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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하신 하나님

창세기 복음............... 조회 수 3273 추천 수 0 2007.11.18 15: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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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창7:6-24 
설교자 : 한태완 목사 
참고 : http://je333.com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 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창 7;16)

영국과 프랑스 간의 백년전쟁이 시작되어 영국이 프랑스를 거의 다 점령했을 때의 일입니다. 프랑스 처녀 잔 다르크는 신앙인 6천 명으로 구성된 군대를 이끌고 오를레앙 성을 향했습니다. 잔 다르크는 영국군을 쳐부수고, 오를레앙 성에 갇혔던 프랑스 군인 뒤노아를 구출했습니다. 그녀는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영웅으로 추앙되었습니다. 그러나 왕의 측근들의 시기로 영국군에 팔려, 루앙에 유폐되고 말았습니다. 박해하는 자들이 잔 다르크를 향하여, 그녀는 외톨이가 되어 모든 사람에게서 버림받았다고 조롱했습니다. 가슴이 메어지는 소리였지만 잔 다르크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혼자 있는 편이 좋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버리시는 일이 없고, 그 권고도 사랑도 나를 실망케 하는 일이 없습니다. 나는 죽기까지 그의 능력을 의지해 계속 싸울 것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하나님께서 과연 이 세상을 통치하고 계신지 의문을 제기할 때가 있습니다. 악인이 득세하고 의인이 핍박받는 모습 속에서 하나님께 대한 회의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변함없는 하나님의 성실하심입니다. 하나님을 기준으로 해서 우리의 마음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나는 거의 실족할 뻔하였고 내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시하였음이로다"(시73:1-3)

사도 바울은 원수들에게 어려움을 당하면서도 전후 좌우에 불신자들에게 포위 당해서 무서운 눈총을 받으면서 한평생 몇 번이나 아니 하루에도 몇 번이나 결코 그럴 수 없다는 말을 반복하면서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신실한 신앙인의 모습입니다. 사도 바울에게 있어서는 무엇이 어떻게 되었던지 간에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손상할 자유는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의 이성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에 부딪힐 때 순간 마음을 스치고 지나가는 하나님에 대한 의심이 일어날 때 그는 결코 그럴 수 없다고 소리쳐서 의심의 구름이 사라지게 했습니다.
성도여러분, 우리에게도 이런 믿음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절대로 믿습니까? 내게 어떤 손해나는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나를 지금도 계속 사랑하신다는 약속을 믿습니까? 아무리 마귀가 내 믿음을 흔들어 보려고 해도 절대로 그럴 수가 없다. 그렇게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하며 이겨 나갈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너를 버렸어" 하고 꾀일 때 결코 그럴 수가 없다고 확신 있게 대답할 수 있습니까? 그 근거가 어디에 있습니까? 로마서 3장 4절에 있습니다.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 되시다 할지어다 기록된 바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 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 함과 같으니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참되십니다. 변함이 없으십니다. 아마 하나님께서 사람처럼 신실하지 못하고 변덕스러우셨다면 이 세상에는 살아남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믿을 수 없는 게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인심은 조석변이라 하지 않았어요? 사람은 믿을 만한 것이 못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믿을 만합니다. 하나님은 믿어도 잘못될 것이 없습니다. 사람은 거짓됩니다. 죄를 범하면 죄인 줄 알면서도 변명하려 합니다.

무섭 데이(Day), 이는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한 말입니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하는 풍자적인 유머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자화상일 수도 있습니다. 미국 경제 대공황 때 루스벨트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이런 연설을 했습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가 이 시점에서 정말 두려워해야 할 것은 바로 우리가 두려워한다는 사실 하나뿐입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과 우리를 믿고 투자하고 열심히 일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연설은 미국인들의 마음을 안정시켰고 나라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했습니다. 이렇게 그들은 불황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경제나 정치 위기보다 마음의 공황을 경계해야 합니다. 두려움으로 인해 판단력이 흐려지면 무엇을 해야 좋을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인생에서 고통의 시기를 지나는 것은 힘이 들지만 신실하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으로 즐겁고 평안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언제나 함께하시며 도와주시기 때문입니다.

노아는 항상 하나님께 신실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 엄청난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 것임에도 노아는 불평하지도,꾀를 부리지도 않고 하나님의 명령을 신실하게 준행했습니다. 노아만 하나님께 신실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도 노아에게 신실하셨습니다.

창세기 6장 8절 말씀처럼 하나님은 노아에게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18절에서는 하나님은 노아와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언약은 쌍방간 신실함을 기초로 맺어지는 것입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하나님의 명령대로 준행하여 방주를 다 지은 뒤 가족과 하나님이 정해주신 생물들과 함께 그 안에 들어갔습니다. 그런 다음 7장 16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 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
이 말씀은 우리에게 두 가지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구원의 주권은 하나님께 있다는 것입니다. 방주에는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만 들어갔고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 방주의 문을 닫으셨습니다. 구원의 주권이 절대적으로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둘째,노아를 구원하시겠다는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말하고 있습니다. 23절은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홀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만 남았더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언약을 반드시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민수기 23장 19절은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아니하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라고 말씀합니다. 신명기 7장 9절에서도 “여호와 하나님은 신실하신 하나님”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찬송가 447장을 함께 부릅시다 .
♬ 오 신실하신 주

1. 오 신실하신 주 내 아버지여 늘 함께 계시니 두렴 없네 그 사랑 변찮고 날 지키시며 어제나 오늘이 한결같네
2. 봄철과 또 여름 가을과 겨울 해와 달 별들도 다 주의 것 만물이 하나로 드러낸 증거 신실한 주 사랑 나타내네
3. 내 죄를 사하여 안위하시고 주 친히 오셔서 인도하네 오늘의 힘되고 내일의 소망 주만이 만 복을 내리시네

[후렴] 오 신실하신 주 오 신실하신 주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며 일용할 모든 것 내려 주시니 오 신실하신 주 나의 구주 ♬

우리는 때로 하나님께 신실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온전히 순종해야 하는데 우리가 신실하지 못해서 때로는 하나님을 부인하기도 하고 하나님께 신실하지 못한 삶을 살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신실하지 못할 때도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신실하십니다. 우리를 고아처럼 버리지 않고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고 하신 약속대로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이렇게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음으로써 항상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사시기 바랍니다.

* 기도: 신실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옵시고 노아처럼 온전히 순종하게 하옵소서. 세상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항상 담대하게 하시며 언제나 신실한 믿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나가게 하소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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