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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항아리에서 연시를 꺼내먹듯

햇볕같은이야기1 최용우............... 조회 수 898 추천 수 0 2002.01.05 11: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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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313번째 쪽지!
      ┗━━━━┛

□ 항아리에서 연시를 꺼내먹듯

한 겨울에 장독대 어느 항아리에서 하루에 한개씩 연시를 꺼내주시던 외
할머님 생각이 납니다.특히 눈이 내리는 날 먹던 연시의 맛은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사실 한개의 연시는 아껴 먹어도 어느새 사라져버립니다.
그러나 할머님은 하루에 한개씩!  원칙을 반드시 지키셨습니다. 아무리 떼
를 써도 그 원칙은 깨지지 않았고 할머님 마실 가신 틈을 타 장독대를  뒤
지기도 했지만 올망졸망한 항아리 어디에도 연시는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장독대 항아리 속에서  연시를 꺼내오시는 할머니... 지금도 그 비밀을 알
수 없습니다.
하루를 살면서 연시의 분량만큼씩 기쁨을 주는 것이 있습니까? 혹은  그
것이 텔레비젼의 연속극이 될 수도 있고,하교길에 잠깐 만나 집까지의  짧
은 데이트 길  수도 있고, 제겐 성경을 읽는 순간 입니다.  매일 고만큼의
성경을 읽으면서 고만큼의 기쁨과 감격을 매일 매일 맛보는 그 기분이란...
♡1996.3.17 하나님을 에배하는 주일 아침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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