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창세기 강종수목사............... 조회 수 2722 추천 수 0 2006.10.29 16:55:21
.........
성경본문 : 창3:7-10 
설교자 : 강종수 목사 
참고 : 사이버신학교 http://cafe.daum.net/st888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창3:7-10)

태초에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이 금하신 동산 중앙의 실과를 뱀의 유혹에못 이겨 먹음으로써 소위  원죄를 짓게 되어 갑자기 부끄럽고 두렵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고 동산 나무 사이에숨어 떨고 있을 때 하나님이 그들을 찾으시고 부르셨습니다. 

8-9『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숨은지라』
개역성경은 '날이 서늘할 때에' 라고 했고, 표준새번역성경에는 '날이 저물고 서늘할 때에', 라고 번역했습니다. 제가 사역을 한다면 꼭  시간적인 의미보다 그들이 범죄 후에 느끼는 왠지으시시한 불안한 영적 상태를 표현한 것으로 봅니다.

서늘하다는 원문은 '루아흐'(j'Wr)가 사용되었고  이 단어는 하나님이나영과 영혼,바람 등으로 번역됩니다.하나님의 입김, 하나님의 숨소리, 하나님의 초자연적 접근의 소리를 뜻합니다.범죄하고 나면 날씨가 춥고 바람이 이는 듯 사람의  마음이 편하지 않는 그런 뜻을 두고 표현된 말 같습니다.

9『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고 했습니다. 어디 있느냐고 하실 때 '이아'(ya')라는 이 말씀은 어디로서 거기 왔느냐는 뜻이기도 하며(삼상25:11)무슨 일로 그리 되었느냐(사66:1) 어찌 그리되었느냐(렘5:7)는 뜻이 다 포함되었습니다(where, what,how?).

이 물음에 답하기를,
10『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의 질문과 아담의 답변에서 오늘우리가 살아가는 정신과 처지를 자각하고 우리가 답변해야 할 내용이 무엇인지를 반성하는 시간과 함께 본문에서 주신 영적인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1. 벗었으므로(범죄의 결과에 대한 느낌)

처음에는 옷이 없어도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창2:).그런데 하나님이 금하신 과실을  먹고 나서  곧장 그들은 부끄럽고 두려운 감정이생겼습니다.
10『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명령하신 동산 중앙의 실과를 뱀은 유혹하기를,먹으면 도리어 눈이 밝아지고 하나님과 같이 된다고 망언을 했습니다.
5『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그 유혹이 달콤했고  그들은 실과를 먹게  되었으며 그래서 눈이 열리긴열렸습니다. 그런데 눈이 열리면서 벗은 몸을 의식하는 범죄자의 부끄러움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7『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예수님이 오셔서 바리새인과 그 율법사들을 향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요 9:41『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잘 안다고 여겼으나 오히려 그들은 외식한 자들로이웃에 사랑도 없고 메시아를 못박게 했습니다.역사를 바로 인식하지 못한 엄청난 유대교사들이었습니다.그래서 주께서는 그들을 향하여 소경이라고 하셨습니다.

마 15:14『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신대』

그러나 당 시대에 같이 예수의 교훈과 능력을 체험하면서도 그렇게 배신하고 불신하는 자들 중에서도 제자들처럼 믿음의 눈이 열린 자들도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던져 많은 고기를 기적적으로잡았을 때,고기에 눈이 어두운 것이 아니라 기적의 주님 앞에 자신이 죄인인줄 고백할 수 있었던 베드로는 귀한 은혜를 받은 자였습니다.

눅 5:8『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그래도 아담의 고백에서 자신이 부끄러운 줄 아는  정도는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부끄러운 줄 모르는 둔한 양심은없냐 그 말입니다.

세례요한이 주님을 증거하기 위해 회개하기 위한 세례를 주면서 외칠 때,마 3:7『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세례 베푸는 데 오는 것을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하더냐』
마 3:10『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그들은 도대체 예루살렘성이 무너질  것과 현재 이스라엘의 영적상태를 알지 못하였습니다.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인 것처럼 방금 심판이임할 상황을 느끼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눈이 열려 아는 것이라고 하는 것들이 무엇입니까?
석가는 허무를 알았고 성철 스님은 부처가 사단이라고 깨달았습니다. 모하메트는 전쟁의 종교 교주가 되었고 맑스와 레닌은 물질로 사람을 이해하는 유물사관을, 다윈은 진화론을, 과학자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도전하여 생명을 어떻게 만들어  보려는 어처구니없는 장난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무엇이 보입니까?뱀이 유혹한대로 눈이 열려 하나님과 같이 똑똑하고 현명하여 역사를 어떻게 만들어왔습니까? 얼마나 많은 착오와 전쟁과 기아현상과 불안 속에 오늘도 세계는 핵문제로 골치를 앓습니까?인생이 무엇을 봅니까?차라리 벗은 몸을 봅시다. 범죄한 영혼의 발가벗은 모습을 봐야 합니다.

죄된 인간의 영혼은 벗은 몸처럼 부끄럽습니다(계3:18)굴욕과 치욕의 존재이며(나3:5) 형벌 속에 사는 영혼입니다(겔16:39).말세의 교회에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계 3:17『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못하도다

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2. 두려워하여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고 어디에 있느냐고 하실 때, 똑 바로 금령의 실과를 먹어서 죄로 인해 두렵습니다고 해야 옳았습니다.그런데 그렇게 솔직하지 않아서 하나님이 그에게 두렵게 된 원인을  유도심문을 하셨습니다.
11『가라사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인간의 두려움의 근원적인  이유는 하나님을 떠나 있는 영혼의 실존이고범죄의 결과입니다. 정서상의 담력도 약하지만 하나님을 떠나서 살고 있는 지구촌의 삶 자체가 늘 불안과 공포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말세가되면 사람들이 대 자연의  공포와 전쟁의  환난을 피하여 굴속으로 피신할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계 6:15『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 틈에 숨어』

아무나 주님께 나아오지 못하고 교회 출석이  그리 쉽지 않은 영적인 상태가 있습니다.
요 3:20『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우리가 두려워하는 마음의 상태는 불신입니다.하나님은 담대하라고 하셨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신 31:8『여호와 그가 네 앞서 행하시며 너와 함께 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 믿으면 첫째 나타나는 심정적 변화가 평안한 것입니다.요 14: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주께서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 오셔서 하신 첫마디 말씀이,요 20:21『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접신한 자의 눈빛을 보면 아주  예민하되 지혜의 눈이 아니라 근심과 두려움과 섬뜩하기까지 한 불안한 빛입니다.세상을 사는 자들의 눈빛이 거의 평강의 눈빛이 아니라 근심과 슬픔과 좌절과 두려움과 공포의 빛들입니다.

예수님이 잡혀와서 빌라도 총독에게 심문을 받을 때,빌라도는 예수의 모습과 눈빛을 보았습니다. 아무리 봐도 죄인같지 않았습니다.죄를 발견할수 없다고 백성들에게 고했지만 그들의  강압적인  원성에 못 이겨 눈에보이는 선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게 내버린 실수를 했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어떻습니까?
나를 보는 이들이 평안을 느낍니까? 우리 성도가 가진 평강에 대해 물어볼만큼 우리가 여유와 평안한 행복을 소유합니까? 하나님은 인생들을 부르십니다.  오늘도 너희는 평강 중에 있는가? 너희의영혼의 실존은 어떤상태인가를 물으십니다.

3. 숨었나이다

아담과 하와는 범죄 후 우선적으로 무화과나무 잎으로 몸을 가리우고 두려운 공포에 울창한 나무 숲 속에 숨었습니다.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이 지으신 숲 속에 숨는다고 하나님이 못 찾으시겠습니까?

암 9:3『갈멜 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옵 1:4『네가 독수리처럼 높이 오르며 별  사이에 깃들일지라도 내가 거기서 너를 끌어내리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
시 139:8『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아담이 숨었나이다 고 하는 '하바'(ab;j)라는 말은 숨기다(수6:17),갇히다(사42:22)란 말뜻도 있습니다.
인생이 하나님을 떠나 온갖 문화의 숲에서,  물질과 명예와 시와 예술과정치적 이데올로기와 철학  사상으로 우리를 변명하고 감추려 해도 인생은 감추어지지 않고 끝내 죄의 삯인 사망을 떠나지 못합니다.

시 139:7『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8『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거기 계시니이다』

그들의 몸을 감춘 무화과 잎은 영구적이지 못하고 햇볕에 말라버립니다.하나님은 짐승을 잡아 반영구적인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고 구원해주셨습니다.  이것은 장차 구약시대는 짐승을 잡아 속죄하게 될 표상이었고 나중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통하여 믿음의 옷을 입히실 하나님의 사랑의 표시였습니다.

21『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예수님께서 한번은 시장하셔서  무화과나무에 열매를 찾으셨으나 없으므로 저주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말라버렸습니다.이것은 이스라엘이 신앙의 열매가 없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신 예증이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무화과나무 잎으로  치마를 몸을 가렸으나 그것은 범죄로인한 서글픈 옷이며 저주스런 가난의 표상입니다. 인생이 하나님을 떠나사는 것은 아직도 지구촌에 옷도 없이 맨몸으로 불쌍하게 사는 원주민과사람같이 존재하지 못하는 절대 빈곤의 백성이 3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모든 것들이 죄로 인해 지구촌에 돌아온 결과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죄인을 찾으시고 죄인의 형편에 인간의 삶의 현 주소를찾으시며 물으십니다.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이 질문은 참으로 우리의 삶의 중심을 물으시는 음성이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우리 죄를 자백하게 하시는 구원의 물음입니다.과연 우리에게 들여오는 하나님의 음성이  축복의 음성이요 고치고자 하는 음성이요구원해주시려는 치료의  음성이 되어서 영적 가난과 문화적 연약한 수준에서 구원과 축복의 생활로 변화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음성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825 창세기 두 가지 사명 창1:28-2:3  강보형 목사  2008-01-24 2012
824 창세기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의 영 창1:31  한완상 형제  2008-01-13 2294
823 창세기 열명만 있어도 창18:32-33  손운산 목사  2008-01-10 2281
822 창세기 기도로 승리한 야곱 창32:24-32  강종수 목사  2008-01-06 2570
821 창세기 명절의 만남 중요한 것은... 창45:4-10  김필곤 목사  2007-12-25 2276
820 창세기 공(公)에 대한 경외 창2:7-18  최만자 자매  2007-12-20 1808
819 창세기 다시 만나는 사람들 창33:1-11  박동현 목사  2007-12-19 2172
818 창세기 하갈의 하나님, 그리고 사라의 하나님 창16:7-16  최만자 자매  2007-12-18 2859
817 창세기 광복 50주년과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신앙 창1:16-18  최만자 자매  2007-12-17 2026
816 창세기 창조의 미래 창2:1-3  길희성 형제  2007-12-12 1685
815 창세기 전화위복의 감사 창50:19-21  한태완 목사  2007-12-11 2926
814 창세기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창14:17-21  천세영 형제  2007-12-07 2352
813 창세기 삶의 찬가 창1:26-31  길희성 형제  2007-12-05 2153
812 창세기 형제를 위한 희생 창14:1-16  한태완 목사  2007-11-25 2311
811 창세기 믿는 자에게도 기근이 창12:10-12  한태완 목사  2007-11-25 2482
810 창세기 하나님의 형상 창1:26-31  길희성 형제  2007-11-22 1203
809 창세기 신실하신 하나님 창7:6-24  한태완 목사  2007-11-18 3273
808 창세기 나와의 씨름 창32:23-3  권진관 형제  2005-02-16 3941
807 창세기 쉼의 저항 창2:1-3  최만자 자매  2005-02-01 2481
806 창세기 나를 보낸 이는 형님들이 아니요 하나님... 창45:1-8  김이곤 목사  2004-08-27 2755
805 창세기 선악의 지식은 어떻게 위험한가? 창3:1-7  정대현 목사  2003-10-03 2887
804 창세기 정말 긴 씨름을 하고 나서 창32:22-32  최만자 자매  2003-09-07 3338
803 창세기 하늘을 바라보라 창15:5-6  한태완 목사  2007-11-10 2727
802 창세기 버리고 포기하라 창13:5-18  한태완 목사  2007-11-02 2741
801 창세기 하나님과 동행 창5:21-24  한태완 목사  2007-11-02 3101
800 창세기 어리석은 선택 창25:21-34  한태완 목사  2007-11-07 2579
799 창세기 불심판이 농담이냐? file 창19:12-16  강종수 목사  2006-12-17 2690
» 창세기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file 창3:7-10  강종수 목사  2006-10-29 2722
797 창세기 죄의 정체와 활동 file 창3:1-13  강종수 목사  2006-08-06 2121
796 요한계시 교회를 성경대로 계2:1-7  강종수 목사  2009-03-09 1674
795 요한계시 고난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계2:8-11  이한규 목사  2008-12-23 1779
794 요한계시 무엇이 보이느냐? 계3:16-22  전원준 목사  2008-10-04 1814
793 요한계시 뜨거운 사람이 되자 ! 계3:14-22  전원준 목사  2008-09-27 1922
792 요한계시 살아있는 신앙인의 참모습 계3:1-6  전원준 목사  2008-09-20 1929
791 요한계시 끝까지 잡아라 계2:18-29  전원준 목사  2008-09-13 1708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