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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269번째 쪽지!
┗━━━━┛
□누구나다 똑같아
영국 정치사에 큰 획을 그은 사람중 크롬웰은 경건한 청교도인 이었습니
다. 크롬웰이 어느날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남루한 차림의 거지가 옆
에 앉았답니다.
"이사람이! 여기가 어디라고. 당장 물러나!"주위에서 호위하던 경호원들이
거지를 쫓아내려 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경호원들에게 잠자코 있으라며 그 사람을 옆에 그대로 앉게
했습니다. 그리고는 낮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여보게들, 하나님 앞에선 한 종류의 인간만 있을 뿐이라네. 인간은 하나
님 앞에서 누구나 다 모두 똑같은 죄인이지"
♡1996.1.30 신나는 화요일 아침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269번째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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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다 똑같아
영국 정치사에 큰 획을 그은 사람중 크롬웰은 경건한 청교도인 이었습니
다. 크롬웰이 어느날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남루한 차림의 거지가 옆
에 앉았답니다.
"이사람이! 여기가 어디라고. 당장 물러나!"주위에서 호위하던 경호원들이
거지를 쫓아내려 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경호원들에게 잠자코 있으라며 그 사람을 옆에 그대로 앉게
했습니다. 그리고는 낮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여보게들, 하나님 앞에선 한 종류의 인간만 있을 뿐이라네. 인간은 하나
님 앞에서 누구나 다 모두 똑같은 죄인이지"
♡1996.1.30 신나는 화요일 아침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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