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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261번째 쪽지!
┗━━━━┛
□ 지금이 어느때인데...
집앞에 있는 빌라의 모퉁이벽에 이런 경고가 한달째 붙어있습니다.
"지금이 어느 세상 입니까? 대통령도 감옥가는 세상입니다. 양심적으로 이
곳에 쓰레기를 놓지 마시오. 이곳은 쓰레기장이아닙니다"
누군가가 그곳에 쓰레기봉지 한 덩어리를 놓자 다른사람들도 덩달아 그
자리에 쓰레기를 버리기 시작하여 순식간에 쓰레기장이 되어버린 겁니다.
그렇게 몇달을 쓰레기장으로 썼는데 누군가가 원래 이자리가 쓰레기장이
아님을 알고 경고성 글을 붙여 놓은 것 입니다.
맨 처음 시작은 누군가의 한덩어리 쓰레기 였습니다. 혹시 우리 주변에
맨처음 잘못된 시작으로 지금까지 쓰레기장(?)이 된곳은 없습니까?
♡1996.1.22 신나는 월요일 아침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261번째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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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이 어느때인데...
집앞에 있는 빌라의 모퉁이벽에 이런 경고가 한달째 붙어있습니다.
"지금이 어느 세상 입니까? 대통령도 감옥가는 세상입니다. 양심적으로 이
곳에 쓰레기를 놓지 마시오. 이곳은 쓰레기장이아닙니다"
누군가가 그곳에 쓰레기봉지 한 덩어리를 놓자 다른사람들도 덩달아 그
자리에 쓰레기를 버리기 시작하여 순식간에 쓰레기장이 되어버린 겁니다.
그렇게 몇달을 쓰레기장으로 썼는데 누군가가 원래 이자리가 쓰레기장이
아님을 알고 경고성 글을 붙여 놓은 것 입니다.
맨 처음 시작은 누군가의 한덩어리 쓰레기 였습니다. 혹시 우리 주변에
맨처음 잘못된 시작으로 지금까지 쓰레기장(?)이 된곳은 없습니까?
♡1996.1.22 신나는 월요일 아침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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