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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298번째 쪽지!
┗━━━━┛
□회색빛 늑대
우리는 타고난 환경이나 삶을 탓할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실패는
타고난 환경이나 삶에 있는 것이 아니고 지금 현재의 삶의 자세나 행위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날 사냥군들이 양을 잡아먹던 늑대를 붙잡아 사정없이 두들겨 팼습
니다. 그러자 늑대가
"아이구~ 아야! 나를 두들겨 패 보았자 아무 소용없어요! 내 털이 회색인
것은 내 잘못이 아니야~~ 내가 부모로 부터 그렇게 타고 났는걸 어찌하겠
어요.!!" 사냥군들은 더 세게 늑대를 두들기면서 말했습니다.
"털이 회색이니까 널 두들기는게 아니야! 네놈이 양을 잡아먹다가 잡혔기
때문이다 요녀석아!!"
러시아 작가 톨스토이의 작품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1996.3.2 따스한 토요일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298번째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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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빛 늑대
우리는 타고난 환경이나 삶을 탓할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실패는
타고난 환경이나 삶에 있는 것이 아니고 지금 현재의 삶의 자세나 행위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날 사냥군들이 양을 잡아먹던 늑대를 붙잡아 사정없이 두들겨 팼습
니다. 그러자 늑대가
"아이구~ 아야! 나를 두들겨 패 보았자 아무 소용없어요! 내 털이 회색인
것은 내 잘못이 아니야~~ 내가 부모로 부터 그렇게 타고 났는걸 어찌하겠
어요.!!" 사냥군들은 더 세게 늑대를 두들기면서 말했습니다.
"털이 회색이니까 널 두들기는게 아니야! 네놈이 양을 잡아먹다가 잡혔기
때문이다 요녀석아!!"
러시아 작가 톨스토이의 작품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1996.3.2 따스한 토요일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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