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그 199번째 쪽지!
▨ 고생많다, 소야 ! 힘들지?
어느 시골길에 달구지를 끌고 가는 소 한마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소를 끌고가는 농부도 등에 한 짐 짊어졌네요.
달구지에 짐을 더 얹을수 있는 공간이 충분한데도...
`대지'의 작가 펄벅 여사가 기차를 타고가다 이 광경을 보고
그만 가슴이 찡해지며 크게 감격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글에 `소가 힘들까봐 짐을 나누어지고 가는
마음씨 착한 사람들이 한국인' 이라고 한 것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가을걷이가 끝난 논을 갈던 농부가 잠시 새참을 먹습니다.
그사이 아주머니는 소의 목덜미를 쓰다듬으며
`고생많다, 소야! 힘들제?'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들 입니다.
소도 한 가족이어서 함께 일하고 함께 쉬는 그런 인정많은
사람들이 한국인 입니다.
오늘, 한국인 답지 않은 당신은 아닌지요?
그 199번째 쪽지!
▨ 고생많다, 소야 ! 힘들지?
어느 시골길에 달구지를 끌고 가는 소 한마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소를 끌고가는 농부도 등에 한 짐 짊어졌네요.
달구지에 짐을 더 얹을수 있는 공간이 충분한데도...
`대지'의 작가 펄벅 여사가 기차를 타고가다 이 광경을 보고
그만 가슴이 찡해지며 크게 감격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글에 `소가 힘들까봐 짐을 나누어지고 가는
마음씨 착한 사람들이 한국인' 이라고 한 것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가을걷이가 끝난 논을 갈던 농부가 잠시 새참을 먹습니다.
그사이 아주머니는 소의 목덜미를 쓰다듬으며
`고생많다, 소야! 힘들제?'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들 입니다.
소도 한 가족이어서 함께 일하고 함께 쉬는 그런 인정많은
사람들이 한국인 입니다.
오늘, 한국인 답지 않은 당신은 아닌지요?
첫 페이지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