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한국에는 한국어 교사가 없다,

햇볕같은이야기1 최용우............... 조회 수 991 추천 수 0 2002.01.09 11:50:42
.........
      ┏━━━━┓
매일┃●ㅏㅊㅣ┃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살같은 이야기
      ┃        ■ ┃그 345번째 쪽지!
      ┗━━━━┛

      □ 한국에는 한국어교사가 없다.

  며칠전 뉴스를 보니 한국에는 `한국어교사'가 없다는 것입니다. 각 대학
마다 외국어교사를 양성하는 학과는 수없이 많은데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
사를 양성하는 학과는 전무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체계적으로 배울수도 없고, 한국어를  배우
기 힘든 언어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가장  과학적이고
또 풍부한 어휘와 감정을 가진 한국어인데 말입니다.
  프랑스는 그리 큰 나라는 아니지만 프랑스어가 전 세계적으로 쓰이는 보
편적인 언어가 되었으며, 노벨문학상 수상자를 여럿 탄생시킨데는  프랑스
의 국어교육에서 그 원인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프랑스의 초등학교 교과목은 모두 14개인데 그중에 8개가 국어과목 입니
다. (쓰기,강독,시,읽기,말하기,글짓기,발음,문법) 특히 `詩'가 독립된 과
목이라는 것은 너무나 적절한 일입니다. 때묻지 않은 어린이들의  영혼에
詩암송이 얼마나 큰 영향을 줄까요? 그것은 아름다운 모국어 교육이자 나라
사랑 교육이요, 그리고 없어서는 안될 정서교육 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영어나 외국어를 잘하는 사람이 최고인양  외국어
열풍이 불고 있으니...우리는 우선순위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1996.5.10 금요일 아침에 [좋은이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4 햇볕같은이야기1 오늘 지하철에서 엄청 웃낀 이야기! 최용우 2002-01-11 1793
363 햇볕같은이야기1 상대방을 칭찬하는 법 [1] 최용우 2002-01-11 1200
362 햇볕같은이야기1 곰을 잡는 법 최용우 2002-01-11 1352
361 햇볕같은이야기1 家和萬事成 최용우 2002-01-11 1207
360 햇볕같은이야기1 남편이 아내에게 바라는 5가지 [1] 최용우 2002-01-11 1513
359 햇볕같은이야기1 투캅스2 와 2002년 월드컵 최용우 2002-01-11 1233
358 햇볕같은이야기1 오늘 또 한명 자살! 최용우 2002-01-11 902
357 햇볕같은이야기1 결혼 최용우 2002-01-11 1037
356 햇볕같은이야기1 나는 오늘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1] 최용우 2002-01-11 1040
355 햇볕같은이야기1 좋은 친구가 되는 법 최용우 2002-01-11 1669
354 햇볕같은이야기1 고미안수아 최용우 2002-01-11 1385
353 햇볕같은이야기1 유능한 아버지가 되기위한 비결 열가지 [1] 최용우 2002-01-11 961
352 햇볕같은이야기1 버리는 음식 한해에 8조원어치 최용우 2002-01-11 1011
351 햇볕같은이야기1 아이러니 최용우 2002-01-11 1008
350 햇볕같은이야기1 내가 알아야 할 모든것은 최용우 2002-01-09 1232
349 햇볕같은이야기1 확률 1% 최용우 2002-01-09 1227
348 햇볕같은이야기1 사진을 찍는 마음 찍히는 마음 최용우 2002-01-09 916
347 햇볕같은이야기1 효도실천 십계명 [1] 최용우 2002-01-09 1520
346 햇볕같은이야기1 정몽주가 낙서한 책 최용우 2002-01-09 1196
» 햇볕같은이야기1 한국에는 한국어 교사가 없다, 최용우 2002-01-09 991
344 햇볕같은이야기1 대가리 짜르고 똥 빼고 최용우 2002-01-09 1186
343 햇볕같은이야기1 대단한 사람들 최용우 2002-01-09 1063
342 햇볕같은이야기1 우리나라에 진짜 박사 수는? 최용우 2002-01-09 2070
341 햇볕같은이야기1 좋은책 알아보기 [1] 최용우 2002-01-09 1031
340 햇볕같은이야기1 독서시간을 내는 열가지 방법 [1] 최용우 2002-01-09 970
339 햇볕같은이야기1 시간을 팍팍 낭비하는 열가지 방법 [1] 최용우 2002-01-09 930
338 햇볕같은이야기1 자녀 경제교육 십계명 [1] 최용우 2002-01-09 1155
337 햇볕같은이야기1 수레바퀴와 독서 최용우 2002-01-09 917
336 햇볕같은이야기1 여자들은 오이를 어디에 쓸까? 최용우 2002-01-09 1793
335 햇볕같은이야기1 소녀의 입술에서 피가 났다. 최용우 2002-01-09 1116
334 햇볕같은이야기1 주일은 일주일의 첫날 최용우 2002-01-09 1649
333 햇볕같은이야기1 기분을 전환시키는일곱가지 방법 최용우 2002-01-09 1185
332 햇볕같은이야기1 지금이 어느때인데 최용우 2002-01-09 1083
331 햇볕같은이야기1 분위기 메이커 최용우 2002-01-09 1140
330 햇볕같은이야기1 호박씨와 검은닭(오골계) 최용우 2002-01-09 122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