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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욥31:1-4 |
|---|---|
| 설교자 : | 전병욱 목사 |
| 참고 : | 삼일교회 |
(1) 내가 내 눈과 약속하였나니 어찌 처녀에게 주목하랴
(2) 그리하면 위에 계신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분깃이 무엇이겠으며 높은 곳의 전능자께서 주시는 기업이 무엇이겠느냐
(3) 불의한 자에게는 환난이 아니겠느냐 행악자에게는 불행이 아니겠느냐
(4) 그가 내 길을 살피지 아니하시느냐 내 걸음을 다 세지 아니하시느냐
설교의 전제: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여자가 상상하는 남자와 실제의 남자는 완전히 다르기에 만나서 오해가 생기거나, 깨지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남자를 알아야 한다.
여자가 모르는 남자는 어떤 존재인가? 남자는 여자가 생각하는 것보다 열배, 백배, 천배만큼 시각적이다.
여자도 남자가 시각적인 자극에 약하다는 것을 알지만, 생각보다 휠씬 더 시각적인 존재가 바로 남자이다.
본문에서는 하나님이 자랑하는 욥에 관한 이야기이다. 욥31장에서 욥은
(1) 내가 내 눈과 약속하였나니 어찌 처녀에게 주목하랴
라고 말한다. 평균이상의 남자였던 욥도 처녀에게 눈길이 간다는 것이다. 그만큼 시각적인 자극에서 자유로운 남자는 없다.
그렇다면 남자의 시각적 자극의 특징은 무엇일까?
1) 남자들은 야한 것을 볼때 저절로 눈이 돌아간다.
남자들의 시각적인 자극은 좋은 남자, 나쁜 남자, 젊은 남자, 늙은 남자를 막론하고 모두 다 시각적인 자극에 자유롭지 않다.
ex)다양한 성격을 가진 남학생들을 그룹핑하여 한 교실에 모아놓고, 아만다라는 늘씬한 여자가 짧은 반바지에 나시를 입고 수업에 참여해서 수학문제를 풀게끔 했을때, 그 반의 모든 남학생들이 턱을 괴고 쳐다보았다. 이때 그 남학생들 한사람씩을 인터뷰한 내용- 저 몸매만 하루종일 봤으면 좋겠어요./계속 수학문제만 풀게했으면좋겠어요/ 어떤 속옷을 입었을까가 상상되요/속옷이나 입었나 상상되요./쳐녀일까 상상되요/옷을 벗겼을때 어떤 모습일까 상상되요.
어떤 남자이건 간에 이렇다는 것이다. 곧 남자의 눈은 매력적인 여자가 지나가면 저절로 돌아가게 되어있다. 무시하면 되지 않냐구? 남자들은 자동적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 이는 마치 '활자를 보면서 글을 읽지 말라'고 이야기하는 것과 똑같다.
반면 여자는 촉감에 약하기때문에 헤어진뒤 오래되었어도 '그 남자의 손길을 잊지못하겠어요.'라고 말할수있는 것이다. 곧 여자의 촉감만큼이나 남자는 시각에 약하다고 보면 된다.
2) 남자들은 야한 것을 볼때 그것이 기억에 자동저장된다.
무의지적으로 야한 상상이 팝업창같이 그 기억이 떠오른다. 기도할때도 (심지어 목사인 나조차도 철야기도중에도 성적인 환상이 뜨곤한다.) 뜬다. 자매들이 이것을 이해해줘야 한다. 70세되는 할아버지조차도 20대 여학생들을 추행하려다가 죽이지 않았던가!
반면 여자들은 남자의 몸매보다 그가 여자와 데이트할때의 분위기를 기억한다.
3) 남자들은 야한 것을 볼때 성적환상을 발전시킨다.
성적환상을 발전시키는데 몇초 걸리지 않는다. 이런 과정은 남자가 죽어야 끝난다.
적용1 ) 그렇다면 여자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옷차림에 주의하라.
나는 다리가 늘씬해서 괜찮아요. 나는 가슴이 푹 파인게 좋아요. ....-> 이것을 보는 남자들의 시험듦을 생각하라.
반드시 자기자신이 상대에게 어떤 자극을 줄 것인지를 염두해두고 살라.
따라서 앞에서 서는 찬양팀이나 율동팀들은 좀 보수적으로 옷을 입을 필요가 있다. 곧 여름철이 다가온다. 옷차림을 통해서 자기자신의 인격을 드러내도록하자.
배꼽티, 골반바지...남자들이 예쁘다고 한다. 곧 이 말은 "내가 너를 통해서 자극받았다."는 말이다.
나이가 어린 자매일수록, 옷을 많이 입으라. 그래야 정숙해보이고, 덕이 된다.
나이가 든 자매들은, 시집을 빨리 가기 위해서 노출을 심하게 하라.
남자의 욕구와 여자의 매력이 주 안에서 만나면 아름다운 가정을 이룰수 있는 것이다. 지혜를 가지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정상적인 방법으로 하라.
적용2) 그럼 남자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보는 것에 주의하라.
보는 것들에 대해 절제할줄 알아야 한다. 좋은 것, 은혜스러운 것들을 볼줄 알고, 거룩한 것에 마음을 둘때에도 그래도 오는 마음의 쓰레기들이 많이 있는데, 찾아다니면서 성적으로 자극되는 것들을 본다면 어떻겠는가?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쓰임받기 위해서는 언제나 거룩한 손을 들고 하나님 앞에 기도할줄 알고 아름다움을 볼줄 알고 기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실 자극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다.
히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되 죄는 없으시니라
예수님도 우리와 똑같은 시험을 받으셨다. 그러나 죄짓지 않으셨다. 유혹 자체가 죄는 아니다. 유혹과 시험이 올수 있다. 그러나 그것을 절제하고 끊으면 죄짓지 않는 모습으로 살수 있다는 것이다.
마틴 루터: 새가 우리 머리위에 오물을 떨어뜨리는 것은 어쩔수 없지만, 새가 우리 머리위에 둥지를 틀지 않게는 할수 있다.
여자들의 옷차림이 야한 것이 '나 쉬운 여자야'라는 메시지를 준다고 오해하지 말고, 그저 예쁘게 입고 싶어서 그런것이라고 생각하라.
기도) 하나님, 공동체 속에서 좋은 믿음의 관계를 설정해주셔서, 오해없이 아름다운 교제와 가정을 이룰수 있도록 우리를 지켜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그리하면 위에 계신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분깃이 무엇이겠으며 높은 곳의 전능자께서 주시는 기업이 무엇이겠느냐
(3) 불의한 자에게는 환난이 아니겠느냐 행악자에게는 불행이 아니겠느냐
(4) 그가 내 길을 살피지 아니하시느냐 내 걸음을 다 세지 아니하시느냐
설교의 전제: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여자가 상상하는 남자와 실제의 남자는 완전히 다르기에 만나서 오해가 생기거나, 깨지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남자를 알아야 한다.
여자가 모르는 남자는 어떤 존재인가? 남자는 여자가 생각하는 것보다 열배, 백배, 천배만큼 시각적이다.
여자도 남자가 시각적인 자극에 약하다는 것을 알지만, 생각보다 휠씬 더 시각적인 존재가 바로 남자이다.
본문에서는 하나님이 자랑하는 욥에 관한 이야기이다. 욥31장에서 욥은
(1) 내가 내 눈과 약속하였나니 어찌 처녀에게 주목하랴
라고 말한다. 평균이상의 남자였던 욥도 처녀에게 눈길이 간다는 것이다. 그만큼 시각적인 자극에서 자유로운 남자는 없다.
그렇다면 남자의 시각적 자극의 특징은 무엇일까?
1) 남자들은 야한 것을 볼때 저절로 눈이 돌아간다.
남자들의 시각적인 자극은 좋은 남자, 나쁜 남자, 젊은 남자, 늙은 남자를 막론하고 모두 다 시각적인 자극에 자유롭지 않다.
ex)다양한 성격을 가진 남학생들을 그룹핑하여 한 교실에 모아놓고, 아만다라는 늘씬한 여자가 짧은 반바지에 나시를 입고 수업에 참여해서 수학문제를 풀게끔 했을때, 그 반의 모든 남학생들이 턱을 괴고 쳐다보았다. 이때 그 남학생들 한사람씩을 인터뷰한 내용- 저 몸매만 하루종일 봤으면 좋겠어요./계속 수학문제만 풀게했으면좋겠어요/ 어떤 속옷을 입었을까가 상상되요/속옷이나 입었나 상상되요./쳐녀일까 상상되요/옷을 벗겼을때 어떤 모습일까 상상되요.
어떤 남자이건 간에 이렇다는 것이다. 곧 남자의 눈은 매력적인 여자가 지나가면 저절로 돌아가게 되어있다. 무시하면 되지 않냐구? 남자들은 자동적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 이는 마치 '활자를 보면서 글을 읽지 말라'고 이야기하는 것과 똑같다.
반면 여자는 촉감에 약하기때문에 헤어진뒤 오래되었어도 '그 남자의 손길을 잊지못하겠어요.'라고 말할수있는 것이다. 곧 여자의 촉감만큼이나 남자는 시각에 약하다고 보면 된다.
2) 남자들은 야한 것을 볼때 그것이 기억에 자동저장된다.
무의지적으로 야한 상상이 팝업창같이 그 기억이 떠오른다. 기도할때도 (심지어 목사인 나조차도 철야기도중에도 성적인 환상이 뜨곤한다.) 뜬다. 자매들이 이것을 이해해줘야 한다. 70세되는 할아버지조차도 20대 여학생들을 추행하려다가 죽이지 않았던가!
반면 여자들은 남자의 몸매보다 그가 여자와 데이트할때의 분위기를 기억한다.
3) 남자들은 야한 것을 볼때 성적환상을 발전시킨다.
성적환상을 발전시키는데 몇초 걸리지 않는다. 이런 과정은 남자가 죽어야 끝난다.
적용1 ) 그렇다면 여자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옷차림에 주의하라.
나는 다리가 늘씬해서 괜찮아요. 나는 가슴이 푹 파인게 좋아요. ....-> 이것을 보는 남자들의 시험듦을 생각하라.
반드시 자기자신이 상대에게 어떤 자극을 줄 것인지를 염두해두고 살라.
따라서 앞에서 서는 찬양팀이나 율동팀들은 좀 보수적으로 옷을 입을 필요가 있다. 곧 여름철이 다가온다. 옷차림을 통해서 자기자신의 인격을 드러내도록하자.
배꼽티, 골반바지...남자들이 예쁘다고 한다. 곧 이 말은 "내가 너를 통해서 자극받았다."는 말이다.
나이가 어린 자매일수록, 옷을 많이 입으라. 그래야 정숙해보이고, 덕이 된다.
나이가 든 자매들은, 시집을 빨리 가기 위해서 노출을 심하게 하라.
남자의 욕구와 여자의 매력이 주 안에서 만나면 아름다운 가정을 이룰수 있는 것이다. 지혜를 가지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정상적인 방법으로 하라.
적용2) 그럼 남자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보는 것에 주의하라.
보는 것들에 대해 절제할줄 알아야 한다. 좋은 것, 은혜스러운 것들을 볼줄 알고, 거룩한 것에 마음을 둘때에도 그래도 오는 마음의 쓰레기들이 많이 있는데, 찾아다니면서 성적으로 자극되는 것들을 본다면 어떻겠는가?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쓰임받기 위해서는 언제나 거룩한 손을 들고 하나님 앞에 기도할줄 알고 아름다움을 볼줄 알고 기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실 자극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다.
히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되 죄는 없으시니라
예수님도 우리와 똑같은 시험을 받으셨다. 그러나 죄짓지 않으셨다. 유혹 자체가 죄는 아니다. 유혹과 시험이 올수 있다. 그러나 그것을 절제하고 끊으면 죄짓지 않는 모습으로 살수 있다는 것이다.
마틴 루터: 새가 우리 머리위에 오물을 떨어뜨리는 것은 어쩔수 없지만, 새가 우리 머리위에 둥지를 틀지 않게는 할수 있다.
여자들의 옷차림이 야한 것이 '나 쉬운 여자야'라는 메시지를 준다고 오해하지 말고, 그저 예쁘게 입고 싶어서 그런것이라고 생각하라.
기도) 하나님, 공동체 속에서 좋은 믿음의 관계를 설정해주셔서, 오해없이 아름다운 교제와 가정을 이룰수 있도록 우리를 지켜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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