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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출14: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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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조용기 목사 |
| 참고 : | 순복음중앙교회 |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야웨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인간은 지음을 받은 그 날부터 오늘까지 생존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싸워야만 합니다. 인간 문명의 발전도 자연과 환경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한 인간의 노력 중에서 생겨난 것입니다. 오늘날 인간 생존을 위하는 위대한 하나님의 은총이 우리 속에 넘쳐 흐를 때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힘을 의지해서 싸움에서 이길 수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인류에게 직면한 가장 무서운 원수는 AIDS란 병입니다. AIDS는 어떤 형태의 자연재해나 전쟁으로 인한 사망보다 더 많은 생명을 빼앗아 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 AIDS 감염자가 3610만 명인데 지금까지 2천년 12월말 현재 2180만 명이 죽었습니다. 제1차 대전이나 제2차 대전이나 공산주의나 민주주의의 이데올로기 속에서 온 세계가 혼돈 속에 나라와 나라 민족의 민족이 싸우면서 죽은 숫자보다 더 많은 수가 오늘날 AIDS로 말미암아 죽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통계적으로 나타나는 수보다도 1280명이 AIDS에 감염되어 있고 무서운 속도로 전염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뿐 아닙니다. 지금 우리를 긴장케 하는 전염병이 있습니다. 그것은 광우병입니다. 지금 구라파는 이 광우병과 구제역 때문에 축산농가가 파멸 지경에 이르고 있는 것입니다. 소나 인간의 두뇌를 스폰지처럼 구멍이 뚫리게 해서 죽게 하는 병이니 이것이 인류가 직면한 무시무시한 병입니다. 이것 또한 우리가 대적해서 싸우지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원수들과 싸워야만 합니다. 마귀는 우리의 개개인에 대하여도 여러 가지 형태와 모양으로 공격해 옵니다. 우리는 이 도전에 응전 해야지 물러가고 손을 들어 버리면 패배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종종 우리는 이와 같은 싸움에 너무나 힘이 들고 무기력할 때가 있습니다.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고 당황할 때가 있습니다.
첫째로 이스라엘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싸우신 모습을 우리가 한번 성경을 통해서 알아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14장 13절에서 14절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430년 종살이하던 애굽에서 모세의 지도를 통해 홍해수에 이르렀습니다. 건너갈 수 있는 교량도 없고 배도 없습니다. 그들은 그 곳에서 모여 있는데 바로가 대군대를 거느리고 도로 그들을 포로로 잡기 위해서 습격해 왔습니다. 샌드위치가 된 그들은 좌절과 절망 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고 모세에게 원망해서 말하기를 모세야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우리를 이곳에 불러가다 죽게 하는가 애굽에 있을 때에 우리가 말하기 않았는가 그냥 내버려두라 그냥 우리가 종살이하면서 살겠다 하지 않았는가.. 어찌하여 우리를 이곳에 데려와서 죽이는가 원망하고 탄식했습니다. 그럴 때에 모세가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여기에서 모세가 나타낸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싸우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거룩 거룩하고 존귀해서 그냥 보좌에 앉아 계신 것이 아니라 주의 백성들을 위해서 친히 팔을 걷고 나오셔서 원수와 대적해서 싸우시는 하나님으로 나타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서 홍해수를 가르시고 육지같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건너가게 하시고 그 뒤를 따라오는 애굽 바로와 그 군대들은 물로 덮어서 다 수장 시켜버리고 만 것입니다. 싸우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께서 주의 백성을 위해서 친히 소매를 걷고 싸우시는 하나님으로 계시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르비딤에 왔을 때에 지치고 피곤했습니다. 그리고 분쟁도 일어나서 굉장히 어려운 고비에 처해있을 때에 아말렉이 그들을 쳐들어 왔습니다. 이스라엘이 빈틈을 보였으니깐 아말렉이 그들을 멸하기 위해서 처들어 온 것입니다.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명하여서 군대를 거느리고 나가서 아말렉을 대적해서 싸우라고 했는데 싸움에 백전백패했습니다. 잘 훈련되고 잘먹고 잘입은 아말렉 군대 앞에 영양실조가 걸리고 피곤하고 지친 이스라엘 군대가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럴 때에 모세가 언덕에 올라가 전쟁터를 내려다 보면서 손을 내밀어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여서 여호수아와 그 군대를 도와서 파죽지세로 아말렉의 군대를 물리치고 이기게 되었습니다. 모세가 피곤해서 팔을 내리니깐 하나님의 능력이 떠남으로 또다시 패배하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는 모세가 해질 때까지 아론과 훌의 도움을 받아서 손을 들어 계속 기도하매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여서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을 처서 그들을 물리치고 대승리를 얻은 기록이 나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도 하나님께서는 기도할 때에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해서 친히 싸워 주셨습니다.
출애굽기 17장 14절에서 16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 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도말하여 천하에서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 모세가 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가로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으로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보십시오, 하나님은 싸우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장엄하고 거룩하셔서 그냥 보좌에 앉아 계신 하나님이 아니라 주의 백성들을 위해서 싸우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전쟁하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윗과도 같이 하여 주셔서 골리앗과 싸웠습니다. 여러분이 잘 아는 이야기로 소년 다윗이 골리앗을 맞이하여 싸우러 나갈 때 소년 다윗의 힘으로써는 골리앗과 싸울 수가 없습니다. 골리앗은 대 장군이었습니다. 구척 장신의 신이 가히 역발산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골리앗을 대적하여 어떻게 이길 수가 있습니까?
사무엘상 17장 47절에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다윗은 말했습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다 여호와께서는 전쟁하는 하나님이다. 나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나가기 때문에 비록 소년이요, 너는 대장군이라도 여호와를 대적해서 이길 수 없다, 여호와는 전쟁하는 하나님이시다, 여호와를 의지하고 나아가야 여호와가 다윗의 손을 붙잡고 싸워주신 결과에 물맷돌로 골리앗을 처 물리치고 위대한 승리를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에 보면 유다 왕이 여호사밧도 똑같은 체험을 했습니다. 유다 왕이 여호사밧때 모압과 암몬과 몇 연합군이 불시에 유다를 침공해 왔습니다. 순식간에 예루살렘이 합락될 위험에 처했습니다. 그럴 때 여호사밧이 베옷을 입고 성전에 나가서 통회하고 자복하며 하나님의 도움을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이 싸움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다. 내가 너희를 대신해서 싸우시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역대하 20장 15절에서 17절에 "야하시엘이 가로되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과 여호사밧 왕이여 들을찌어다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큰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내일 너희는 마주 내려가라 저희가 시스 고개로 말미암아 올라오리니 너희가 골짜기 어귀
여루엘 들 앞에서 만나려니와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항오(行伍)를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 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며 놀라지 말고 내일 저희를 마주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여러분 보세요, 하나님께서 여호사밧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군대와 같이 하여서 너희는 싸울 것이 없이 구경만 하라 내가 싸우리라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과연 여호사밧이 군대를 동원하고 성가대를 조직해서 적군 앞에 나가서 성가를 부를 때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서 연합군 저희들끼리 싸움이 벌어져 한 사람도 남김 없이 다 멸망 받고 이스라엘은 대 승리를 거두게 된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싸움은 여호와의 것입니
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주의 백성들을 위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이 어려운 원수를 만나서 어찌할 바를 모를 때에 우리는 원수를 바라보지 말고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봐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과 세계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신 여호와께서는 여러분을 위해서 싸워 주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엎드려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위해서 오늘날도 싸우십니다. 성경에 말씀하기를 대게 여호와는 변역함이 없었느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주의 백성들을 위해서 싸워주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둘째로 우리 대장 예수님께서 과연 우리를 위해서 싸우셨는가 우리가 알아봐야 될 것입니다.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2천년전 육신을 입으시고 우리에게 오신 이가 바로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처절한 싸움을 싸우시고 이기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십자가에 올라가서 대속의 싸움을 싸우셨습니다. 예수님이 그냥 십자가에 올라가서 원수들에게 대못에 박혀서 피흘리고 몸 찢어 죽은 것이 아닙니다. 전쟁이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십자가에서 흑암의 세력과 전쟁하셨습니다. 주님은 그곳에서 죄와 싸우셨습니다.
요한일서 3장 5절에 "그가 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 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1장 5절에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십자가의 피를 흘리심으로 말미암아 죄와 싸워서 죄를 멸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죄의 세력을 파멸 시켜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주님은 십자가 전쟁에서 이기시고 이겼습니다. 죄를 이겼습니다. 죄의 세력을 멸하고 우리들에게 용서와 의와 영광과 기쁨을 허락해 주신 것입니다. 주님은 십자가에서 세상과 마귀와 처절한 싸움을 하셨습니다. 그 십자가에서 세상을 멸하고 마귀의 정사와 권세를 훼파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3장 8절에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마귀를 십자가에서 주님이 바로 멸하신 것입니다.
골로새서 2장 15절에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마귀의 정사와 군대 조직을 다 해체해 버리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습니다. 십자가 주님께서 못 박혀 몸 찢고 피 흘리는 그 싸움에서 바로 세상을 멸하고 마귀의 권세를 패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 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가져 온 것입니다. 그 뿐아니라 그리스도는 십자가의 질병과 싸웠습니다.
마태복음 8장 16절에서 17절에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를 다 고치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저가 우리의 연약한 것을 담당하고 병을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병과 싸웠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그 병의 세력을 멸하시고 병의 모든 권세를 도말 시켜 버리시고 우리에게 치료와 건강을 주는 길을 열어 놓게 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0장 38절에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이러므로 예수님은 병을 미워하십니다. 철저히 병과 대결했습니다. 당신만 병과 싸우신 것이 아니라 12제자 70인의 제자에게도 복음을 증거하고 병을 고치라고 말했으며 마지막 이 세상을 떠날 때도 믿는 자들에게는 이러한 표적이 따르리니 병든 자에게 손을 얻은즉 나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래서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병과 싸워 이기고 우리에게 치료의 길을 활짝 열어 놓으신 것입니다. 주님은 십자가에서 아담과 하와 이후로 이 땅에 임한 저주와의 싸움에서 주님께서 이기신 것입니다. 여러분 저주란 무서운 것입니다. 오늘날 구라파가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고 세속화되니깐 저주가 임하였습니다.
그 저주가 바로 광우병이나 여러 가지 짐승에 임한 저주인 것입니다. 오늘 구라파는 완전히 축산 농업이 괴멸되었습니다. 저주가 임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 저주받아서 죽어 가는 광우병의 고기를 또 저주받은 나라에 원조물자를 주겠다고 합니다.
북한이 이 광우병에 걸린 고기도 받아서 먹겠다는 것입니다. 지금 배가 고프니 내일 죽더라도 오늘 먹고 보자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일전 36년을 당하고 독립 운동할 때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받았습니다. 6.25 사변으로 많이 죽었습니다. 그러나 다 합쳐도 400만이 죽지 않았습니다. 북한은 여러분 기근으로 말미암아 무려 알려진 숫자로써 북한 동포 400만이 죽었습니다. 일전36년에 희생당한 숫자보다도 6.25 사변 전쟁에 희생당한 것보다도 더 많은 사람이 굶어 죽었습니다. 이것이 저주가 아니고 뭐겠습니까? 저주가 임하면 인간의 힘으로 아무리 애를 써도 소용이 없습니다. 하늘이 비를 주지 않거나 비를 많이 주거나 땅이 황폐해 지거나 어떻게든지 용서가 되지 않고 삶에 축복이 거두어지는 것입니다. 몸 먹고 광우병에 걸려 도살해서 버릴 고기를 받아먹겠다고 하셨으며, 땅이 오염되면 모든 생물이 죽고 암이 걸려 처참한 지경에 이를 수 있는 위험이 있는 핵폐기물을 돈 받고 대만에서 가져다가 땅에 파묻겠다고 합니다. 저주입니다 여러분, 아무리 그래도 저주에게 훼방되지 못합니다. 그럼 누가 우리를 저주에서 훼방 시켜 줍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에서 14절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詛呪)를 받은 바 되사 율법(律法)의 저주(詛呪)에서 우리를 속량(贖良)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주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싸워서 청산해 버리신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대한민국이 이처럼 잘 살 수 있는 것도 이 땅에 2200만의 백성들이 있고 10만주의 종들이 있어서 그만큼 저주가 제하여 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이 임하심으로 이 나라에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이 임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민족이 회개하고 주께서 다 나오면 저주가 사라지면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을 복을 주어서 들에 가면 들이 복을 받고 집에 들어가면 집이 복을 받고 떡반죽 그릇을 만지면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는 기적이 일어나게 되실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미 저주와 싸워서 이겼으니 우리가 잘 살 수 있는 길은 예수 믿는 길이 그 첩경인 것입니다. 그리스도 없이 저주에서 훼방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죽음과 음부와 싸웠었습니다. 예수님이 죽임을 당하신 것은 죽음을 안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5장 9절에 "새 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주님은 죽으셔서 음부에 내려가셨습니다.
사도행전 2장 31절에서 32절에 "미리 보는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말하되 저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주님께서는 음부에 내려 가셨으나 그곳에 갇혀 있지 않으셨습니다. 죄값이란 죽음의 음부 밑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죄
를 갚으면 감옥에서 나오지요, 죄를 갚지 못하면 감옥에서 나오지를 못합니다. 오늘날 이 세상에 위대한 종교 지도자, 철학자, 윤리학자들이 다 생명과 구원의 길을 외쳤지만은 죽고 난 다음에는 나오지 못했습니다. 자기 죄도 청산 못했다는 것입니다. 죄를 청산 못하니깐 음부의 감옥 속에 들어가서 못 나오지요, 인류 역사상 음부에 들어갔다가 감옥에 철장 문을 깨뜨리고 부활해 나오신 분은 예수님 밖에 없으십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온 인류의 죄를 다 짊어지고 음부에 내려가서 사흘만에 죄를 다 청산해 버리기 때문에 죄인이 아니므로 음부에서 부활해 나올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활하심으로 모든 원수를 영원히 이기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장 18절에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라고 말했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4절에 "사망과 음부도 불 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 못이라" 주님은 이제 사망과 음부를 불 못에 던지는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겼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할 때에 예수님은 우리의 부활이요, 생명이니 우리가 살아서 믿으면 죽지 않고 죽어서 예수를 믿어도 살아나는 것입니다. 오늘 그리스도는 우리의 승리자가 되시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일생이란 여러분 전쟁하러 오셨습니다. 우리 인류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타락과 죄악과 마귀와 싸우기 위해서 오셨고 주님은 결과 그 십자가의 피 흘리는 전쟁을 통해서 내가 다 이루었다 외치시고 전쟁을 승리로 마감시킨 것입니다. 예수님이 싸우신 것은 자기를 위해서 싸운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자기를 위해서 싸울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스도가 육신을 쓰고 오셔서 우리를 위해서 대신하여 싸워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셋째 오늘 우리가 마음 속에 기억하고 알아야 할 것은 어떻게 인생을 싸울 것이냐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전쟁하시고 싸워서 이겨 놓으신 전쟁이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해서 이겨 놓은 싸움을 싸우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겨 놓은 것입니다. 오늘날도 죄가 있습니다. 오늘날도 세속과 마귀가 덤벼듭니다. 오늘날도 불안과 공포, 질병이 다가오고 저주와 가난과 죽음과 고통이 다가옵니다. 그러나 그 원수들은 이미 예수 그리스도에게 패배당한 원수이기 때문에 그러므로 그런 싸움은 문제가 없습니다. 진리를 모르고 있는 세상 사람들은 이 원수들에게 도적질 당하고 죽음을 당하고 멸망을 당하지만 우리는 진리를 밝히 알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십자의 전쟁에서 이들을 다 이기고 이들을 다 멸했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의 이름
으로 이 원수가 오면 이를 대적하면 한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치게 될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 32절에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했으므로 진리를 알고 지식과 믿음으로 무장해서 우리가 강하고 담대한 마음으로 나가서 싸워 이길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과 나는 예수의 이름으로 죄를 이깁니다. 세상과 마귀를 이깁니다. 불안과 공포와 좌절과 절망과 질병을 이깁니다. 저주와 가난을 이깁니다. 사망과 음부를 이깁니다. 왜? 진리를 알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는 그 진리로 무장하고 믿음으로 나가기 때문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와 같이 우리에게 알게 하시고 믿음으로 무장하게 하시고 모든 일에 항상 넉넉히 이기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31절에서 37절에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여러분 우리가 원수가 없는 세상에서 살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태어나서 사는 이 세상에는 원수가 많고 수 없는 원수가 매일같이 우리를 항해서 도전하고 공격해 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가운데 진리를 알고 십자의 승리를 알면 넉넉히 이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말씀을 깊이 깨닫고 말씀의 검으로 싸워야 합니다. 여러분 감각으로 싸워서는 안됩니다. 인간의 이성으로 싸워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감각과 이성을 초월해서 영적인 십자가 승리로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의 검을 주셨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이미 패배한 원수 마귀의 염통을 찔러버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원수는 한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치게 되는 것입니다. 영적인 전쟁에서 말씀의 검을 사용해야지 인간의 감각이나 이성적인 지식을 사용해서는 이길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래서 성령의 확신을 가지고 뜨겁게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가 우리의 마지막 승리의 전리품을 거두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릎을 꿇고 주님을 항해서 뜨거운 마음으로 여호와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해야 합니다.
마가복음 11장 24절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祈禱)하고 구(求)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히브리서 13장 6절에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가로되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우리가 이런 진리를 알고 믿고 뜨거운 마음으로 기도할 때에 기도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져오고 파죽지세로 우리를 승리하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항상 감사와 찬미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에서 18절에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왜? 우리가 승리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출애굽기 23장 22절에 "네가 그 목소리를 잘 청종하고 나의 모든 말대로 행하면 내가 네 원수에게 원 수가 되고 네 대적에게 대적이 될지라"고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원수에게 원수가 되게 하여 주시고 대적에게 대적이 되어 주시면 누가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습니까? 우주간에 하나님을 대적할 자 아무도 없습니다.
시편 91편 2절로 13절에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이는 저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극한 염병(染病)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저가 너를 그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 날개 아래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防牌)와 손 방패가 되나니 너는 밤에 놀램과 낮에 흐르는 살과 흑암 중에 행하는 염병(染病)과 백주(白晝)에 황폐(荒廢)케 하는 파멸을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왜? 이것은 우리가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으로 삼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말하기를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내가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내가 환란 때에 저가 함께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내가 저를 장수케 하여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이시며 우리를 건지시는 자이심을 믿고 우리의 싸움을 인간의 혈육으로 싸우려고 하지 마십시오 우리의 싸움은 십자가를 통해서 싸워야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하여 힘껏 싸워 이기셨고 이 예수님이 대장 되셔서 오늘날 우리를 위해서 싸워 주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승리를 받아 드리고 믿고 그리고 우리는 무릎을 꿇고 기도할 때 주님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우리를 위해서 싸워주셔서 우리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을 뿐 아니라 이 험한 세상을 우리는 이기고 영원한 천국까지 들어가도록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의 피난처요, 요새요, 의뢰하는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위해서 싸워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처절한 전쟁을 하시고 몸 찢고 피 흘려 죽음과 고통을 다 담당하시고 이겨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는 죄악의 군대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세속과 마귀의 군대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염려 근심 불안 초조 절망이나 질병의 군대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저주와 가난의 군대도 두려워하지 않고 죽음과 음부의 군대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겼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 진리로 무장하고 이 진리로 알고 이 진리를 믿고 우리가 믿음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대적하면 원수들은 한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칠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오늘날도 그리스도 예수 이름으로 우리를 위해서 싸워 주심을 감사하고 우리의 모든 일에 넉넉히 이김을 감사합니다. 아버지여 그러므로 안일하게 처하고 믿음으로 처하고 기도함으로 승리해 나가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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