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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106번째 쪽지!
┗━━━━┛
□ 삶의 아픔들
나뭇가지를 쳐주는 것은 나무의 건강을 위한 조치 입니다.
정원사들은 가지를 잘라내면서 나무들이 봄이 되면 더욱 아름답고 튼튼하
게 자라날 것을 믿습니다.
나무들은 가지가 잘리는 아픔을 이기고 이듬해 봄이되면 더욱 싱싱한 모
습을 보여 줍니다.
우리는 때때로 인생의 비극과 고뇌를 이해하지 못할때가 있습니다. 바로
지난 주일까지 눈을 반짝이며 맨 앞자리에 앉아서 가끔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며 열심히 설교를 듣던 한 자매가 중한자실에 입원을 했습니다. 그 멀쩡
하던 자매가... 하나님의 심오한 어떤 뜻이 있음을 시간이 흐르면 깨닫게
되겠지요.
인생도 가지치기의 아픔이 있을때 더욱 아름다운 법 이니까요.
오늘도 참 좋은날 입니다. 1995.8.14. 월
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106번째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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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아픔들
나뭇가지를 쳐주는 것은 나무의 건강을 위한 조치 입니다.
정원사들은 가지를 잘라내면서 나무들이 봄이 되면 더욱 아름답고 튼튼하
게 자라날 것을 믿습니다.
나무들은 가지가 잘리는 아픔을 이기고 이듬해 봄이되면 더욱 싱싱한 모
습을 보여 줍니다.
우리는 때때로 인생의 비극과 고뇌를 이해하지 못할때가 있습니다. 바로
지난 주일까지 눈을 반짝이며 맨 앞자리에 앉아서 가끔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며 열심히 설교를 듣던 한 자매가 중한자실에 입원을 했습니다. 그 멀쩡
하던 자매가... 하나님의 심오한 어떤 뜻이 있음을 시간이 흐르면 깨닫게
되겠지요.
인생도 가지치기의 아픔이 있을때 더욱 아름다운 법 이니까요.
오늘도 참 좋은날 입니다. 1995.8.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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