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독수공방은 최용우가 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노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글들이 있으며 특히 <일기>는 모두 16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현재 10권을 판매중입니다. 책구입 클릭!

마음과 정성을 듬뿍 담아서

시인일기09-11 최용우............... 조회 수 1531 추천 수 0 2009.03.30 09:52:14
.........

172412.jpg
【용우글방177】마음과 정성을 듬뿍 담아서

혼기가 꽉 찬 어느 분이 서른 번 넘게 선을 봤는데, 며칠 전에 또 선을 봤답니다.
"그 사람 괜찮았어?"
"집안도 좋고, 그 여자 얼굴도 예쁘고, 조신하고, 참 착하게 보이더구만"
"그럼 됐네. 빨리 결혼 해. 더 늦기 전에"
"보기에는 다 좋은데... 어쩐지 마음에 안 들어서..."
저는 그의 이야기를 듣고 '사람은 눈으로도 보지만, 마음으로도 보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눈으로 보는 것보다 마음으로 보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사실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것도 소홀히 하면 안되지만, 무엇보다도 마음을 소홀히 하면 안되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뭘 하나를 하더라도 건성으로, 의무감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정성을 듬뿍 담아서 하겠습니다. ⓒ최용우 2009.3.29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42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31] 주님과 고요한 곳에서 만나세요 최용우 2009-04-07 1509
2241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30] 주님과 사랑을 고백하며 만나세요 최용우 2009-04-07 1628
2240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29] 주님과 한숨을 쉬면서 만나세요 최용우 2009-04-07 1628
2239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28] 주님과 울면서 만나세요 최용우 2009-04-07 1540
2238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27] 주님과 축복하며 만나세요 최용우 2009-04-07 1497
2237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26] 주님과 이웃을 섬기며 만나세요 최용우 2009-04-07 1410
2236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25] 주님과 말을 통해서 만나세요 최용우 2009-04-07 1608
2235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24] 주님과 질문을 하면서 만나세요 최용우 2009-04-07 1463
2234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23] 주님과 기다리며 만나세요 최용우 2009-04-07 1581
2233 하나님을만나는100가지방법 [만남22] 주님과 이름을 부르며 만나세요 최용우 2009-04-07 1485
2232 시인일기09-11 뒷산에 오르다가 file 최용우 2009-04-07 2423
2231 시인일기09-11 그야말로 최악이다 file [1] 최용우 2009-04-04 1657
2230 시인일기09-11 광양은 참 좋은 동네 file [2] 최용우 2009-04-03 1579
2229 시인일기09-11 머리 하얀 할머니 최용우 2009-04-02 1813
2228 시인일기09-11 아파트 이름을 어렵게 짓는 이유? file 최용우 2009-04-01 1827
2227 시인일기09-11 마침내 솥이 다 걸렸습니다. file 최용우 2009-03-31 1444
» 시인일기09-11 마음과 정성을 듬뿍 담아서 최용우 2009-03-30 1531
2225 시인일기09-11 오늘 상당산에 오릅니다. file 최용우 2009-03-28 1483
2224 시인일기09-11 아침마다 띠뚜또또따띠따때뚜리리리.... file 최용우 2009-03-27 1881
2223 시인일기09-11 우리 집 강아지 file 최용우 2009-03-26 1481
2222 시인일기09-11 힘든 일 최용우 2009-03-25 1996
2221 시인일기09-11 욕심부리지 말자 file 최용우 2009-03-23 1631
2220 시인일기09-11 도원에서 꿀같은 꿈길을 거닐다. file 최용우 2009-03-20 1529
2219 시인일기09-11 나는 행복해요 최용우 2009-03-19 1933
2218 시인일기09-11 햄스터 최용우 2009-03-18 2078
2217 시인일기09-11 작가 아빠의 발견 최용우 2009-03-17 1620
2216 시인일기09-11 이사를 했습니다. [4] 최용우 2009-03-16 1522
2215 시인일기09-11 잘 받는 것이 잘 도와주는 것이다. 최용우 2009-03-13 1448
2214 시인일기09-11 두부전골 최용우 2009-03-13 1900
2213 시인일기09-11 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너무 쉬운데... 최용우 2009-03-12 2091
2212 감사.칼럼.기타 [생활속의 이야기] 버들강아지가 피었네요. 최용우 2009-03-11 1539
2211 시인일기09-11 왜가리여 왜가리 file 최용우 2009-03-10 1719
2210 시인일기09-11 햇볕같은이야기가 요즘 많이 힘들어요. 최용우 2009-03-10 1437
2209 시인일기09-11 그거 그럴 듯 하네 최용우 2009-03-05 1769
2208 시인일기09-11 한달 지각입학 최용우 2009-03-04 150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