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270번째 쪽지!
┗━━━━┛
□ 내가 줄 수 있는 것
저는 부자가 아니어서 돈으로 남을 도울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관대한
마음은 가질수 있기에 남에게 관대하겠습니다.
저는 학력이 많지 않기에 지식으로 남을도울수는 없습니다.그 러나 이해
하는 마음은 가질수 있기애 남을 이해 하겠습니다.
저는 남에게 영향력이 많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선한일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저는 남에게 말을 유창하고 조리있게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진실하고
성실한 말은 할 수 있기에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는 외모가 멋져서 사회를 아름답게(?)하지 못합니다.그러나 착한 양심
은 가질수 있게에 그것으로 주의를 훈훈하게 하겠습니다.
♡1996.1.31 신나는 수요일 아침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270번째 쪽지!
┗━━━━┛
□ 내가 줄 수 있는 것
저는 부자가 아니어서 돈으로 남을 도울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관대한
마음은 가질수 있기에 남에게 관대하겠습니다.
저는 학력이 많지 않기에 지식으로 남을도울수는 없습니다.그 러나 이해
하는 마음은 가질수 있기애 남을 이해 하겠습니다.
저는 남에게 영향력이 많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선한일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저는 남에게 말을 유창하고 조리있게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진실하고
성실한 말은 할 수 있기에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는 외모가 멋져서 사회를 아름답게(?)하지 못합니다.그러나 착한 양심
은 가질수 있게에 그것으로 주의를 훈훈하게 하겠습니다.
♡1996.1.31 신나는 수요일 아침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첫 페이지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