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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의 이자율은 10000%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2363 추천 수 0 2009.03.21 07: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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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465번째 쪽지!

        □ 하나님의 이자율은 10000%

만약 은행에 돈을 예금했는데 이자율이 10000% 여서 1년 후 원금의 100배를 준다면 정말 신나겠지요? 예를 들어 1만원을 예금하면 1년 후에 100만원을 받을 수 있고, 10만원을 예금하면 1000만원을 받는다는 말입니다.
실제로 그런 은행이 있습니다. 바로 천국은행입니다. 천국은행의 이자율은 30배 60배 100배입니다.
어떤 교회의 사모님이 아침 일찍부터 누가 문을 두드려서 나가보니 혼자 자취를 하는 교회 청년이 쌀이 떨어졌다며 쌀을 얻으러 왔습니다. 사모님이 쌀독을 열어 보니 마침 쌀이 한 되박 밖에 없었습니다. 순간, 오늘 아침 밥을 해 먹어야 하는데 이것을 줘버리면 굶게 생겼습니다. 갈등이 생겼지만, '에라 모르겠다' 하고 쌀을 닥닥 긁어서 바가지에 담아 줘 버렸습니다. 그리고 아침은 라면을 끓여 먹었습니다.(영문을 모르는 아이들은 "야! 라면이다."하고 좋아하는데, 목사님은 입이 쭉 내밀고 툴툴댑니다.)
그런데 그 날 오전에 누가 또 문을 두드려 나가보니 농사짓는 성도님이 쌀 두 가마를 가지고 왔습니다. 아침에 밥을 지으려고 쌀독을 여는데 갑자기 사택에 쌀 두 가마를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지고 왔다는 것이었습니다. 사모님이 쌀독 항아리 바닥을 박박 긁고 있던 그 순간 하나님은 그 쌀의 100배를 준비하셨던 것입니다.
요즘은 은행도 망하잖아요. 그런데 절대로 부도날 염려 없는 은행이 있으니 그곳은 천국은행입니다. 천국은행에 저금하세요. 하나님께서 100배로 불려 되돌려 주실 것입니다. ⓒ최용우

♥2009.3.21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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