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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259번째 쪽지!
┗━━━━┛
□ 거대하고 멋진
거대하고 멋진 빌딩 앞에 그랜져 승용차가 한대가 멈췄습니다. 비서인듯
시중드는 사람 둘이 차에서 내리더니 그 건물에 있는 최고급 요리집에서
풍성하고 성대한 식사를 차로 운반하여 왔습니다. 이 모습을 아까부터 저
쪽 가로수 아래서 보고 있던 부랑자가 중얼거렸습니다.
"와~! 정말 대단하군! 저사람은 도대체 무슨 복으로 저 고급 자동차에 음
식까지 날라다 먹나? 얼굴이나 한번 보자!"
하고서 가까이 가 차 안을 들여다 봤더니 자동차 안의 부자는 하반신이 없
는 사람이었습니다.
부랑자는 배가 고프기는 하지만 그것은 조금 불편한 것일뿐! 그리 불행
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행복은 멀리 훨훨~~!!
♡1996.1.20 참좋은 토요일 아침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259번째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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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하고 멋진
거대하고 멋진 빌딩 앞에 그랜져 승용차가 한대가 멈췄습니다. 비서인듯
시중드는 사람 둘이 차에서 내리더니 그 건물에 있는 최고급 요리집에서
풍성하고 성대한 식사를 차로 운반하여 왔습니다. 이 모습을 아까부터 저
쪽 가로수 아래서 보고 있던 부랑자가 중얼거렸습니다.
"와~! 정말 대단하군! 저사람은 도대체 무슨 복으로 저 고급 자동차에 음
식까지 날라다 먹나? 얼굴이나 한번 보자!"
하고서 가까이 가 차 안을 들여다 봤더니 자동차 안의 부자는 하반신이 없
는 사람이었습니다.
부랑자는 배가 고프기는 하지만 그것은 조금 불편한 것일뿐! 그리 불행
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행복은 멀리 훨훨~~!!
♡1996.1.20 참좋은 토요일 아침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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