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가장 안전한 길

레이............... 조회 수 1656 추천 수 0 2009.03.25 00:14:47
.........
가장 안전한 길

1939년 성탄절에 영국 왕 조지 6세는 곤경에 처한 자기 백성에게 짧은 라디오 연설을 했다. 영국은 이미 독일과 교전 중에 있었다. 곧 유럽은 야만적이고 무자비한 전쟁의 공포에 빠져들 운명에 처해 있었다. 그 왕은 자기 나라 사람들의 불안한 마음을 달랠 수 있기를 바라며, 폭풍의 구름이 몰려들기 시작하는 시점에 사람들에게 용기를 불어넣는 연설을 했다. 그는 당시까지 알려져 있지 않던 미니 루이스 하스킨스(Minnie Louise Haskins)의 ‘시간의 문’(The Gate of Year)이라는 시를 인용하며 연설을 마쳤다.
“나는 시간의 문에 서 있는 남자에게 말했다.
‘내가 알지 못하는 곳을 안전히 걸어갈 수 있게 내게 빛을 주시오.’
그러자 그는 대답했다.
‘어둠 속으로 나아가시오. 그리고 당신의 손을 하나님의 손에 맡기시오.
그것이 당신의 빛보다 더 낫고, 당신이 알고 있는 길보다 안전할 것이오.’”
얼마나 우리에게 필요한 말인가. 이 시인이 말한 것처럼 우리의 손을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에 맡기자.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면 미래를 두려워할 필요가 전혀 없음을 깨닫고, 확신 속에서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 주님과 함께 걷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이며, 그것은 이미 알려져 있는 길보다 훨씬 더 안전하다.

「믿음의 여정」/ 레이 프리처드   생명의삶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355 세상은 절대 그런 것만이 아닙니다 손세용 2009-03-26 1581
11354 선택 신지혜 2009-03-26 1812
11353 밝은마음 상쾌한 기분 박상철 2009-03-26 1355
11352 생활의 발견 강지원 2009-03-26 1397
11351 정말 귀한 것 박재천 2009-03-26 1408
11350 맨발의 사람들 이진우 2009-03-26 1401
11349 폭풍이 밀려와도 이진우 2009-03-26 1613
11348 나무에게서 받는 위로 정상명 2009-03-26 1746
11347 맨발의 청춘 신정아 2009-03-26 1437
11346 겸손을 배우는 시간 김병삼 2009-03-25 2374
11345 ‘처음’을 달구며 살아야겠습니다 박명철 2009-03-25 1617
» 가장 안전한 길 레이 2009-03-25 1656
11343 평안 가운데 살기 오트버그 2009-03-25 2076
11342 신앙과 미신 이재철 2009-03-25 1646
11341 땅 끝까지 가리라 스미스 2009-03-25 865
11340 야생마 길들이기 그레이엄 2009-03-25 2411
11339 인생의 백지수표 이용규 2009-03-25 1617
11338 두려움의 밧줄을 걷으라 잉그램 2009-03-25 2221
11337 어미 소구출 작전 루케이도 2009-03-25 1573
11336 절망에 직면할 때 토니 2009-03-25 2156
11335 못 믿을 믿음 이주익 2009-03-25 1732
11334 낙심 죄 송재영 2009-03-25 2055
11333 하나님의 수 읽기 김동호 2009-03-25 1481
11332 참새 믿음 크래그 2009-03-25 2497
11331 영원한 상급 루처 2009-03-25 2908
11330 나는 사라지고 하용조 2009-03-25 1397
11329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사람 이훈 2009-03-25 3022
11328 아슬란의 위엄 도덜드 2009-03-24 1411
11327 들끓는 비교 의식에서 벗어나라 토마스 2009-03-24 1664
11326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라 박헌성 2009-03-24 5260
11325 가랑비 이만재 2009-03-24 1592
11324 참된 교회는 잔칫집 같다 홍성욱 2009-03-24 1779
11323 하나님께 손을 펴라 퍼킨스 2009-03-24 1585
11322 경이로운 세계를 잃어버렸을 때 부케넌 2009-03-24 1454
11321 불행의 한복판에서 찬양하라 브리스코 2009-03-24 210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