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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263번째 쪽지!
┗━━━━┛
□ 이 길, 저 길,
바른 길과 그릇된 길은 서로 손을 잡고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으로
그 통로가 연결되어 있습니다.그래서 자칫하면 그릇된 길로 들어서기 쉽습
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 참으로 아찔합니다.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릇된 길
로 들어설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나무에 비유해 보면 그른길은 가지와 같고 옳은 길은 줄기와 같
습니다. 어느 줄기이든 거슬러 올라가면 가지에 줄기가 붙어있습니다.
가지는 굵고 줄기는 가늘듯 그른일은 넓어보이고 바른일은 언제나 좁고
힘들어 보입니다. 성경은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은 좁고 협착하나 멸망으
로 인도하는 길은 넓고 편하다'했습니다.
우리가 일생을 사는 동안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언제라도 그릇된
길로 빠져들수 있음을 잊지 말 일입니다.
♡1996.1.24 즐거운 수요일 아침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263번째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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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길, 저 길,
바른 길과 그릇된 길은 서로 손을 잡고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으로
그 통로가 연결되어 있습니다.그래서 자칫하면 그릇된 길로 들어서기 쉽습
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 참으로 아찔합니다.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릇된 길
로 들어설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나무에 비유해 보면 그른길은 가지와 같고 옳은 길은 줄기와 같
습니다. 어느 줄기이든 거슬러 올라가면 가지에 줄기가 붙어있습니다.
가지는 굵고 줄기는 가늘듯 그른일은 넓어보이고 바른일은 언제나 좁고
힘들어 보입니다. 성경은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은 좁고 협착하나 멸망으
로 인도하는 길은 넓고 편하다'했습니다.
우리가 일생을 사는 동안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언제라도 그릇된
길로 빠져들수 있음을 잊지 말 일입니다.
♡1996.1.24 즐거운 수요일 아침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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