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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지금, 힘드신 분들께

햇볕같은이야기1 최용우............... 조회 수 3007 추천 수 0 2001.12.22 20:29:46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 이야기
그 010번째 쪽지!

□ 지금, 힘드신 분들께

독수리 이야기를 들어 보셨습니까?
독수리는 험한 산벼랑 바위 중턱에 둥지를 짓고 새끼를낳습니다.  이 둥우리는그냥 나뭇가지 같은 것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고,뾰쪽한 돌맹이랑 가시덤불을 쌓은 다음 그 위에 양털이나 동물의 가죽으로 덮어서 만듭니다.
독수리 새끼는 이 둥우리가 포근하고 아늑한 곳으로만 알고 지냅니다. 그러나 새끼가 어느 정도 자랐을때 어미 독수리는  둥우리를 마구 흔들어 버립니다. 그러면 둥지 밑에 있던 뾰족한  돌멩이며 가시덤불이 드러나 그것에 찔러 새끼가 둥지를 탈출하면 비로소 비행연습을 하게 되는것이지요.
우리에게도 더 높이 더 멀리 날기 위해서는 "둥우리의 아픔"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고통스럽고 힘든일을 많이 당합니다.  그럼으로서 우리는 좀더 넓게 삶을 바라보 고다른사람도 조금씩 이해하게 되는것이 아닐까요? 둥우리의 가시가 드러나 아플 때 그때는 오히려 은총을 받을 때입니다.
그냥,떨어지지 않으려고 몸부림치지 말고 날개를 움직여 비상하십시요!
저.푸.른.하.늘.로!
오늘은 비상하는 날


댓글 '1'

최용우

2003.09.25 16:40:48

전도편지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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