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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같이 사랑하라

레위기 박찬웅 목사............... 조회 수 1681 추천 수 0 2008.01.24 15: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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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레19:33-34 
설교자 : 박찬웅 목사 
참고 : 새길교회 
저는 작은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목사로서, 오늘 저희 교회의 설교를 다른 분에게 맡기고 여기로 달려왔습니다. 여러분이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특별예배를 드린다고 하기에 제가 시무하는 교회 강단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과감하게 오게 된 것입니다. 오늘 저는 제가 목회를 하게 된 과정과 외국인 노동자를 만난 과정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목사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저는 아주 보수적으로 자랐습니다. 제가 목사 안수를 받은 지는 5년이 되었지만, 목사가 된지는 20년이 넘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저는 목사가 된다고 했기 때문에, 동네 사람들과 주변사람들은 저를 "박목사, 박목사" 라고 불렀었습니다. 저는 어린 나이에도 얼마나 열정적이었는지, 중학교 1,2학년 때부터 기도원도 다니고, 수업시간에 공부는 안하고 교과서 위에 성경책을 놓고 보다가 들켜서 성경책을 들고 벌을 설 정도였습니다. 예수전도단 모임에도 중학교 때부터 참여했고, 한사랑 선교회도 대학생들과 함께 참가하곤 했습니다.
저는 목사가 되려고 생각하면서부터는 사랑의 목사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13장을 다 외웠었습니다. 사우나탕에 들어가 있을 때에도 고린도전서 13장을 10번, 또는 15번을 외우면서 참다가 나오곤 했습니다. 한번은 제가 굉장히 존경하는 목사님이 장신대가 있는 근처 교회에서 부흥회를 하셨는데, 저는 그 집회에서 은혜를 받고서는 목사님이 나오시는 걸 마당에서 기다렸다가,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마당에서 무릎을 꿇고는 기도를 해 주십사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목사님은 시편 133편,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하는 말씀으로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이와 같이 저는 사랑의 목사가 되기를 원했고, 어려운 사람들과 같이 사는 것을 원했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고운 신앙을 가지고 자랐으나 신학을 하면서부터는 교회를 보는 눈이 달라졌고, 사회를 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목사님이 부자들만 찾아가시는 것을 보면서 교회에 대한 반감을 가지게 되었고, 목사나 장로에 대한 반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책방에서 사회과학서적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저는 여태껏의 생각이 바뀌어서 성서는 아무것도 아니고 사회과학이 모든 진리를 가르쳐 주는 것 같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던지고 사회과학 분야의 책을 탐독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교회봉사보다는 사회에 나가 데모하는 것에 더 열심이 되었습니다. 저의 모습이 180도 달라진 것입니다. 주변사람들은 의아하게 생각했지만, 저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다가 저는 7년 전에 안산에 형제교회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형제교회란 이름은 요한1서 4장 20절의 성경말씀에 근거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거짓말장이입니다. 보이는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습니까?' 교회를 크게 성장시키고 교회를 바로 세운 사람들이 많지만, 저는 작은 교회에서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지내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이런 교회를 작은 교회, 민중교회라고 부릅니다. 저는 공단이나 빈민이 사는 곳에서 목회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저는 현장생활을 하면서 그들과 생활을 같이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사실 교회를 개척하여 목사를 하면서도 1년 동안 신앙의 갈피를 못 잡고, 예수에게 세례를 받았지만 마르크스나 레닌에게도 세례를 받은 상태였습니다. 목회를 하면서도 어디에 머리를 디밀지 몰랐고, 신앙의 갈피도 잡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야마끼시 공동체에 훈련받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저는 없는 형편에 어렵게 돈을 구해 그곳 훈련을 받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훈련 프로그램에 참석하려고 가서 보니 7박8일 프로그램을 모두 참석해야 한다고 하는데, 저는 주일 때문에 중간에 나와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 훈련모임에서는 중간에 나오게 되면 공동체를 깨뜨리기 때문에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 기회에 오겠다고 하고 훈련을 못 받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교인들에게는 훈련을 받으러 간다고 했는데 그냥 돌아갈 수가 없어서 기도원에 가서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기도원에서 명상기도를 하면서, "하나님, 진리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십시오"하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같은 내용으로 20-30분을 간절하게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눈을 뜨니 오른쪽에 라틴 십자가를 그린 거미줄이 보였습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저는 다시 20-30분을 명상기도를 했습니다. 다시 눈을 뜨니 또 거미가 왼쪽에 라틴 십자가를 그렸습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세번째 또 다시 진리를 가르쳐 달라고, 제가 혼란스러우니 길을 가르쳐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또 바로 앞에 라틴 십자가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바로 진리는 십자가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는 진리라는 것을 알고 있기는 했지만, 그것은 학습된 것이었지 고백된 것은 아니었음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리고서 저는 그 거미줄을 사진기로 찍어서 교인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그 얼마 후 저희 교회 교인들 중에 기도하기를 원하시는 교인들을 데리고 기도원에 갔습니다. 제가 아이들을 보아 줄 테니 교인들은 기도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저들의 기도를 들어주시라고 명상기도를 드렸습니다. 누런 잔디를 만지면서 명상기도를 드리는데, 파릇파릇한 새싹이 돋아나는 것이 보였습니다. 뿌리가 죽지 않아서 봄에 새싹이 났던 것입니다. 잔디들은 늦가을에 찬바람이 불어 잎이 누렇게 죽어갈 때 자기들의 생명이 죽었고 자기들의 시대는 죽었다고 생각했을 것이지만, 이 봄에 뿌리가 죽지 않았기 때문에 다시 새싹이 돋아난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느끼면서, 저도 혼란과정이 있었지만 제게도 보수적인 신앙의 뿌리와 열정이 아직 살아 있음을 느꼈습니다. 제가 가진 신앙이 잘못되었던 것이 아니라 방향이 잘못되었었다는 것을 느끼면서 새로운 영성이 제 속에서 나타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초기에 목회를 할 때 저는 노인가정, 노동자가정, 결손가정들을 부둥켜안는 생활을 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기도는 세 단계가 있다고 느끼고 가르쳤습니다. 첫 단계는 입으로 말하는 기도입니다. 두번째는 오감으로 느끼는 기도로, 에어컨이 돌아가는 소리에서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지나가는 자동차 소리에서 예수님의 목소리를 듣고,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소리에서 예수님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세번째 단계는 기도가 변해서 사랑이 되는 것으로서 몸으로 실천하는 기도가 가장 고귀한 기도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외국인 노동자 선교를 하게 된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보수적으로 자랐기 때문에, 부모님이 저를 위해서 많은 기도를 하셨습니다. 부모님은 훌륭한 목사, 세계를 다니면서 선교하는 목사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저는 외국에 나가지 않고 한국에서 목회를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지금 한국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상대로 선교하고 있습니다. 즉 제 소원도 이루어지고 부모님의 소원도 이루어진 것입니다. 여러분. 아이들을 위해서 간절하게 속으로 기도를 하십시오. 기도는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를 움직이는 것은 기도인 것입니다. 제가 운동권에서 다시 목사가 되는 길로 가게 된 것은 어머니의 기도 때문입니다.
어떤 목사님들은 섬김과 나눔을 한다고 하면서, 작은 교회에서 무엇을 나누겠느냐고 말씀합니다. 교회가 부흥이 되어야 크게 나눌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갈 때 성전 미문에 앉은뱅이가 돈을 구하니까 베드로가 "은과 금은 내게 없으나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나니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라고 말했듯이, 제 마음속에는 나사렛 예수가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나눌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마음으로 외국인 노동자를 접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처음에 어떤 목적을 가지고 그들을 도와준 것은 아닙니다. 거리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보았는데, 주위에는 그들을 도와줄 사람들이 없었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저 밖에는 없어 보였습니다. 사실 저는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잘 안했었고, 영어 책을 손에서 놓은 지도 오래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외국인들과 접촉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설명을 하다 보니 점점 영어를 하게 되었고 지금은 80-90% 알아듣습니다. 전혀 외국인 노동자 선교가 어려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면서 외국인 노동자들의 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은 배고픔 때문에 온 것입니다. 저는 그들을 꼭 기독교인으로 만들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을 위해 예배를 드리고, 한국말 교실을 만들었습니다.
하루는 외국인 한 명이 뛰어와서, "목사님 큰일 났습니다. 경찰이 한 외국인 노동자를 잡아가서 그가 인천의 출입국 관리소에 있습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또 다른 한 명은 강대상으로 가서 울고 있었습니다. 왜 그러냐고 물으니 "그 친구의 가족은 열한 식구인데 아버지가 돈을 흥청망청 다 써버려서 모든 식구가 그 친구만 바라보고 있는데 이제 그 친구의 식구들은 어떻게 살 것입니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친구를 생각하며 울면서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리곤 저는 인천 보호소의 지하 철장으로 면회를 갔습니다. 그곳에서 그 친구는 "목사님!" 하고 울었습니다. '제가 가면 우리 식구들은 어떻게 합니까'하고 호소하는 것 같았습니다. 5분 동안 손을 잡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목사님 나 배고파요. 빵 좀 사주세요."하는 것이었습니다. 빵과 주스를 넣어줘도 되냐고 담당관에게 물어보고, 주머니를 뒤지니 만원짜리 하나가 나와 빵과 주스를 사 가지고 들어가면서,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이 생각났습니다. '저들은 배고픔 때문에 한국에 왔는데, 이것이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먹는 최후의 만찬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두달 전에는 한 친구가 전화를 했습니다. "제 동생이 손을 다쳤기 때문에 병간호를 해야 하는데, 병원이 너무 멀어 그러니 병원을 옮길 수 있도록 회사에 전화 좀 해 주세요"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을 안산으로 옮기도록 해 주었습니다. 그 동생을 보니 네 손가락이 잘리고 엄지손가락만 남아 있었습니다. 한국말도 못했습니다. 그는 방글라데시 사람인데 브로커에게 640불을 주고 한국에 와서, 일주일을 기다리다가 부천에 있는 공장에서 프레스 일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두 시간만에 프레스에 손가락이 덜커덕 잘려서 나갔습니다. 두 시간만에 코리안 드림이 완전히 사라진 것입니다. 그 사람은 영어도 못하고 한국말도 못합니다. 그는 제가 갈 때마다 단 두마디, "목사님 help me!" 그 말밖에는 할 줄 모릅니다. 누가 이 사람을 도와주겠습니까? 그 사람의 신분은 불법체류자입니다. 누가 이 사람의 친구가 되어야 합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한편에서는 연수생 제도가 있고 합작투자를 위한 산업연수생 제도가 있습니다. 인도 노동자들이 우리 상담소에 와서 밝힌 바에 의하면, 한달 월급 4만원에 휴일은 한 달에 하루였습니다. 중국인 노동자들의 농성에서도 드러난 바에 의하면 한달 월급 100불, 휴일은 일년에 하루였습니다. 합작투자를 통해서 외국인을 들여온다고 해도 실제로 일할 수 있는 현지공장은 없습니다. 그래도 그것은 법적인 하자는 없다는 것입니다. 연수생인지 노예인지 알 수 없을 정도이지만 법적으로는 하자가 없다고 합니다. 손이 잘린 사람은 불법체류자의 신분 때문에 늘 불안해해야 합니다.
나이지리아에서 온 케네디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아프리카 사람인데 그는 머리카락과 피부가 모두 하얗게 되는 병에 걸려 있었습니다. 그는 아주 비싼 비행기 삯을 내고 한국에 왔습니다. 15만 외국인 노동자들 중에 10만이 불법체류자인데, 이 사람도 불법체류자였습니다. 그는 아프리카 사람인데다가 너무 눈에 띄는 생김새이므로, 회사들이 그를 쓰는 것을 기피해서 결국 1달만에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그가 서울로 가겠다고 하더니 어느 날 전화가 왔습니다. 상담소로 오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날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상담소에 가보니 상담소 문 앞에서 신문지를 깔고 누워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는 차비가 없어 서울에서부터 걸어서 왔다는 것입니다. 상담소 문을 열어주지 않으면 그를 받아줄 곳은 아무데도 없습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의 문제는 다들 알고 있기는 하지만 아무도 실제로 몸으로 와서 도와주지는 않습니다. 만약 그들이 나와 별개의 사람이 아니고, 내 아내, 내 자식이라면 상황은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인류가 하나님 안에서 한 자녀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말은 우리 민족에게는 해당되지만 외국인에게는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고 기독교인들조차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서는 말합니다. '그들도 내 백성이다.' 성서는 말하기를 '너희가 대접을 받고 싶으면 남들을 대접하라. 누가 너를 저주하거든 그를 축복하고 너를 모욕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 너의 이 뺨을 치면 저 뺨을 돌려 대며, 겉옷을 빼앗는 자에게 속옷을 벗어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외국인 노동자들이 우리 뺨을 치는 사람입니까? 우리를 모욕하는 자입니까? 겉옷을 빼앗는 자들입니까? 원수에게도 그런 친절을 베풀어야 한다면, 원수도 아닌 그들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들을 이방인 취급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저도 솔직히 고백하건대 외국인 노동자를 선교의 대상으로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새롭게 깨달은 것은 이들은 선교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늘 한국 땅에 예수님이 외국인 노동자의 모습으로 현재 오신 것입니다. 성서는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들에게 해준 것이 곧 예수님에게 해 준 것이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은 배고픈 자로, 목마른 자로, 옥에 갇힌 자로, 헐벗은 자로, 포로된 자로, 눈 먼 자로 우리 이웃에 언제든지 자주 자주 찾아오십니다. 외국인 노동자들 역시 굶주림으로 목마름으로 한국에 왔고, 불법체류자로 이방인으로, 손가락 잘린 자로 남아 있습니다. 순간 외국인 노동자가 곧 예수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을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는데 우리는 그를 어디에서 찾습니까? 적어도 제게는 예수님은 오늘 외국인 노동자의 모습으로 오신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일을 다 하시고 자신과 가족, 친척들 위해서 기도를 하고 나서 부스러기 시간이라도 남으시면 그 시간에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저는 더 이상 바라지 않습니다. 그 부스러기라도 치워버리면 아무도 그들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라도 저희 모두에게는 엄청난 힘과 희망이 되는 것입니다. 곳곳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헌신하고 일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잊지 마시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그들이 이방인이 아니고 내 형제고 내 자매라는 생각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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