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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산에 올라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1975 추천 수 0 2009.03.28 02: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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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471번째 쪽지!

        □ 산에 올라

싸아 - 산 바람소리 가만히 느껴 봅니다.
어여쁜 풀꽃들 고요히 들여다 봅니다.
우람한 나무들 그윽히 바라 봅니다.
두둥실 흰 구름 조용히 올려다 봅니다.
졸졸졸 물소리에 귀 기울여 봅니다.   ⓒ최용우

♥2009.3.28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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