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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
| 성경본문 : | 시7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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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한태완 목사 |
| 참고 : | http://je333.com |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수가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을 장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
2001년초 보건복지부에서는 흥미로운 통계를 발표했습니다. 직종별 평균수명이 그것입니다. 가장 수명이 긴 직종으로는 목사 신부 등의 성직자들로 평균 79세였고 반면 가장 수명이 짧은 직종으로 스포츠인과 언론인들로 평균 63세를 살았습니다. 이 통계치는 실험을 통해 얻은 통계가 아니고 수십년간 우리나라 사람들의 삶 가운데서 보고된 자연스런 통계치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그러면 왜 성직자들이 오래 살 수 있는 것일까요? 우선 꼽을 수 있는 것이 그들의 절제된 삶 때문일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 외에 그들은 누구보다도 가깝고 든든한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경우 늘 하나님과 기도를 통해 교제하는 가운데 그들의 어려움을 언제라도 부탁드릴 수 있는 막강한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어려움이 있더라도 빠르게 해결책을 얻어 평안을 쉬이 되찾게 됩니다. 결국 인간은 누구라도 하나님이라는 절대자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가지면 오래 살 수 있다는 살아있는 근거를 그 통계치들이 보여주고 있음을 깨달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국내 저명인사의 사망원인을 직업별로 보면 종교인은 42%가 노환이었으나, 체육인, 문학인, 언론인은 노환이 평균 15%에 불과했습니다. 문학인과 언론인응 각종 암과 심장마비, 뇌혈관질환 사망자가 많았으며 연예인, 예술인은 불규칙한 식사에 의한 소화기계 질환 비율이 높았습니다. 김교수는 "규칙적인 생활과 욕심을 버리고 살아가는 자세, 스트레스에 시달리지 않는 즐거운 마음 등의 이유로 종교인의 평균수명이 월등히 높다"며 "모든 사람들이 이들의 정신적 여유와 생활태도를 배워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저명한 의학자는 신앙생활을 한다면 100살까지 살 준비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꾸준한 의학의 발전을 비롯하여 적당한 운동과 영양, 그리고 충실한 신앙의 힘은 인류가 100세까지 살 가능성을 높여 주기 때문입니다. 그는 ‘나는 오래 살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몇년 간 노쇠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부담을 주기는 싫습니다’ 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을 때 서슴지 않고 ‘부끄러운 줄 아시오!’라는 말을 합니다. 왜냐하면 그는 잘 먹고, 운동하고, 기도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한다면 최후까지 패기 있고 쾌활하게 살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옛날부터 누구나 꿈꾸어온 소망입니다. 특히 신앙인에게 장수라는 것은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하심을 후손들에게 증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는 의미에서 커다란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단순한 육적 생명의 연장이 문제가 아니라 수많은 생의 순간에서 체험한 값진 은혜를 증거하여 하나님께로 나아오게 하는 것이 바로 목표인 것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면 장수하느니라 그러나 악인의 년세는 짧아지느니라"(잠10:27)
예수님은 부활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예수님은 만병의 의사이십니다. 예수님 앞에 나오면 모든 병을 고침 받고 건강과 장수할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 모두가 예수 믿고 건강하시고 장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 기도: 영원히 영광과 찬송을 받으실 하나님, 우리가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며 긍정적인 사고를 갖게 하시고 자비와 온유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음식을 절제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습관을 가져 영육간에 건강하게 하시고 우리 몸과 마음을 다해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게 하옵소서.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를 증거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1년초 보건복지부에서는 흥미로운 통계를 발표했습니다. 직종별 평균수명이 그것입니다. 가장 수명이 긴 직종으로는 목사 신부 등의 성직자들로 평균 79세였고 반면 가장 수명이 짧은 직종으로 스포츠인과 언론인들로 평균 63세를 살았습니다. 이 통계치는 실험을 통해 얻은 통계가 아니고 수십년간 우리나라 사람들의 삶 가운데서 보고된 자연스런 통계치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그러면 왜 성직자들이 오래 살 수 있는 것일까요? 우선 꼽을 수 있는 것이 그들의 절제된 삶 때문일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 외에 그들은 누구보다도 가깝고 든든한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경우 늘 하나님과 기도를 통해 교제하는 가운데 그들의 어려움을 언제라도 부탁드릴 수 있는 막강한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어려움이 있더라도 빠르게 해결책을 얻어 평안을 쉬이 되찾게 됩니다. 결국 인간은 누구라도 하나님이라는 절대자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가지면 오래 살 수 있다는 살아있는 근거를 그 통계치들이 보여주고 있음을 깨달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국내 저명인사의 사망원인을 직업별로 보면 종교인은 42%가 노환이었으나, 체육인, 문학인, 언론인은 노환이 평균 15%에 불과했습니다. 문학인과 언론인응 각종 암과 심장마비, 뇌혈관질환 사망자가 많았으며 연예인, 예술인은 불규칙한 식사에 의한 소화기계 질환 비율이 높았습니다. 김교수는 "규칙적인 생활과 욕심을 버리고 살아가는 자세, 스트레스에 시달리지 않는 즐거운 마음 등의 이유로 종교인의 평균수명이 월등히 높다"며 "모든 사람들이 이들의 정신적 여유와 생활태도를 배워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저명한 의학자는 신앙생활을 한다면 100살까지 살 준비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꾸준한 의학의 발전을 비롯하여 적당한 운동과 영양, 그리고 충실한 신앙의 힘은 인류가 100세까지 살 가능성을 높여 주기 때문입니다. 그는 ‘나는 오래 살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몇년 간 노쇠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부담을 주기는 싫습니다’ 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을 때 서슴지 않고 ‘부끄러운 줄 아시오!’라는 말을 합니다. 왜냐하면 그는 잘 먹고, 운동하고, 기도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한다면 최후까지 패기 있고 쾌활하게 살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옛날부터 누구나 꿈꾸어온 소망입니다. 특히 신앙인에게 장수라는 것은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하심을 후손들에게 증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는 의미에서 커다란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단순한 육적 생명의 연장이 문제가 아니라 수많은 생의 순간에서 체험한 값진 은혜를 증거하여 하나님께로 나아오게 하는 것이 바로 목표인 것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면 장수하느니라 그러나 악인의 년세는 짧아지느니라"(잠10:27)
예수님은 부활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예수님은 만병의 의사이십니다. 예수님 앞에 나오면 모든 병을 고침 받고 건강과 장수할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 모두가 예수 믿고 건강하시고 장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 기도: 영원히 영광과 찬송을 받으실 하나님, 우리가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며 긍정적인 사고를 갖게 하시고 자비와 온유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음식을 절제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습관을 가져 영육간에 건강하게 하시고 우리 몸과 마음을 다해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게 하옵소서.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를 증거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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