부족한 것이나 그것을 범하는 것입니다.하나님이 금하신 실과를 먹게된 죄이다=원죄(原罪)중요한 것은 이런 시험이 하와가 이기기 어려운문제가 아니었다는 것이다.뱀의 유혹을 못 이겼다는 것이 안타까운 일이다.

창 2:17『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그런데 사회적이거나 도덕적인 일도 아니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법이다.그것을 어기므로 죄가 되었다. 과실에는 문제가 없었다. 모든 것이 좋았다고 하셨기 때문에.

일반적인 유혹된 시험은 마귀가 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하시지 않으신다.악한 시험은 하나님이 하시지 않으신다.
약 1:13『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아니하시느니라』
하나님이 시험을 하실 때는 더욱 더 축복을 받기 위해서 하시는 훈련이다.
예)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던 경우처럼...
창22:1『..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
 NASB) God tested Abraham

1)세상적인 이해로는 죄가 아니라도 하나님 편에서는 죄가 된다.

 요 16:9『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예수불신)
 롬 14:23『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으로 좇아 하지아니한 연고라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불신앙생활)
 약 4:17『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요일 3:4『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불법)
 요일 5:17『모든 불의가 죄로되 ...』(불의)

2)성경에서 말하는 죄는 양심까지 지은 죄를 말한다.

마 5:28『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 죄의 활동

뱀 => 사단
뱀은 사단으로 혹은 지혜의 상징으로 두 가지 영해를 요구한다.

계 20:2『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결박하여』
마 10:16『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1)말씀을 전해 들은 여자를 유혹, 직접들은 남편이 아니었다.

딤전 2:14『 아담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
어디서 듣고 배우고 교육받느냐 대단히 중요하다.
딤후 3:14『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 』
그래서 신학사상이 어디 출신이냐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2)전해들은 말씀에 가감했기 때문에 죄를 지었다.

금령의 실과에 대한 명령은 하와가 생기기 전 아담이 받았다(창2:17).
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먹지 말라 하시더냐, 』
2-3『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비슷한 말은 이렇게 무섭다.
갈 1:8『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 말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다.
니케야 회의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질하냐? 유사하냐? 하는 문제 '동일'(Homoousios) '유이'(Homoiousios)AD 325년, 318명의 감독들이 모이게 된  니케야회의에 별 권위는 없고 힘없는 젊은 아타나시우스는 알렉산드리아 교회의 장로 아리우스와 논쟁  타 종교와 다르게 기독교는 진리 규명에 아주 각별하다.
주관이 강하고 고집스러운 것은 계시의존적 종교이기 때문이다.성경진리를 함부로 해석하거나 가감하는 것은 아주 큰 심판이 따른다.

계 22: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더하실 터이요, 19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버리시리라』

다시 본문을 살펴보면 뱀, 곧 사단의 말과 하와의 말을 살펴보면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으셨다.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남편으로부터 들었을 것이나 어떻게 전해들었는지는 모른다.그런데 그렇게 말을 가감한 것은 이미 죄에 말려버린 상태이다.

말을 어슬프게 하자말자 뱀 속의 사단은 아주 확고하고 강력한 어조로
4-5『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3)금령의 실과를 쳐다보았기 때문에 견물생심이 생겼다.

6-7『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바울이 세속주의적 가치관의 철학과 유대 율법주의자들을 향하여
골 2:20『 너희가 세상의 초등 학문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의문에 순종하느냐, 21 곧 붙잡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는 것이니』

금기사항은 안쳐다보고 경험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죄된 것들은 아예 말을 들먹이지 않아야 한다.엡 5: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 또는 그 장소에 있지 않아야 한다.
시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3. 죄는 죄인으로 실패자로 만들어간다

죄의 경험은 사람으로 하여금 마귀의 조종에 잘 따라가게 한다.

1)부끄러운 의식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하나님께 부끄러움은 죄의식이다.
하나님은 심판자이시기 때문에 생기는 감정이다.죄 있으면 경찰이 무섭고 사람들에게 부끄럽다.
요 3: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두렵게 되어 숨는 생활

8『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숨은지라』
10『 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시 53:5『 저희가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너를 대하여 진친 저희의 뼈를 하나님이  흩으심이라 하나님이 저희를 버리신 고로네가 저희로 수치를 당케 하였도다』

죄는 하나님과의 사이를 가로막는다사 59: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3)죄의 전가, 핑계, 부정직한 인간

사단은 계속 비굴한 인간으로 살게 한다.
12-13『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하게 하신 여자 그가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13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원죄는 지금의 인간성을 만들어버렸다.결코 인간은 온전치 못하다.얼마나 많은 교육과 종교로 새롭게 하려 하나? 그러나 안 된다.문제의 인간, 죄인은 하나님의 은혜 안으로 들어와야 고친다.죄의 정체를 알고 더욱 부패하지 않도록 깨어 있는 삶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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