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기도로 승리한 야곱

창세기 강종수목사............... 조회 수 2570 추천 수 0 2008.01.06 15:13:18
.........
성경본문 : 창32:24-32 
설교자 : 강종수 목사 
참고 : 사이버신학교 http://cafe.daum.net/st888 
기도로 승리한 야곱(창32:24-32)  

2008년 새해를 맞아 올 한 해 동안 신앙 중심이 될 주제어를 깊이 묵상하면서기도로 승리한 야곱을 상기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인물 중에 믿음의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이나 그 외 많은 지도자라  일컫는 인물들을 보면서인격적으로는 별로 존경이 가지 않는데 귀중하게 쓰임 받거나 두각나게 그 사람에 대한 기록을 많이  할애한 것을 보면서 우리는 사람이 보는 사람의 가치와 하나님이 사람을 보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깨우치게 됩니다.동시에 연약한우리는 희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적으로는 존중받을 만한 인격이  못되는 야곱을 통하여 우리는 기도로 승리한 야곱이란 주제로 하나님의 영감적인 은혜를 얻고자 합니다.

1. 죄된 자신을 돌이켜 보는 야곱이었습니다

야곱은 한 마디로 사기꾼이었습니다. 그의 인생 거의 전부가 불법에다가 아전인수적인  처세술에다 나중에 부자는  되었지만 인생은 실패한 사람이라 봐야합니다. 성경에서 야곱만큼 아비와 형을 속이고 삼촌까지 속이고 인생이 기만으로 일관된 사람이 또 없습니다. 그의 인격을 봐서 성경에 인물로 기록될 수는 없는 사람입니다.

야곱은 쌍둥이로 태어나면서 형 에서보다 성격이 여성스러운 듯 합니다.형 에서는 사냥을 하고 야곱은 집에서 팥죽을 쑤는 남자임을 볼 때 그는 별로 장부다운 면모가 없었나 봅니다.

창세기 27장에서 죽음을 직전에 둔 아비 이삭이 눈이 멀어 앞을 못 보는 상태에서 자식들을 축복하고 떠나려 할 때,야곱은 들에 나간 형 에서 대신 장자권의 축복을 받기 위해 어머니와 공모하여 형처럼 손에 염소털을 붙이고 아비에게 형이 받을 축복을 받았습니다.

뒤에 온 형 에서가 이 사실 알고 분노할 때 도망쳤습니다. 그의 외삼촌댁으로가서 열심히  살았지만 결국 그 성질 못 버리고 삼촌도 속여가며 좌우간 재물모으는데 인생을 다 보내고, 아내 둘 얻고  고향으로 돌아오는데 얍복 강가에왔을 때,멀리서 형이 군대를 이끌고 마중 오는 것을 보고 자기를 잡으러 오는것처럼 여겨지고 과거 죄가 양심의 바닥에서 떠올랐습니다.

꼼짝 못하고 그는 얍복강가에서 기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처음 예수 믿을 때 한참 동안 왜 설교에서 야곱의 축복,야곱의 축복하면서 사기꾼 야곱을 선전하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세월을 보내면서 철저히 연약한 인생인 나 자신을  깨달으면서 내가 야곱보다 무엇이 더 의로운가를 깨달았을 때 비로소 야곱을 통하여 신앙으로 인생을  간섭하시는 하나님을 깨달았습니다.야곱은 도망칠 때에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제단을 쌓았습니다. 야곱을 일컬어 보통 축복의 사람, 기도의 사람이라 합니다.

창28:18-19『야곱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베개하였던 돌을 가져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본 이름은 루스더라』

그러나 귀향하던 날,그의 가슴 속에 묻혀 있었던 죄로 인해 형을 맞이하러 가기에 두려운 공포에 쌓여 더 나아갈 수가 없을 지경이었습니다.

11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서,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내시옵소서 내가 그를 두려워하옴은 그가 와서 나와 내 처자들을 칠까 겁냄이니이다』

그는 보통 인간의  방법으로 선물을  앞세워 형의 마음을 달래보려고 먼저 수많은 가축을 보내었습니다.

14-15『암염소가 이백이요 숫염소가 이십이요 암양이 이백이요 숫양이 이십이요, 젖나는 약대 삼십과 그 새끼요  암소가 사십이요 황소가 열이요 암나귀가이십이요 그 새끼나귀가 열이라』

소위 뇌물 성격을 띤 물질공세였지만 마음은 여전히 불편했습니다.그렇습니다.양심은 물질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만약 양심이 물질로 해결된다면 그 양심은이미 죽은 양심입니다.
인생이 하나님을 의지한다,기도를 한다는 것 등은 자아의 진정한 부족함과 죄를 안고 괴로워하는 자각이 있을 때 가능합니다.불신자가 왜 하나님을 인정치도 않고 안 믿냐 하면 자신을 죄인이라고 여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신앙과 은총의 비결은 먼저 자아의 부족함을 돌이켜 봐야 합니다.그래야 무능
함과 죄스러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도하게 되어 있습니다.

눅 5:32『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의롭다 생각하는 바리새인들을 향하여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요9:39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요 9:41『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성경 구약이나 신약 그리고 기독교 역사에 하나님의 능력받은 자들이 가진 공통된 정신이 있었는데,그분들은 언제라도 겸손할 수 밖에 없는 자아를 고백하고 스스로를 약하다고 믿었다는 사실입니다.
바울도 겸손했습니다.
고전 15: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게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후 12:10『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2. 축복하실 때까지 기도로 승부를 내는 사람이었습니다
24-25『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그사람이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야곱의 환도뼈를 치매 야곱의 환도뼈가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위골되었더라』

어떤 사람이란 천사인 듯한데 육신으로  오시기 전의 예수님이란 사람도 있고천사 미가엘이라는 해석도 있으나  성경 그대로 읽으면 사람으로 변신하여 아 온 천사입니다. 천사는 하나님의 일을 수행하는 충성된 일꾼입니다.
히 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야곱은 지금 형을 만날 수 없는 죄된 자아가 용서함 받기위해 천사와 함께 씨름을 했습니다. 밤이 새도록 싸웠는데 이것은 야곱의 회개입니다.자아의 변화를 위한 밤을 새는 몸부림이었습니다. 이런 기도가 필요합니다. 역대에 귀한 종들과 은혜받은 성도들의 간증에는  죽을 것처럼 기도하고 인내하고 주님을 따라 살았다는 것입니다.

원죄 이후 에덴을 떠나 세속에 물들며 살아 온 인생은 어느 시대 누구나 환경을 초월하여 모두 죄된 삶을 살아갈 수 밖에 없는 마귀의 영역인 세속을 살아갑니다.하나님과 함께 살아야 하는데 세속에 습관된 정신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순히 잘 살아가지 못합니다. 때문에 누구나 기도하고 신앙인격이 성숙되게 몸부림치는 것이 마땅합니다. 기도는 특정인이 하는 의무가 아니라 성도라면 누구나 기도해야 축복 받는 것입니다.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중요한 것은 우리가 신앙의 기적적인 삶을 얻기 위해서는 인내와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기도에 대한 여러 교훈을 위해 주신 말씀 중에 누가
복음 18장에서 항상 낙망치 말아야 될 이유를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어느 도시에 하나님도 안믿고 사람 무시하기로 소문난 아주 못된 재판관이 있었는데 한 과부가 원한이 풀기 위해 그 재판관의 법 집행의 권한을 믿고 청원을 하는데 날마다  찾아가기 때문에  결국 그 재판관이 들어 주었다고 하시고하나님의 자녀들이 그처럼 아버지께 구하면 들어주시기  않겠느냐는 말씀이었습니다.

눅 18:8『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마 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잠 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나를 만날 것이니라

3. 기도로 축복의 사람이 된 야곱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사신을 보내어 형님이 마중  나오는 정황을 듣게 되는데군사 4백을 이끌고 온다는 말에 하나님이 주신 은총의 약속보다 죄 때문에 두려운 생각으로 자기를 잡으러 오는 줄로 착각했습니다.사실은 형이 그를 반기러 오고 있었습니다.
인생은 하나님을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들을 세상에  주시고 우리를 찾아오셨고 지금도 우리를 부르십니다. 하나님은 심판자이시기 전에 구원자이십니다.그런데 구원자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 우리들의  회개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전히 얍복강가에서 죄인으로 죽고 말 것입니다. 더 이상 전진이 없습니다.

야곱은  환도뼈가 부러지기까지 기도하고 씨름하여 그의 몸부림치는 회개기도에 감복한 천사는 그 야곱을 축복했습니다.
28-29 『그 사람이 가로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사람으로 더불어 겨루어 이기었음이니라, 야곱이 청하여 가로되 당신의 이름을  고하소서 그 사람이 가로되 어찌 내 이름을 묻느냐 하고 거기서 야곱에게 축복한지라』

성경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고 이름을  개명하여 불러주시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상징적인 일인데,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창17:5),사래를 사라로, 시몬을 베드로로,사울을 바울로 개명하여 불러주신 것은 그 영적 존재의 변화이며 하나님의 관리 대상이요 비전이 업된 사람이며 하나님의 권속으로 축복 받을 존재임을 표시하는 일입니다.

우리에게 그리스도인이라는 칭호는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하나님의 권속이라는 이름입니다. 성도라는 명칭은 최고,최상으로 우리에게 주신 명예로운 닉이며 하나님의 자녀라는 위대한 축복의 사람이라는 존재의 별칭입니다.

성도라는 이름을 가진자가 기도하지 않고 형식으로 교회만 왔다갔다한다면 그사람은 종교인으로 신도인지 몰라도 성도는 아닙니다.세상에 거짓되고 불법되고 이기적인 야곱의생애가 이제 하나님과 겨루어 이기었다는 이스라엘이란 이
름으로 개칭되는 새로운 은총의  사람이 되기 위해 우리들도 기도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싸우다'라는 뜻의 솨라(laer:c]yI)라는 단어와 전능자의 엘(lae)의 합성어로하나님과 겨룬 자라는 말입니다. 즉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켰다는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그가 축복을 받고 씨름이 끝난 후 일어나 허리를 절며 걸어갈 때해가 돋았다 했습니다. 이 기록은 구원의 광명이 펼쳐졌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31 『그가 브니엘을 지날 때에 해가 돋았고 그 환도뼈로 인하여 절었더라』야곱이 축복을 받기까지는,
1)죽을 만큼 회개가 있었습니다.
2)어둡고 괴로운 밤이 지나야 했습니다.
3)환도뼈의 위골 흔적 이후에 받았습니다.


갈 6:17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가졌노라


오늘 교회는 예수님 승천 이후  마가의 다락방에서 열흘 간 기도 후에 제대로시작되었습니다.그 전에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잠자던 제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기도에 열심하는  자들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오순절에 성령의 충만함을받기까지 기도하게 된 후 계속 기도하는 사도들이 된 것입니다.

세상은 여전히 올 한 해도 변화무쌍하게 돌아갈 것입니다. 무슨 문제가 생기고 지구촌은 또 우울한 사건들이 일어날지 모릅니다.우리는 다만 하나님의 백성다운 존재로 부름 받은대로 축복을 얻어 살기 위해기도에 진력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야곱처럼 부족하고 잘못되고연약한 과거 밖에 없으며 얍복강을 맘대로 건널 수 없는 연약한 마음뿐입니다.

우리에게 오늘도 세상을 이기신 주님은 당신을 따르라,고 명하시고 내가 세상을 이기었다 하시며 우리가 믿음 가운데 이긴 자가 된다고 확정하셨습니다.그이김의 성취는 믿음의 기도로 가능합니다. 올 한 해 동안 오직 기도로 끈질기게 야곱처럼 사투를 벌리더라도 반드시  이기고야 마는 주님의 군사들이 되어서 승리에 또 승리를 거듭하는 기도의 사람들로 성공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출처 :사이버신학교 원문보기 글쓴이 : nulser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825 창세기 두 가지 사명 창1:28-2:3  강보형 목사  2008-01-24 2012
824 창세기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의 영 창1:31  한완상 형제  2008-01-13 2294
823 창세기 열명만 있어도 창18:32-33  손운산 목사  2008-01-10 2281
» 창세기 기도로 승리한 야곱 창32:24-32  강종수 목사  2008-01-06 2570
821 창세기 명절의 만남 중요한 것은... 창45:4-10  김필곤 목사  2007-12-25 2276
820 창세기 공(公)에 대한 경외 창2:7-18  최만자 자매  2007-12-20 1808
819 창세기 다시 만나는 사람들 창33:1-11  박동현 목사  2007-12-19 2172
818 창세기 하갈의 하나님, 그리고 사라의 하나님 창16:7-16  최만자 자매  2007-12-18 2859
817 창세기 광복 50주년과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신앙 창1:16-18  최만자 자매  2007-12-17 2026
816 창세기 창조의 미래 창2:1-3  길희성 형제  2007-12-12 1685
815 창세기 전화위복의 감사 창50:19-21  한태완 목사  2007-12-11 2926
814 창세기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창14:17-21  천세영 형제  2007-12-07 2352
813 창세기 삶의 찬가 창1:26-31  길희성 형제  2007-12-05 2153
812 창세기 형제를 위한 희생 창14:1-16  한태완 목사  2007-11-25 2311
811 창세기 믿는 자에게도 기근이 창12:10-12  한태완 목사  2007-11-25 2482
810 창세기 하나님의 형상 창1:26-31  길희성 형제  2007-11-22 1203
809 창세기 신실하신 하나님 창7:6-24  한태완 목사  2007-11-18 3273
808 창세기 나와의 씨름 창32:23-3  권진관 형제  2005-02-16 3941
807 창세기 쉼의 저항 창2:1-3  최만자 자매  2005-02-01 2481
806 창세기 나를 보낸 이는 형님들이 아니요 하나님... 창45:1-8  김이곤 목사  2004-08-27 2755
805 창세기 선악의 지식은 어떻게 위험한가? 창3:1-7  정대현 목사  2003-10-03 2887
804 창세기 정말 긴 씨름을 하고 나서 창32:22-32  최만자 자매  2003-09-07 3338
803 창세기 하늘을 바라보라 창15:5-6  한태완 목사  2007-11-10 2727
802 창세기 버리고 포기하라 창13:5-18  한태완 목사  2007-11-02 2741
801 창세기 하나님과 동행 창5:21-24  한태완 목사  2007-11-02 3101
800 창세기 어리석은 선택 창25:21-34  한태완 목사  2007-11-07 2579
799 창세기 불심판이 농담이냐? file 창19:12-16  강종수 목사  2006-12-17 2690
798 창세기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file 창3:7-10  강종수 목사  2006-10-29 2722
797 창세기 죄의 정체와 활동 file 창3:1-13  강종수 목사  2006-08-06 2121
796 요한계시 교회를 성경대로 계2:1-7  강종수 목사  2009-03-09 1674
795 요한계시 고난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계2:8-11  이한규 목사  2008-12-23 1779
794 요한계시 무엇이 보이느냐? 계3:16-22  전원준 목사  2008-10-04 1814
793 요한계시 뜨거운 사람이 되자 ! 계3:14-22  전원준 목사  2008-09-27 1922
792 요한계시 살아있는 신앙인의 참모습 계3:1-6  전원준 목사  2008-09-20 1929
791 요한계시 끝까지 잡아라 계2:18-29  전원준 목사  2008-09-13 1708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