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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내 집,돈 ,자동차,땅도 모두 가지시오!

햇볕같은이야기1 최용우............... 조회 수 1213 추천 수 0 2001.12.28 19: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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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105번째 쪽지!
  ┗━━━━┛

   □ 내 집,돈 ,자동차,땅도 모두 가지시오!

한 친구가 그의 다정한 친구부부를 저녁식사에 초대 했습니다. 화기애애
하게 식사를 마친후,차를 마시며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오늘 교회에서 설교시간에 목사님이 이런 설교를 하더군! 곧 예수님이
오시는데 그것을 휴거라고 하지..그때 어떤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모두 예수님을 따라 하늘로 올라가 천국으로 가지.  그리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 땅에 남아서 환란을 당한다네.나는 그 사
실을 믿거든. 자네는 무신론자이니 믿지 않겠지? 그래서 하는 말인데 예수
님이 오시면 그때 자네가 나의 재산을 다 가지게. 이 집도,내땅도,저 TV도,
은행에 예금되어 있는 돈도,차도 전부 자네가그냥 가져. 각서를 써 달라고
하면 지금 당장 써주지"
친구집에 초대를 받아 갔다가 횡재를 한 친구부부는 집으로 돌아와 그날
밤 좋아서 잠을 이룰수가 없었습니다.각서까지 받아 놨으니 빨리 예수님이
란 분이 왔으면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날이 갈수록 그 좋던 마음
은 사라지고 친구가 자기의 모든것을 한점 아쉬움도 없이 선듯 포기할  만
큼그 하늘나라란 곳이 좋은가? 하는 생각과 함께 이 땅에 남아서 환란을
당한다는 말이 사실처럼 믿어지기 시작한 것 입니다.
몇날을 고민하던 친구부부는 드디어 전화 다이얼을 돌렸습니다.
" 이보게 친구...나에게 자네의 전 재산을 주지말고  예수믿고 구원받아
천국가는 방법을 주게. 우리 부부도 휴거되어 천국에 가고 싶네..."  

댓글 '1'

최용우

2004.03.18 23:57:27

전도주보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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